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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사업재편 1년 반…빚 10조·계열사 21곳 줄었다 2025-06-12 18:09:19
비율도 134%에서 118%로 16%포인트 떨어졌다. 지난 1분기 지주사인 SK㈜의 순차입금이 추가로 2조4000억원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그룹 전체적으로 10조원 안팎의 차입금이 감소한 것으로 산업계는 분석했다. ◇ 시너지 없으면 과감히 매각2023년 12월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사진) 취임과 함께 시작한 SK그룹의...
SK 리밸런싱 1년 반…빚 10조·계열사 21개 줄었다 2025-06-12 17:46:40
비율도 134%에서 118%로 16%포인트 떨어졌다. 지난 1분기에 지주사인 ㈜SK의 순차입금이 추가로 2조4000억원 줄어든 점을 감안하면 그룹 전체적으로 10조원 이상 차입금이 줄어든 것으로 산업계는 분석했다.◆알짜 사업도 과감히 매각2023년 12월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사진) 취임과 함께 시작한 SK그룹의 사업...
수익 60%를 텐센트에…K-게임, 중국 손아귀로 2025-06-12 17:41:21
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70조 원인데요. 한국(134억 달러)과 비교하면 무려 9배나 더 큽니다. 우리 게임이 규모가 큰 중국 시장에서 흥행하면, 그만큼 기업의 인지도도 높아지겠죠. K-게임 수출 비중을 살펴봐도 지난 2023년 기준 중국이 25.5%로 1위입니다. 텐센트는 신작에 대한 퍼블리싱 권리를 확보하고, 판호를...
작년 1천대 상장사 영업익 148조, 역대 최고…SK하이닉스 첫 1위 2025-06-09 11:00:03
현대해상(9천816억원→1조4천18억원) 등 11곳이 새롭게 가입했고 5곳은 탈락했다. 지난해 1천대 기업 중 507곳은 전년 대비 영업이익이 증가하거나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영업이익이 감소했거나 적자를 낸 기업은 493곳이었다. 한편 영업이익과 함께 지난해 1천대 기업의 전체 당기순이익(순익) 규모도 역대 최고인...
[머니플로우] 허니문 랠리 올라타 볼까…예탁금 3년만에 60조원 돌파 2025-06-07 08:00:00
반면 국내 투자자들은 미국 채권을 같은 기간 3억461만달러(4천134억원) 순매수했다. 트럼프발 관세·감세 논란에 안전자산으로서 미국 국채의 신뢰도가 흔들린 이후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자 매수 기회로 판단한 이들이 적잖은 것으로 풀이된다. t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
‘빚더미’ 한전 어쩌나...전력망 투자에 73조 쓴다 2025-06-07 07:25:32
더불어 적정한 전기요금 운영을 통해 투자재원을 자체 조달해 나갈 계획이다"라며 "부족자금이 발생할 경우, 회사채 등 차입금 조달을 통해 투자비 확보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한전 경영연구원은 이번 계획으로 약 134조 원의 생산 유발과 48만 명의 고용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정우...
1억 넣었으면 3300만원 벌었다…6개월 만에 '잭팟' [윤현주의 主食이 주식] 2025-06-06 07:00:01
신동아건설(시공능력 58위), 삼부토건(71위), 이화공영(134위) 등 시공능력 평가 100위권 내 건설사들이 회생절차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질주하는 건설주가 있다. 바로 코스피 시가총액(1조5884억원) 195위 HDC현대산업개발. 올 들어 주가 33.52% 올라 … 외인 ‘순매수 행진’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주가(2024년 12월...
"해킹 막아라"…커지는 금융권 IT보안 수요, 대응 전략은? [태평양의 미래금융] 2025-06-04 08:01:31
마케팅에 활용했다는 이유로 과징금 134억 원과 시정·공표 명령을 부과한 바 있다. 그런데 약 한 달 뒤, B통신사는 악성코드로 인해 고객의 유심 관련 일부 정보가 유출됐다고 공지했다. 이처럼 2025년 들어 정보보호와 관련한 기업의 법적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금융기관의 경우, 고객 정보...
공사비 상승·미분양 증가 등 겹악재…'7월 위기설' 현실화하나 2025-06-01 06:05:02
대저건설(103위), 삼정기업(114위). 이화공영(134위), 안강건설(138위), 벽산엔지니어링(180위) 등도 올해 법정관리를 신청했다. 모두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미분양 증가 등으로 유동성 위기가 발생했다는 것이 공통된 해석이다. 자금난으로 인한 건설사들의 법정관리행이 계속되자 업계에선 '7월 위기설'...
머스크 "일에 집중" 한마디에…엘앤에프 16%·LG엔솔 6%↑ 2025-05-28 17:53:06
순매수 규모다. LG화학(167억원) 에코프로비엠(143억원) 에코프로(134억원) 포스코퓨처엠(117억원) 등도 많이 순매수했다. 올해 들어 최근까지 2차전지 관련주는 국내 증시 주요 테마 가운데 가장 부진한 성과를 나타냈다. ‘KRX 2차전지 TOP10’ 지수는 올 들어 이날까지 21.56% 내렸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