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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도 AMG처럼…'마그마' 콘셉트 세계 첫 공개 2024-03-26 17:31:53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메르세데스-벤츠의 AMG와 같은 고성능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의지을 보여주는 동시에 최상위 SUV 차량은 한국적인 색채를 가미해 디자인 방향을 제시했다. 현대차그룹 글로벌디자인본부 최고 디자인 책임자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루크 동커볼케 사장은 "네오룬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장재훈 사장 "제네시스 럭셔리 고성능으로 뉴 챕터 위한 넥스트 스텝 시작" 2024-03-26 12:45:23
진단했다. 다만 고성능의 길이 벤츠의 AMG과는 다르다고 부연했다. 장 사장은 “제네시스의 럭셔리는 기존의 올드카 회사들과 결이 달라야 한다”며 “제로백이나 트랙을 달리기 위한 게 아니라 스티어링휠을 잡고 엑셀을 밟았을 때 우직한 기분이 나는 감성의 고성능을 만드는 게 제네시스의 방향”이라고 했다. 장 사장은...
'럭셔리 대명사' 제네시스의 레벨업…'고성능 트림' 갖춘다 2024-03-26 12:40:30
BMW, 아우디 등 프리미엄 완성차회사들은 이미 각각 AMG, M, RS 등 각각의 고성능 브랜드를 갖고 있다. 도요타의 럭셔리 브랜드인 렉서스도 2006년 렉서스F를 설립해 고성능 럭셔리카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 제네시스는 GV60 마그마 트림에 대해 내년에 양산한다. 도입시 마그마란 명칭은 변경될 수 있다. 궁극적으론...
현대차 장재훈 사장 "고성능 제네시스로 럭셔리 영역 확장할 것" 2024-03-26 11:00:06
사장은 "마그마의 구체적인 지향점은 AMG 등 오래된 럭셔리 고성능과는 결이 달라야 한다"며 "퍼포먼스 모델이라고 해서 트랙을 달린다거나 제로백이 몇 초인지를 집중하기보다 기본적 감성으로 고객에게 신뢰를 주고, 편안하게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것이 감성적인 부분에서의 지향점이라고 덧붙였다. 제네시스는...
기아 車 '기대만발'…벤츠·BMW 출신 영입 2024-03-26 10:13:33
A-클래스 세단, 비전 AMG GT6, F015 등 디자인 개발을 이끌기도 했다. 2018년부터는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2022년 장안자동차로 이동해 다수 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임승모 실장은 중국에 특화된 맞춤형 디자인 전략을 수립하고 혁신적인 디자인 개발에 나선다. BMW와 지리자동차 출신의...
벤츠코리아, 'CLE 200 쿠페' 고객 인도 개시…쿠페 라인업 완성 2024-03-26 09:40:50
요소로 스포티하고 우아한 외관을 자랑한다. 여기에 AMG 라인 외장 패키지, 19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기본으로 적용돼 역동적인 분위기가 더해졌다. 실내는 12.3인치의 디지털 계기반과 운전자 중심의 11.9인치의 세로형 LCD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직관적인 디지털 경험이 가능하다. 깔끔함이 돋보이는...
제네시스, 최상위 트림 '마그마' 콘셉트 공개 2024-03-26 09:39:15
예정이다. 제네시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AMG와 같은 역할이지만, 목표와 제품 성격 등 지향점은 다르다고 설명한다. 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마그마는 럭셔리에 고성능을 더한 새로운 챕터"라며 "고성능이라고 트랙을 달리고, 제로백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경쟁사의 고성능하고는 결이 다르다"라고...
기아, 벤츠·BMW 출신 디자이너 2명 영입…"글로벌경쟁력 강화" 2024-03-26 09:39:07
애로우, 마이바흐 SIX 쿠페를 비롯해 A-클래스 세단, 비전 AMG GT6, F015 등 디자인 개발을 이끌기도 했다. 2018년부터는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2022년 장안자동차로 이동해 다수 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샘슨 상무는 "모빌리티 업계가 크게 변화하고 있는 시점에 기아에 합류할 기회를 갖게 ...
럭셔리에 고성능 더한다…제네시스, '마그마' 콘셉트 최초 공개 2024-03-26 09:00:02
최상위 트림을 추가한다. 메르세데스-벤츠의 AMG와 같은 역할이지만, 목표와 제품 성격 등 지향점은 다르다는 것이 제네시스의 설명이다. 현대차 장재훈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마그마는 럭셔리에 고성능을 더한 새로운 챕터"라며 "고성능이라고 트랙을 달리고, 제로백을 따지는 것이 아니다. 다른 경쟁사의 고성능하고는 ...
디자인 경쟁력 높인다…기아, 업계 주목 인재 2인 영입 2024-03-26 08:53:06
비전 AMG GT6, F015 등 디자인 개발을 이끌었다. 2018년부터는 중국 전기차 업체인 니오의 외장디자인담당으로서 ET5/ET7과 EC6 등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이어 2022년 장안자동차에서 혁신디자인 플랫폼실장을 맡아 다수의 디자인 프로젝트를 담당했다. 기아중국디자인담당으로 영입된 임승모 실장은 중국에 특화된 맞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