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올해의 안전한 차` 제네시스·쏘렌토·카니발 선정..이유가? 2014-12-17 15:16:58
1등급 차종은 한국GM 스파크 EV·크루즈, 현대 쏘나타, 폴크스바겐 골프, 아우디 A6, 렉서스 ES350, 벤츠 E300 등이다.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 낮은 점수를 받은 기아 쏘울과 포드 익스플로러는 각각 2등급과 3등급을 받았다. 충돌 안전성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난 르노삼성 QM3는 5등급에 그쳤다. `올해의 안전한 차`...
아우디코리아, 청룡영화제에 의전차 지원 2014-12-17 15:13:32
시상식에서 의전차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우디에 따르면 지원차종은 a8을 비롯해 rs7, rs5, s7, s6 등 고성능 제품군과 a7, q7 등이다. 의전차는 시상식에 참여하는 배우와 감독을 레드카펫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편, 아우디는 지난 2008년부터 7년째 청룡영화제를 후원하고 있다. 또 올해 베를...
올 신차 안전도 최우수상에 현대차 '제네시스', 수입차보다 안전하다 2014-12-17 11:47:48
차종은 비교 대상이던 수입차보다 더 안전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7일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신차 13개 차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자동차 안전도' 평가 결과 대형 세단 제네시스는 가장 높은 96.6점을 받아 안전도 최우수 차에 뽑혔다. 쏘렌토와 카니발은 각각 92.1점과 91.0점으로 뒤를...
[기자파일]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하이브리드다 2014-12-14 10:27:05
하이브리의 보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기 때문이다. 대상 차종은 렉서스 ct200h, 토요타 프리우스, 현대차 lf쏘나타 하이브리드 등 3종이다.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다. 분명하지 않은 정책은 오히려 혼선만 가중시킬 수 있다. 혼선을 방지하려면 보다 명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해 정책을 제안해야 한다. 그...
현대글로비스 "'오토벨' 이용객 70%가 40대 이상" 2014-12-14 09:48:41
차종은 대형차(29%), 스포츠유틸리티차량(20%), 중형(19%), 준중형(19%),소형(5%), 경차(8%) 순이었다. 2천㏄급 이상의 중대형차가 전체의 68%를 차지한 점이 눈길을 끈다. 현대글로비스 관계자는 "자가 차량을 제값에 믿고 팔기 위해서는 인터넷을 통한정보력과 시간 확보가 관건인데 중장년층은 상대적으로 인터넷...
링컨 MKZ 하이브리드, 렉서스 ES300h '꼼짝마' 2014-12-13 18:41:12
국내에 링컨 하이브리드 차종은 이번이 처음이다. 포드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효율과 고유의 유려한 디자인을 앞세워 mkz 하이브리드를 주력 제품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포드는 경쟁차종으로 같은 프리미엄 브랜드이자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인 렉서스 es300h를 지목하고...
요르단 중고차 시장 60%는 한국산…이라크·리비아로 재수출 2014-12-10 22:49:51
장악하고 있다.로만 협회장은 “요르단에서 가장 인기있는 한국 차종은 2010년식 현대 아반떼 hd”라고 말했다. 가격은 8500~1만달러 사이다. 여기에 관세 91%가 붙는다. 기아 포르테(약 1만달러), 현대 아반떼 md(약 1만2500달러)도 인기 차종 중 하나다. 요르단 수도인 암만 거리를 지나다 보면 이 세 가지...
현대·기아차 내수 성장? … 알고보니 생계형 트럭 '포터·봉고'가 살렸다 2014-12-10 11:27:38
뿐 나머지 차종은 작년보다 일제히 줄어들었다. 승용·rv 판매가 1만3800여대 증가한 것은 사실상 신형 제네시스가 2만대 이상 늘어난 효과를 본 것이다.기아차는 같은 기간 상용차를 빼면 총 36만3912대를 팔아 작년 동기(36만7222대)보다 판매량이 소폭 감소했다. 기아차의 경우 경차(모닝·레이), 미니밴...
포르쉐 카이엔 디젤, "인증 난항 vs 히든 카드" 2014-12-09 08:55:43
차종은 물론 포르쉐 전체 판매를 이끄는 일반 디젤 트림이 제외됐다. 인증 문제로 카이엔 디젤 출시가 연기된 것 아니냐는 목소리가 나오지만 포르쉐코리아는 당초 세운 제품 계획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는 중임을 강조했다. 하지만 카이엔 디젤은 포르쉐코리아 전체 판매실적을 이끌...
[수입차 부품 '폭리'] 수입車 부품 한국은 '봉'…獨서 91만원 헤드램프, 국내선 224만원 2014-12-04 21:06:36
가장 큰 차종은 일본에서 수입되는 렉서스 300h였다. 렉서스 300h의 헤드램프는 한국에서 개당 224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는데, 이는 독일 판매가(91만5000원)의 2.5배에 달했다. 미국 내 판매가(109만5000원)에 비해서도 2.1배 높다. 앞 펜더의 경우도 한국 내 판매가격이 69만1000원으로, 독일(27만6000원)의 2.5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