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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소연, 日 메이저대회 공동 4위 2013-05-12 17:45:59
모기 히로미(일본)는 12번홀까지 버디 4개를 솎아내며 2타차 단독 선두로 올라선 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로 3개 대회 연속 우승에 도전했던 사이키 미키(일본)를 2타차로 제치고 우승상금 2400만엔(약 2억6000만원)을 거머쥐었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39유방암 예방 전도사39 커, 우승컵 입맞춤▶ 美...
우즈, 12년만에 '제5 메이저대회' 우승할까 2013-05-12 17:45:20
공동선두가 됐다. 우즈는 16번홀(파5)에서 버디를 잡았다. 17번홀까지 이글 1개와 버디 5개, 보기 3개로 4타를 줄여 2타차 단독 선두가 됐던 링메르트는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며 공동 선두를 허용했다. 우즈는 지금까지 공동 선두 이상으로 총 56차례 최종 라운드에 나서 52승4패, 92.8%의 우승 확률을 기록 중이다....
우즈·매킬로이 "출발 좋네"…각각 5언더·6언더…초반부터 각축 2013-05-10 16:58:41
선수로는 배상문(27·캘러웨이)이 가장 좋은 성적을 냈다. 배상문은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기록해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 등과 공동 10위로 1라운드를 마쳤다. 2011년 대회 우승자 최경주(sk텔레콤)도 3언더파 69타, 공동 17위로 선전했다. 노승열(나이키골프)과 재미교포 존 허(23), 제임스 한(32...
한쪽 시력 잃은 언스트 '기적의 첫승' 2013-05-06 17:06:23
이날 경기에서 언스트는 17번홀까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묶어 한 타를 줄였다. 선두에 한 타 뒤진 채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홀 1.5m에 붙이고 침착하게 버디를 잡아내 린과 연장전에 돌입했다. 같은 홀에서 열린 연장전에서 린이 티샷한 공은 깊은 러프에 빠진 데 이어 두 번째 샷한 공이 벙커로 들어가...
'유방암 예방 전도사' 커, 우승컵 입맞춤 2013-05-06 17:02:44
채 4라운드를 시작해 버디 4개를 쓸어담으며 맹추격했으나 합계 8언더파로 단독 7위를 기록했다. 랭킹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는 박인비보다 1타 앞선 공동 5위에 자리했다. 그러나 포인트 격차가 커 세계랭킹 1, 2위에는 변화가 없다.한은구 기자 tohan@hankyung.com ▶ 금호타이어, klpga대회 개최 조인식▶ 美 lpga...
이미림, 막판 '칩인 버디'로 우승 2013-05-05 17:38:33
뭔가 봤더니 ▶ 한국女 39글래머39 비율 봤더니…이럴 줄은 ▶ 국가대표 男, 사업하다 20억 잃고 노숙을… ▶ 아이유, 사기 당해 잃은 돈이…충격 ▶ 류현진, la서 샀다는 고급아파트 값이 39깜짝39 [한국경제 구독신청] [온라인 기사구매] [한국경제 모바일 서비스]ⓒ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김혜윤, KG·이데일리女오픈 첫날 선두 2013-05-03 17:16:41
첫날 버디 8개와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7타를 쳐 김보경(요진건설)에 1타 앞섰다. 김혜윤은 올해 앞서 열린 2개 대회에서 모두 ‘톱10’에 진입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챔피언 양수진(정관장)은 초반 3~6번홀에서 4연속 버디를 낚으며 선두로 나섰으나 이후 보기를 4개나...
박인비 "KB금융에 우승으로 보답" 2013-05-03 17:15:19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7타를 기록, 공동 3위에 올랐다. 유소연은 이날 안정적인 샷 감각을 자랑하며 93%의 페어웨이 안착률, 89%의 그린 적중률을 보였다. 세계랭킹에서 박인비를 0.99점 차로 뒤쫓는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도 박인비와 같은 공동 5위에 올랐다. 최나연(sk텔레콤)은 2언더파 공동 19위,...
웰스파고챔피언십 1R, 매킬로이 5언더 공동선두 출발 2013-05-03 17:14:45
쳤다. 5번부터 8번홀까지 4연속 버디를 낚아 타수를 줄인 매킬로이는 마지막 18번홀(파4)을 버디로 장식하며 1라운드를 상쾌하게 출발했다. 매킬로이는 올해 pga투어에서 6개 대회에 출전했지만 아직 우승이 없다. 4월 발레로 텍사스오픈 준우승이 이번 시즌 가장 좋은 결과다. 하지만 1라운드 공동 선두만 7명이라 아직...
빌리 호셸, PGA 취리히클래식 우승 2013-04-29 08:22:19
에이번데일의 루이지애나 tpc(파72·7425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버디 9개에 보기 1개를 곁들여 8언더파 64타를 쳤다. 최종합계 20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호셸은 d.a.포인츠(미국·19언더파 269타)를 1타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open@hankyung.com ▶ 임창정 "아내한테 무릎 꿇고 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