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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중·고등학생 10명 중 3명 '신체 이미지 왜곡' 2013-05-19 14:12:59
정도였다.그러나 이처럼 대다수를 차지하는 정상체중 학생 가운데 28.6%는 본인이 살찐 상태라고 생각하는 '신체 이미지 왜곡'을 드러냈다. 특히 여자 중·고등학생의 왜곡 비율이 35.6%로 남학생(22.2%)보다 13%포인트 이상 높았다. 학년별로는 ▲ 중1년 27.4% ▲ 중2년 32.3% ▲ 중3년 35.1% ▲ 고1년 37.7% ▲...
다이어트 즐기기, 칼로리 낮은 탄산 칵테일을 마신다 2013-05-16 08:30:03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는 여성들, 하지만 무심코 설탕과 합성 착색제 등이 포함된 음료를 마시고 있지는 않을까. 탄산수는 건강한 다이어트 비법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했다. 칵테일의 계절, 탄산수를 활용해 건강한 바디라인을 만드는 홈 메이드 칵테일을 소개한다. 집에서 즐기는 칵테일은 큰...
[김수신의 성형미학⑰] “팔, 허벅지 살이 빠지지 않아요” 2013-05-10 08:15:02
살 때문에 체중변화도 거의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주변에서는 미니지방흡입을 많이 추천하는데요, 효과는 어떤지, 부작용 위험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a 같은 체중이라도 군살이 있으면 더 뚱뚱해 보입니다 팔뚝이나 허벅지, 엉덩이, 복부 등 쓸데없이, 한군데 두드러지게 찐 살을 군살이라고 합니다. 군살은 운동을 해도...
지방흡입 전문병원, “쉽게 빠지지 않는 부위는 지방흡입이 대안 될 수 있다” 2013-05-09 13:36:32
균형을 깨뜨릴 정도로 살이 찐 경우, 혹은 특정부위의 지방을 집중적으로 빼고 싶을 때 지방흡입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고 한다. 지방흡입술은 특정부위의 지방세포 수를 근본적으로 줄이면서 체형개선을 유도한다. 시술 후 지방세포의 크기가 커질 수는 있어도 수는 더 늘지 않는다. 관리만 꾸준히 잘 해주면 효과도 오랜...
힘든 다이어트에도 빠지지 않는 부분비만은 어떻게? 2013-05-09 09:40:03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이들이 많다. 살이 찐다는 것은 간단히 말해 피부 아래 지방층이 두터워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지방층은 지방 세포수가 많아지거나 크기가 커지면서 두터워지는데 이는 섭취한 음식물의 칼로리가 몸이 소비하는 칼로리보다 많을 때 남는 칼로리가 지방세포로 바뀌어 저축되는 것이다. 보통 성인여성이...
전효성 다이어트 이유 “짧고 굵다는 악플 때문” 솔직 고백 2013-05-07 15:47:32
살을 뺐다. 그런데 ‘살 뺀게 더 이상하다. 살 찐게 더 낫다’고 악플이 달려 상처를 많이 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고 털어놓았다.이에 MC들은 “살을 뺀 모습도 예쁘고 살 빼기 전 모습도 예쁘다”며 “그냥 쪘다 뺐다 해요”라며 마무리를 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으며 송지은 또한 “데뷔 전 돼지 같다...
손성윤 엽기적 사랑확인 충격고백 "술먹고 토한 뒤.." 2013-05-07 11:27:09
이상하다. 살 찐게 더 낫다’고 악플이 달려 상처를 많이 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됐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MC들은 “살을 뺀 모습도 예쁘고 살 빼기 전 모습도 예쁘다”며 “그냥 쪘다 뺐다 해요”라며 마무리를 해 시청자들의 폭소를 자아냈으며 송지은 또한 “데뷔 전 돼지 같다는 헬스 트레이너의 말에 충격...
`안녕하세요` 아이스크림 중독녀 "한 달동안 두 끼만 먹어.." 2013-05-07 08:02:44
살 정도 되면 건강에 신호가 온다”며 이어 “아이스크림으로 찐 살은 빠지지도 않는다”고 말하며 차가운 딸을 설득했지만 무용지물이었다. 차가운 딸의 아버지는 "여자는 결혼을 해야 되는데, 애도 가져야 되는데 몸이 차가우면..."이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유발했다. 이어 "딸 정말 사랑해. 차가운 거 그만 먹고 따뜻한...
전효성, "짧고 굵다는 댓글 보고 살 뺐는데..." 2013-05-07 00:00:00
댓글에 충격을 받고 살을 뺐다. 그런데 그 뒤에는 ‘살 뺀 게 더 이상하다. 살찐 게 더 낫다’고 악플이 달리는 바람에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시크릿 멤버 지은 또한 “데뷔 전, 돼지 같다는 헬스 트레이너의 말에 2주 만에 10kg 넘게 살을 뺀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yeeuney@wowtv.co.kr...
[한경과 맛있는 만남] 문희상 "남의 얘기 들어준다는 말은 듣기와 수용 다 포함한 것" 2013-05-03 17:43:05
굴비를 솔잎 레몬 생강 무 다시마 등을 넣고 찐다. 이렇게 요리한 굴비를 살만 발라내 접시에 담아낸다. 녹차물에 만 밥과 함께 먹으면 궁합이 맞다. 대방골은 24년 전 대방동에서 문을 연 뒤 7년 전 지금 위치로 옮겨왔다. 여야 국회의원은 물론 최근 들어 여의도공원을 넘어온 증권맨들도 많이 찾는다. 보리굴비 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