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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이름으로 시작된 나눔…에쓰오일 가족의 28년 장학 이야기 2026-02-01 09:34:16
이어졌다. 에쓰오일(S-OIL) 임직원 가족이 운영하는 '강한수 장학회'의 사연이다. 에쓰오일은 1일 공식 블로그 'S-OIL STORY'를 통해 강민수 에쓰오일 감사본부장의 부친인 강삼병(91)씨가 설립·운영해 온 강한수 장학회의 사연을 소개했다. 강씨는 군 복무 중 순직한 막내아들의 뜻을 기리고자 고인의...
홈쇼핑서 초고가 여행 팔린다…온스타일X비아신세계 흥행 2026-02-01 09:02:12
등 여행 전반에 프리미엄 혜택을 더했다. 가격은 1인당 최대 1천700만원이었다. CJ온스타일은 초고가 상품임에도 주문이 대거 몰린 데 대해 "경험의 가치가 확실하다면 지출을 아끼지 않는 '경험사치' 소비 트렌드도 맞닿아있다"고 분석하며 설 연휴를 전후로 비아신세계 초고가 여행 상품 방송을 추가 편성하기로...
LGU+, 장기고객 혜택 강화…선물·문화 할인 강화 2026-02-01 09:00:06
LGU+, 장기고객 혜택 강화…선물·문화 할인 강화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LG유플러스[032640]가 장기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혜택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장기고객데이'로 지정해 식음료와 문화 분야 중심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했는데, 올해부터는 체험형...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씨티그룹 경영진과 면담…협력 논의 2026-02-01 09:00:02
경영진과 면담하고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1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두 회사는 미국·유럽·아시아 등 주요 금융시장에서 인수 금융과 프로젝트파이낸싱 등에서 공조하고, 디지털·인공지능 전환(AX) 등에 대응하기 위해 예금토큰 등 디지털자산 기반 주요 사업과 국경 간 통화 결제 인프라 구축 등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
'16만전자' 찍었는데…삼성전자 임원들 웃지 못하는 이유 2026-02-01 08:34:01
설명이다. 1일 뉴스1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초 임원들에게 지난해 1월 약정했던 초과이익성과급(OPI) 자사주 물량을 지급했다. 삼성전자는 임원 직급별로 OPI의 일정 비율(상무 50%~등기임원 100%)을 자사주로 받도록 강제해 왔다.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제고를 동시에 노린 조치다. 문제는 '과세 시점'이다....
개미들 몰리더니 '103조' 기록 터졌다…"코스피 고평가 아냐" [주간전망] 2026-02-01 08:00:10
실적 눈높이도 높아지고 있어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번주 코스피 예상 범위를 4900~5300으로 제시했다. 상승 요인으로 실적 모멘텀을 꼽았다. 국내 상장사의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는 1개월간 13.7% 상향 조정됐다. 나정환 NH투자증권 연구원은 "ASML, 씨게이트...
중고거래 앱, 누가 쓰나…'당근' 중장년·'번개' 청년 2026-02-01 07:13:01
중고거래 앱 이용률을 조사한 결과 당근 이용률은 58.9%로 1위를 기록했다. 이어 번개장터 8.8%, 중고나라 4.4% 순이었다. 당근의 독주체제는 엠브레인이 패널데이터를 공개한 2023년부터 3년째 이어져 오고 있다. 다만 중고거래 플랫폼별로 이용 세대를 살펴보면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당근은 이용자 중 30대가 20.1%,...
'연봉 420만원' 받던 연구원의 반전…'80억 주식부자' 올랐다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6-02-01 07:00:10
같이 하고 있다. 중국 부직포 1위 기업인데 연간 매출액은 약 26억 위안(약 5000억원) 전후다. 디케이앤디는 쩐타이뿐만 아니라 진허타이 등 추가 조인트벤처를 통한 원사 생산 수직 계열화로 원가 절감도 노린다. 본업 경쟁력 강화와 신사업 박차로 올해를 하나의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최 대표는 “헤드셋과 태블릿 PC...
AI 시대 '공공 클라우드 보안 관리' 재편되나…국정원 주목 2026-02-01 06:45:00
경우 심사 기준과 절차가 얼마나 투명하고 예측할 수 있게 설계되느냐가 관건"이라며 "기업이 미리 준비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과 국제적으로 설명 가능한 구조가 함께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정원은 CSAP와 새 보안 규정 통합이 국내외 클라우드 산업계의 이중 규제 부담을 줄이는 방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끝모를 혹한기'…석화업계 현금 확보·사업 슬림화에 '사활' 2026-02-01 06:00:02
LG화학은 설비투자액을 지난해 2조9천억원에서 올해 1조7천억원으로 줄이기로 했다. 당분간 투자보다 현금 흐름과 재무 건전성 제고를 우선시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79.4%인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지분율도 향후 5년간 70%까지 낮추기로 하는 등 대규모 자금 수혈에 나선다. LG에너지솔루션 제외 올해 매출 목표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