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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업계 "운송 막혀 재고 보관 한계…이대로 가면 이번주 셧다운 불가피" 2022-12-06 18:34:44
연결될 수 있어 산업계 위기가 엄중하다”며 “이번주 정유 철강 석유화학 분야에 선제적 업무개시명령을 발동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는 석유화학 철강 정유 시멘트 자동차 등 5개 업종에서 발생한 누적 출하 차질 규모를 이날까지 3조5000억원으로 집계했다. 장서우/김소현 기자 suwu@hankyung.com
"안전운임제, 화물차 안전 효과 없어…운송시장 왜곡시키는 반시장적 제도" 2022-12-05 18:20:21
말까지 일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정부 차원에서 화물운임을 정하고, 화주를 처벌하는 나라는 한 곳도 없다”며 “시장 경제에 역행하는 ‘갈라파고스적’인 제도로 인해 물류 업계의 경쟁력은 약화하고 혁신은 가로막힐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조선업 새 먹거리 된 '메탄올船'…무탄소 동력원 향한 '징검다리' 2022-12-05 17:33:05
총 50척의 메탄올 추진선이 발주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한영수 삼성증권 연구원은 “조선업 특성상 초기 시장을 선점한 회사가 채택하는 기술이 산업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대중공업그룹이 경쟁사 대비 큰 부가가치를 오랜 기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올 수출 양호하지만 적자 증가세…공급망 확보 등 기반 강화 필요" 2022-12-04 17:22:46
듯합니다. 장기적 관점에선 출산율 상승을 위해 혼외 출산에 대한 국가 차원의 지원 등을 검토해야 할 것입니다. ▷채 대표=일이 몰리는 때 노동력 투입을 늘릴 수 있도록 주 52시간제의 유연한 적용을 허용해주는 것도 생산성 향상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정리=장서우 기자/사진=이솔 한경디지털랩 기자 suwu@hankyung.com...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독보적 기술력 축적 2022-12-04 17:17:26
지난해 입사자 1958명 중 44%에 해당하는 853명을 여성으로 채용하는 등 청년·여성 고용 창출에 힘쓰고 있다. 다수의 대학 및 특성화고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문인력 양성에도 직접 나섰다. 또 현재까지 총 93명의 장애인을 채용해 장애인 의무고용률을 초과 이행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에스앤와이글로벌, 구리 등 기초 원자재 무역 중개…수출처 계속 확대 2022-12-04 17:13:25
“무역 상사로서 고객사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 노력하고 있다”며 “물량이 도착한 뒤 고객사에 직접 문의해 문제가 없는지 별도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에스앤와이글로벌은 안정적 원료 확보를 위해 해외 광산회사들과의 거래처를 지속 개발 중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물건 한 번 못 보내면 수출 계약 끊기는데"…소규모 무역업체 발동동 2022-12-02 18:26:17
중소·중견기업들의 피해가 극심하다”고 호소했다. 이날 오전 8시까지 한국무역협회 ‘수출물류 비상대책반’에는 총 48개 기업이 84건(중복 선택 가능)의 피해 우려를 신고했다. 납품 지연으로 인한 위약금 발생, 해외 바이어와의 거래처 단절에 대한 우려가 38건으로 가장 많았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기업 생사 달린 문제"…파업 피해 소규모 무역업체 '발동동' 2022-12-02 11:29:26
인한 물류비 증가 23건, 원?부자재 반입 차질에 따른 생산 중단 20건, 공장?항만 반출입 차질로 인한 물품 폐기 3건 등이 접수됐다. 무협 관계자는 “현재까지는 대부분 접수 내용이 ‘우려’ 또는 ‘피해 예상’ 단계지만, 파업이 장기화할 경우 직접적 피해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최정우, 호주 총리와 친환경 사업 논의 2022-12-01 17:37:00
철광석·리튬·니켈 등 자원 개발을 위해 지금까지 호주에 4조원 이상을 투자했다. 향후 투자 계획도 잡았다. 2040년까지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해 재생에너지·수전해 등 수소 생산 분야에 280억달러, 그린스틸 분야에 120억달러 등 총 400억달러(약 52조원)를 투입할 예정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구본준 장남 구형모 'LX 싱크탱크' 대표로 2022-11-30 18:52:15
올 3월 전무가 된 지 1년도 안 돼 부사장으로 승진해 그룹 내 2세 경영 승계 작업이 속도를 내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1987년생인 구 대표는 미국 코넬대 경제학과를 졸업한 뒤 외국계 컨설팅사인 보스턴컨설팅그룹(BCG), LG전자 등을 거쳤다. LX그룹 출범 후 상무로 합류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