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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비관론 확산…"우리 아이들 정말 어떡하지" 2025-01-10 11:21:34
부모 세대보다 가난할 것이라고 답해 네덜란드(69%)나 남아프리카공화국(66%)과 비슷한 수준이었다. 반면 인도의 경우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부자가 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75%나 됐다. 방글라데시(73%)와 인도네시아(71%), 필리핀(70%)도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적인 예상이 우세했다. 조사 대상 국가에서...
36개국 국민 57% "자녀가 나보다 가난할 것"…경제 비관론 확산 2025-01-10 10:58:35
비슷한 수준이다. 반면 인도의 경우 자녀 세대가 부모 세대보다 부자가 될 것이라고 답한 비율이 75%나 됐다. 방글라데시(73%)와 인도네시아(71%), 필리핀(70%)도 미래 경제 상황에 대한 낙관적인 예상이 우세했다. 조사 대상 국가에서 빈부격차에 대한 위기 여론도 뚜렷하게 감지됐다. 빈부격차가 그 나라에서 '매우...
[팩트체크] '허위 영상물' 딥페이크는 10대 청소년이 만든다? 2025-01-09 07:20:00
됐다. 딥페이크 확산의 책임이 어디에 있느냐는 질문에는 92%가 '사진을 도용해 가짜 사진이나 영상물을 만든 사람'이라고 답했고, 75.9%는 '약한 처벌'을 꼽았다. 본인 개인정보나 사진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피해자 책임'이라는 응답도 13.6%나 돼 인식 개선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골드만삭스가 낙점한 에너지株..."상승여력 충분" 2025-01-09 07:15:40
시스템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상 최고 수준의 수주 잔고를 기록하며, 내년도 매출 전망이 매우 밝은 편이다. 골드만삭스는 어레이 테크놀로지스의 목표주가를 11달러로 제시했는데, 이는 현재 주가 대비 68%의 성장 잠재력이 있음을 의미한다. 세 번째로, 넥스트에라 에너지는 미국 최대...
[팩트체크] 연말정산은 정말 '13월의 월급'일까? 2025-01-08 07:20:01
77만원, 82만4천원으로 늘었다. 추가 납부액도 2019년 84만3천원에서 92만4천원, 97만5천원, 106만5천900원, 113만1천원으로 늘었다. 1975년 처음 시행된 연말정산은 2015년 '연말정산 파동'이라 불리는 초유의 사태를 일으키기도 했다. 세법 개정으로 교육비와 자녀 부양비 등이 소득공제에서 세액공제로 전환되...
[한경 오늘의 운세] 2025년 1월 4일 오늘의 띠별 운세 2025-01-04 06:00:05
반은 웃고 반은 울음으로 보내게 됩니다. 92년생 지난날을 돌아보며 추억하게 되는 시기입니다. 옛 친구들이 막연히 그리워질 수도 있겠군요. 당신의 외로움이 커지는 시기입니다. 현재 상태를 잘 지켜서 나아가기 바랍니다. 큰 변동 없이 일을 무난히 풀어나가기 바랍니다. 마음의 근심을 키우지 않기를 바랍니다. 04년생...
印 만모한 싱의 혼합경제 유산 2025-01-03 18:24:36
지난주 92세로 별세한 만모한 싱 전 인도 총리를 추모하는 기사가 쏟아졌다. 2004년부터 2014년까지 인도 정부를 이끈 싱의 추종자들은 그가 1991년 재무장관으로 경쟁을 통해 외국인 투자자에게 시장을 개방한 인도 경제 개혁을 총괄한 것으로 기억한다. 1947년 인도가 영국에서 독립한 후 국가 파산 직전까지 몰고 간...
지구촌 '선택의 해'…5대륙 10여개국에 중대선거 릴레이 2025-01-03 11:56:49
세 대통령과 에보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대결이다. 두 사람은 모두 집권당 사회주의운동(MAS) 소속으로 한때 정치적 동지였지만, 현재는 대권을 둘러싸고 극심한 갈등을 빚고 있다. 모랄레스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 출마 횟수 제한과 관련한 볼리비아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라 현재로선 피선거권을 잃은 상태다. 하지만 그는...
인도 시장경제 전환 이끈 만모한 싱 前 총리 별세 2024-12-27 18:37:23
총리가 26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92세. 2004~2014년 두 차례에 걸쳐 총리직을 수행한 싱 전 총리는 인도 북부 펀자브주의 시크교 도시 암리차르 출신으로, 인도가 1947년 영국에서 독립한 이후 최초의 비(非)힌두교 총리였다. 인도 내 시크교도는 전체 인구의 약 2%에 불과하다. 그는 인도 중앙은행 총재, 재무장관,...
'소아우울증' 5년간 92% 증가…위험요인 3가지는 2024-12-27 11:43:12
우울증 진료 건수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92% 증가했으며, 12~17세는 57% 증가했다. 김재원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이런 증가세의 원인은 한국의 소아청소년이 어릴 때부터 스트레스에 많이 노출되기 때문"이라며 "간과할 경우 아이의 몸과 마음 건강에 장기적인 위험을 초래할 수 있어 성인과 마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