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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익경의학전문기자의 건강X 파일]배 나온 모양으로 아들 딸 구분? 2014-10-01 14:41:02
마음에 정기적으로 산부인과를 내원해 산전 검사를 받지만 둘째 때부터는 첫째 때 별 문제가 없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방문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결혼이 늦어지고 임신 연령이 늦어지면서 첫째 임신에 비해 고위험 임신이 될 가능성이 더 높으므로 건강한 아기를 위한 산전검사를 받는 것이 필수적이다....
한국인 '주걱턱' 15% 이상 차지… 그중 70% 양악수술 원해! 2014-09-29 04:49:16
www.everm.net)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내원환자 중 65%가 주걱턱 환자인 것으로 집계됐다. 그중에서도 특히 20대가 많으며 남녀 비율은 비슷한 편. 에버엠치과 윤규식 대표원장은 “고집스러워 보이는 인상 때문에 주걱턱 교정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만약 주걱턱을 오래 지닌 경우라면 신체적인 기능 손실이 있을 수...
[탑성형외과 한승묵원장 칼럼] 철모, 군인들의 탈모를 유발하는 주범? 2014-09-29 03:58:38
탈모로 내원하는 군인환자들 모두가 공통으로 지목하는 탈모원인이 바로 철모라는 사실이다. 입대 전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었는데 철모를 쓰고 나서부터 탈모가 심해졌다고들 얘기한다. 철모를 원망하는 마음은 잘 알겠지만 탈모의 원인으로 철모를 지목하는 건 사실 의학적으로 맞는 말은 아니다. ◇ 탈모를 유발하는 진짜...
'건강한 치아 미인' 되는 방법, 비결은 인비절라인 2014-09-25 08:50:38
않으며 내원 치료기간이 짧다는 점, 장치 착탈이 가능하여 식사와 칫솔질 등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화이트치과 인비절라인클리닉 강제훈 대표원장은 "3차원 컴퓨터 이미지 기술과 가상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인비절라인 교정은 간단한 교정에만 활용되었던 일반투명교정과는 달리 부정교합,...
가꿀 줄 아는 남자가 성공하는 시대, 남성의 외모도 경쟁력이다! 2014-09-20 22:56:01
우락부락하고 강한 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원하는 남성들이 많다. 봄성형외과 이정수 대표원장은 “안면윤곽술은 결과가 드라마틱한 반면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에요. 때문에 시술 전, 경험이 많은 숙련된 전문의인지,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3d-ct와 x-ray 등의 전문 장비가 있는지,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하는지 등을...
남자의 자존심, Z광대축소술-안면윤곽술로 높인다! 2014-09-19 02:14:21
광대축소술’로 우락부락한 강한 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내원하는 경우가 많다. 남자는 성형수술을 해도 안면윤곽은 안한다는 인식에서 탈피한 것이다. 안면윤곽수술은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다. 그렇기 때문에 경험이 많은 숙련된 전문의인지, 정확한 진단을 할 수 있는 3d-ct와 x-ray 등의 전문 장미가 있는지, 마...
대한외과의사회 추계학술세미나, 울트라브이리프팅 뜨거운 관심 받아 2014-09-15 16:19:32
단독시술보다 보톨리눔톡신, HA필러, PDO를 함께 시술하는 경우 환자만족도가 높아지며, 향후 장기적으로 환자를 관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요즘같이 환자들이 사전에 많은 정보를 인지하고 병원을 내원하는 경우, 다양한 시술 카테고리를 만들어 고객마다 맞춤형 시술관리를 할 수 있어서 병원...
대체휴일제란 "병원과 은행,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 2014-09-10 09:46:56
한 것. 그렇다면 병원은 문을 열까? 전국의 응급의료기관과 시설, 국공립 의료기관은 대체로 진료를 하지만 개인병원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업무 시간이 변경될 가능성이 높아 내원하기 전 확인이 필요하다. 누리꾼들은 “대체휴일이란, 헷갈린다” “대체휴일이란, 나는 적용 안 되는 것” “대체휴일 은행, 안 열 줄...
공중보건의 의료사고··중대과실없다면 국가에 배상 책임 2014-09-03 09:29:29
10월 고열과 복통으로 내원한 조 모씨를 치료했다. 서 씨는 조 씨에 대한 검사와 처방을 한 뒤 상급 병원으로 옮겼으나 조 씨는 얼마 지나지 않아 패혈증으로 사망했다. 유족들은 조 씨의 패혈성 증후군이 의심됨에도 불구하고 서 씨가 제대로 된 치료를 하지 않았고 병원을 옮기는 시기도 놓쳐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며...
여성 10명 중 3명이 요실금 환자, 참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2014-09-02 11:00:27
도착 전에 소변을 흘리는 경우가 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우며 참기 어렵다. ▶기침, 재채기 등을 할 때 소변을 흘린다. ▶운동하거나 앉았다 일어나는 등 몸의 자세를 바꿀때 소변을 흘린다. ▶소변을 보아도 시원하지 않다. 이 중 2개 이상에 해당하면 요실금을 의심하고 내원해 진찰을 받는 것이 좋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