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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대구서 총궐기대회 열려(종합) 2017-01-26 21:37:16
여사 사진 등을 전시하기도 했다. 참석자들은 대회를 마친 뒤 동성로 주변 3㎞ 구간을 행진했다. 이 과정에서 몇몇 시민은 도로 일부가 막히자 집회 참가자들에게 짜증을 내기도 했다. 탄기국 측은 "박 대통령 탄핵에 대한 진실을 알리기 위해 신문을 만들어 나눠줬다"며 "행사에서 불상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체적으로...
국민의당·孫 "박원순, 친문패권주의에 좌절"…민주,원심력 차단 2017-01-26 18:29:30
서울시장 선거에서 이희호 여사는 물론 저도 강한 지원을 했다"고 인연을 강조한 뒤 "결국 민주당의 산성을 극복하지 못하고 친문 패권주의를 넘지 못했다. 시대정신인 패권주의 청산을 외친 박 시장의 불출마선언이 안타깝고 아쉽다"고 말했다. 이어 "민주당 대선 후보는 사실상 정해져 있고, 패권주의는 강하다. 박원순...
백악관 "트럼프 10살 아들 배런, 사생활 존중해달라" 2017-01-25 08:46:04
백악관에서 청소년 시절을 보낸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외동딸 첼시는 "배런 트럼프는 모든 어린이가 갖는 '꼬마'라는 기회를 누릴 자격이 있다"며 배런을 감싸기도 했다. 배런은 당분간 어머니인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뉴욕에서 머물면서 남은 학기를 마친 후 백악관으로 이사할 예정이다. rice@yna.co.kr...
‘고막남친’ sinny, 3번째 싱글 앨범 ‘잘 됐으면 좋겠어’ 발매 2017-01-24 13:45:19
친 감성적인 가창력의 소유자 가수 sinny가 짝사랑 이야기로 3번째 싱글 ‘잘 됐으면 좋겠어’를 발매한다. 지난 앨범 ‘터벅터벅’은 틀에 박힌 일상 속에서 자신의 꿈을 찾아 헤매는 모습을 표현한 노래 모습을 그렷다면 이번 앨범 ‘잘 됐으면 좋겠어’는 남자친구와 헤어진지 얼마 안된 친구 일명 ‘여사친’(여자 사람...
[트럼프 취임] 주먹 불끈쥐며 美우선주의 역설…공교롭게 연설때 비 내려(종합2보) 2017-01-21 13:31:37
끝날 무렵 그쳐 눈길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공식 취임식 행사가 끝난 후 임기를 마친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와 기념촬영을 했으며, 이어 '이그제큐티브 원'(재임 중 타던 대통령 전용헬기 '머린 원') 편으로 떠나는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직접 배웅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 취임...
[트럼프 취임]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시작해 무도회로 마무리(종합) 2017-01-21 06:50:15
약 3분간 걸어서 이동했다.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막내아들 배런도 차에서 내려 환호하는 시민들에게 손을 흔들어 답했다. 행렬이 오후 4시 29분 백악관 뒤편에 도착하자 트럼프 대통령 부부와 가족들은 모두 차량에서 내려 약 30m를 걸어서 이동하다가 다시 차량에 올라 새 대통령을 위해 마련된 관람석으로 이동했다....
[트럼프 취임] 환호와 열광의 취임식…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첫 인사(종합) 2017-01-21 04:10:35
연설을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공식 취임식 행사가 끝난 후 임기를 마친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와 기념촬영을 했으며, 이어 대통령 전용헬기 '머린 원' 편으로 떠나는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를 직접 배웅했다. 이날 트럼프 대통령 취임 선서에 앞서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먼저 클래런스...
[트럼프 취임] 트럼프 취임식장 의사당 도착 2017-01-21 01:16:11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백악관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담소를 마친 뒤 리무진을 타고 함께 펜실베이니아 대로를 거쳐 의사당으로 이동, 오전 11시께 의사당에 모습을 나타냈다.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미셸 여사는 이날 트럼프 당선인 부부와 함께 백악관을 떠나면서 8년간 머물렀던 백악관과 작별을 고했다....
[트럼프 취임] 트럼프-오바마 부부 회동…권력이양 시작 2017-01-20 23:53:22
부부와 회동했다. 트럼프 당선인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오전 '대통령의 교회'인 백악관 뒤편 세이트 존스 교회에서 예배를 마친 뒤 검은색 리무진을 타고 백악관으로 갔다. 오바마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와 여사가 백악관 현관에서 이들 부부를 맞았다. 두 부부는 포옹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백악관 내에서 ...
반기문, 행정·입법수장 이어 제3지대 접촉…정치행보 가속 2017-01-20 23:03:24
전 대통령의 부인 김옥숙 여사에게 전화를 걸어 귀국 인사를 했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3일 서울 현충원에서 고(故) 이승만·박정희·김영삼·김대중 전 대통령 묘소에 참배하고 16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전화로 인사를 건넸다. 이어 17일 김해 봉하마을에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에, 전날 대전 현충원에서 고 최규하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