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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에서 부활 꿈꾸는 김승대·석현준·박주호 "기회 잡자!" 2018-10-10 10:47:45
석현준과 김승대를 호출했다. 더불어 왼쪽 측면 풀백 자원을 놓고 고민하던 벤투 감독은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서 햄스트링 부상으로 한동안 그라운드를 떠나 있다가 지난달 후반 복귀한 박주호를 선택했다. 3명 모두에게 이번 '벤투호 2기' 합류는 의미가 남다르다. 사실상 마지막 대표팀 호출이 될 수...
불혹 앞둔 이동국·철인 이용…전북을 이끈 고참의 힘 2018-10-07 18:04:04
이탈로 골머리를 앓았다. 풀백 김진수가 3월 축구대표팀 유럽평가전에서 무릎을 다치면서 수술대에 올랐고, 센터백 김민재가 5월 대구FC와 경기에서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다. 주전 미드필더 이재성은 시즌 중반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홀슈타인 킬로 이적했다. 이 밖에도 여러 선수가 크고 작은...
새 역사 쓴 전북…완벽한 독주체제로 '퍼펙트 우승' 2018-10-07 18:02:59
풀백 김진수는 지난 3월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무릎을 다치면서 수술대에 올랐다. 그는 아직도 복귀하지 못했다. 월드컵 직후엔 주전 미드필더 이재성이 독일 분데스리가 2부리그 홀슈타인 킬로 이적하면서 전력에 금이 갔다. 주전 센터백 김민재는 시즌 초 정강이 미세 골절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김문환 동점골' K리그2 부산, 부천과 무승부…3위 탈환 2018-09-16 21:06:16
뒤 돌아온 풀백 김문환의 골에 힘입어 귀중한 승점을 챙겼다. 부산은 16일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KEB하나은행 K리그2 2018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부천 FC와 1-1로 비겼다. 부산은 최근 4경기 2무 2패에 그쳤으나 승점 42(41득점)을 쌓아 승점이 같은 대전시티즌(35득점)을 제치고 3위를 되찾았다. 전날 성적 부진으로 정갑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13 15:00:05
보스케 "볼트는 뛰어난 축구선수 가능성…풀백이 어울려"(종합) 180913-0667 체육-003414:45 [그래픽] 초강력 허리케인 '플로렌스' 미국 상륙 임박 180913-0674 체육-003514:49 체육공단, 백령도서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핸드볼교실 개최 180913-0689 체육-003614:55 신한동해오픈 선두 박상현 "코스 자꾸 돌아보니...
델 보스케 "볼트는 뛰어난 축구선수 가능성…풀백이 어울려"(종합) 2018-09-13 14:35:51
풀백이 되려면 많은 체력이 필요하다. 볼트의 체력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잘 준비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 볼트는 풀백 자원으로 가장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트의 경기 영상을 본 델 보스케 감독은 "볼트는 아주 낙천적인 선수다. 호감이 가고 항상 웃는다. 항상 어릴 적 꿈속에서 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9-13 08:00:06
신시내티전 악몽에 마침표…6연패 뒤 첫 승 180913-0102 체육-000407:32 일본프로야구, 도쿄올림픽 기간 23일간 리그 중단 180913-0105 체육-000507:49 델 보스케 "볼트는 뛰어난 축구선수 가능성…풀백이 어울려"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델 보스케 "볼트는 뛰어난 축구선수 가능성…풀백이 어울려" 2018-09-13 07:49:12
"풀백이 되려면 많은 체력이 필요하다. 볼트의 체력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잘 준비가 됐을 것으로 확신한다. 볼트는 풀백 자원으로 가장 유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볼트의 경기 영상을 본 델 보스케 감독은 "볼트는 아주 낙천적인 선수다. 호감이 가고 항상 웃는다. 항상 어릴 적 꿈속에서 사는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국 vs 칠레 축구 친선경기 라인업, 손흥민X황의조X황희찬 선봉 2018-09-11 19:33:21
코스타리카전에 이어 이번에도 주장 완장을 찬다. 황의조 뒤에서 남태희(알두하일)가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격하고 기성용(뉴캐슬)과 정우영(알사드)이 더블 볼란테로 나선다. 홍철(수원)과 이용(전북)이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장현수(FC도쿄)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손흥민·황의조·황희찬, 벤투호 칠레전 공격 선봉 2018-09-11 19:08:46
좌우 풀백으로, 김영권(광저우)과 장현수(FC도쿄)가 중앙 수비수로 출격한다. 골문은 김진현(세레소 오사카)이 지킨다. 코스타리카전 선발 명단에서 지동원(아우크스부르크) 대신 황의조, 김승규(빗셀 고베) 대신 김진현, 이재성(홀슈타인 킬) 대신 황희찬이 서는 등 3명만 바뀌었다. mihy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