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설] 기업의 사회적 책임? 서울시는 오버하지 말라 2013-01-13 16:54:10
지위까지 이용하는 것은 행정 권력의 남용에 불과하다. 그 결과가 규제의 양산이다. 세계경제포럼에서 발표하는 ‘규제 자유도’에서 한국은 3년 연속 추락하며 작년에는 117위를 기록했다. ‘한국 기업들의 해외이전이 늘어나면서 일자리가 줄고 있다’(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것도 다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회적 책임...
[사설] 관료에게 개혁안 내놓으라는 인수위의 知力 2013-01-13 16:52:25
직권남용이거나 국회 심의에서 빠졌어야 했다. 결국 관료들은 ‘성의 표시’에 부심하고 각 실국이 십시일반으로 줄이자는 어이없는 대응이 나오는 것이다. 박근혜 당선인이 “과거 관행에 기대어 문제를 풀려는 모습은 안 된다”고 불만을 표했다지만 당장 달라지기 어려운 게 관료사회의 특성이다.인수위는 예산절감을...
인수위, 4대 권력기관 권한 남용 줄이기로 2013-01-13 09:13:07
박근혜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Ɗ대 권력기관'의 권한을 최대한 줄이기로 했다. 각 기관 별로 구체적인 개혁안 발표 시기는 15일께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4대 권력기관은 국세청(경제1분과)과 대검찰청(법질서ㆍ사회안전분과), 국가정보원(정무분과), 경찰청 등이다. 개혁안 발표 시기에...
"사회적 책임 소홀한 기업에 입찰 불이익" 2013-01-11 16:45:55
첫 '기업 csr' 지표 상반기 제정 '행정권 남용' 비판도…"영세기업이 되레 피해"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지수화한 평가지표를 만든다. 시는 기업 csr 평가 점수를 시가 발주하는 사업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시가 사업 발주를 내세워 민간 기업들에 csr을 강요하는 건 행정권...
[경제사상사 여행] "독점·담합은 시장경제의 오류"…'제한된' 정부 개입 강조 2013-01-11 15:59:42
한편으로 정부는 사적 권력의 남용으로부터 자유경쟁을 보호할 의무가 있다. 이를 이행하기 위해서는 이익단체의 요구를 물리칠 만큼 정부는 강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한편으로 정부는 개인과 기업의 자유를 위협하기 때문에 권력을 남용하지 못하도록 이를 제한해야 한다. 이를 인식한 오이켄은 시장경제원칙으로...
[사설] 법치주의 파괴하는 사면권 남용 2013-01-10 17:53:38
청와대가 특별사면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임기 말 대사면의 잘못이 되풀이될 모양이다. 이명박 대통령의 사촌처남인 김재홍 씨와 최시중 천신일 등 측근들이 1순위로 거론된다. 사면권은 헌법상 대통령의 고유 권한이다. 그러나 법치주의에 반(反)하는 초법성을 내포한다. 민주적 지배체제에서 일상화될 수 없는...
끝없는 지자체 비리…구청장이 측근 앉히려 승진순서 조작 2013-01-10 16:55:45
등 9명을 직권 남용, 업무상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다른 공무원 94명에 대해 견책과 감봉, 정직 등의 징계를 요구했다. 감사원에 따르면 서울 중랑구는 2005~2008년에 5차례에 걸쳐 전형점수를 조작해 전 구의회 의장 딸, 전 한나라당 당원 아들, 전 구의원 아들 등을 채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인·허가 분야에서는...
<대기업 경제력 집중 심화…현실적 해결 방법은> 2013-01-10 04:56:09
위주 경제정책과 대기업의 시장 지배력 남용, 일감 몰아주기를 비롯한 불공정 거래행위 등다양한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LG경제연구원 신민영 경제연구실장은 "최근 몇년간 경제성장에서 수출 대기업의비중이 높았다"면서 "결국 우리 경제의 발전 방향이 수출 중심이었다는 것"이라고말했다....
<올해 세계 휩쓸 트렌드 `저성장, 갈등, 각자도생'> 2013-01-09 14:39:43
남용하거나 국경을 넘나들며 조세를 회피하는 글로벌기업을 규제하려는 움직임이 선진국을넘어 신흥국으로까지 확산할 전망이다. ▲아시아 둘러싼 미-중 통상주도권 경쟁 = 아시아에서 미국과 중국이 별개의 경제협력체 각각 추진하며 기 싸움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과 중국의...
中 부패관료 95%, 정부(情婦) 거느려 2013-01-09 11:34:47
정부가 있었다고 밝혔다. 또 관료들의 권한남용이 빈발하면서 곳곳에서 고위관료를 사칭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해 중국내 7개 성(省)시(市)지역에서 청급(廳級)간부, 군 사령관, 심지어 국가 최고지도자의 가족이나 비서 등을 사칭한 대형 사기사건이 발생했다고 탕주임은 소개했다. 탕쥔 주임은 반면 최근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