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보] 경찰, 대전 도심서 전 연인 살해한 20대 남성 검거 2025-07-30 11:55:18
현장에서 습득한 유기물을 바탕으로 이들이 헤어진 연인관계인 것으로 확인했다. 이어 A씨가 이날 B씨 주거지를 찾았다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현장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통해 A씨의 행방을 추적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음독을 시도했지만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며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부실 상장사 M&A 후 관계 비상장사에 뭉칫돈…최대주주 회사 지원 논란 2025-07-30 10:23:29
자금 행방도 일정 부분 감춰지게 된다. 이와 관련해 알파녹스 측 관계자는 “에이모는 자율주행과 관련해 높은 기술력을 보유한 회사”라며 “기존 의료기기 사업이 부진한 만큼 에이모와의 협업을 통해 새 성장동력을 찾겠다”라고 설명했다. KH그룹 관계자도 “빛과전자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4번이나 신고했는데"…결국 '교제살인'이었나 2025-07-29 20:02:19
연인인 20대 남성 A씨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고 있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29일 낮 12시 8분께 한 남성이 대전 서구 괴정동의 주택가 거리에서 한 여성에게 흉기를 휘둘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범행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이 112에 바로 신고했고 이 여성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입양만 가면 죽거나 행방묘연…그 집에서 벌어진 일 2025-07-29 19:24:32
고양이들을 입양해 상습 학대한 혐의로 40대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5월까지 유기 동물 보호단체와 개인 분양자들로부터 고양이 여러 마리를 입양해 상습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달...
김건희 집사 "아내 출국금지 해제해주면 귀국" 특검에 의견서 2025-07-29 15:11:41
수익으로 의심받는 '46억원'의 행방에 대해서는 "김 여사에게 흘러간 것이 없다"며 "46억원이 어떻게 지출됐는지에 대한 근거가 모두 있고, 향후 직접 소명할 것"이라고 했다. 다만 특검팀은 당장 정씨의 출국금지 조처를 해제하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문홍주 특검보는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정 씨에 대한 조사가...
대전서 30대 여성 흉기에 찔려 사망…용의자 도주 2025-07-29 14:41:23
장면을 목격한 우체국 집배원이 "남자가 여자를 찔렀다"고 112에 신고했다. 112 상황실의 공조 요청을 받은 119구급대가 출동, 심정지 상태인 이 여성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이 여성과 교제했던 20대 남성을 용의자로 보고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 등을 확인하며 행방을 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건희 샤넬 신발 진실은…"재산 80억" vs "특검 대비 260㎜ 사둔 것" 2025-07-29 13:39:36
한다. 이에 따라 김건희 특검은 발에 맞는 신발의 행방을 좆는 '신데렐라' 특검이 됐다. 유 전 행정관이 바꿔 간 250㎜ 신발은 아직 행방이 묘연한 상태에서 김 여사의 실제 신발 사이즈가 260㎜인 것으로 확인된다면 특검 입장에선 난감해진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김 여사가 특검 압수수색을 염두에 두고 사전에...
또 흉기 피습…시민들이 붙잡았다 2025-07-28 19:04:55
있다. 앞서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길음동 한 기원에서 70대 남성이 고령 남성 3명에게 흉기를 휘둘려 크게 다쳤다. 26일에는 경기 의정부시 노인보호센터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졌다. 경찰은 스토킹 신고를 당한 A씨를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았으며, 하루 만인 27일 수락산 등산로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속보] '의정부 50대 여성 피살' 용의자 숨진 채 발견 2025-07-27 11:50:58
신고했다. A씨는 발견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앞서 지난 26일 오후 5시 15분께 의정부시의 한 노인보호센터에서 50대 여성 B씨가 흉기에 찔린 채 동료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이달 중순 B씨에게 접근했다가 스토킹 신고를 당한 A씨를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쫓아왔다. 차은지 한경닷컴 기자 chachacha@hankyung.com...
의정부서 50대 여성 흉기 찔려 사망…용의자 추적 중 2025-07-26 21:51:44
찔려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것을 동료가 발견해 신고했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사건 당시 A씨는 혼자 근무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는 한편, A씨가 살해됐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유력한 용의자의 행방을 쫓고 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