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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경영학회 - 한경, 공동 프로젝트 진행 2014-04-16 21:03:58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와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리더십 연구, 글로벌 강소기업에 대한 경영사례 분석 등을 통해 기업 경영에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또 ‘창조경제’ ‘대기업과 중소기업 상생’ ‘중장년층 인력 활용’ 등 경제·경영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도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한경은 양산되는 연구 논문...
아산나눔재단, 창업지원센터 '마루180' 개관 2014-04-14 16:40:21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의 서거 10주기를 맞아 현대중공업[009540]이 주축이 돼 출범한 재단으로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이형진 아산나눔재단 사무국장은 "마루180을 통해 청년들이 '제2의 정주영'으로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성공한 벤처가 다시 후배기업을 지원하는 선순환...
[기고] 山林富國을 위해 2014-04-04 21:14:35
정주영 회장의 5대 기업가 정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것은 산림을 가꾸고 연구하며 숲을 통한 치유와 산림복지를 꿈꾸는 우리에게도 절실히 요구되는 시대정신이다. 먼저 ‘창조적 사고’를 생각해 보자. 우리는 과거 1960~70년대에 본격 시작된 대규모 조림으로 세계가 인정하는 녹화 성공 국가가 됐다. 하지만 이제부턴...
대기업 임원 배출 대학 보니… "만만찮은 지방대의 힘" 2014-04-03 15:48:08
고 정주영 현대그룹 창업주가 설립한 울산대의 경우 현대중공업(20명) 현대차(12명) 현대모비스(4명) 등 현대 계열사들의 임원으로 많이 진출했다. 포스텍도 sky를 제치고 포스코 임원 최다 배출(10명) 대학이 됐다.영남대 측은 “앞서 코스닥 상장사 최고경영자(ceo) 배출 대학 순위에서도 전국 6위에 오르는 등 재계를...
런던서 '옛 500원 지폐' 꺼낸 신제윤 2014-04-02 21:24:29
故정주영 회장 '거북선 일화' 금융포럼 연설서 풀어내 [ 장창민 기자 ] “옛 500원권 지폐 2장만 구해 오게.” 지난달 말 영국 런던 출장 준비를 앞두고 있던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비서실에 급하게 지시를 내렸다. 어리둥절한 지시에 난감해하던 비서실 직원들은 고민 끝에 골동품 가게가 몰려 있는 서울 인사동에서...
신제윤 "한국이 위안화 허브되면 금융 도약"(종합2보) 2014-04-02 17:28:26
오백원권 지폐를 갖고와 참석자들에게보여주며 "고 정주영 회장이 1970년 이 지폐에 새겨진 거북선을 보여주고 신뢰만으로 영국 바클레이즈 은행으로부터 유조선 건조 자금을 지원받았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이어 "이 지폐는 양국간 지속돼 온 신뢰의 시금석이자 상징"이라며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관계를 공고히 ...
산업은행, 직접 주관사 맡아 현대증권 매각 개시 2014-04-02 04:00:04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선친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이 벌여놓은 사업인데다가 '현대'라는 이름이 갖는 상징성을 볼 때 범현대그룹 계열사들이 현대증권 인수전에 뛰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업계에서는 꾸준히 나오고 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현대증권에 관심이 있거나 투자 여력이 있는 기업과 기관들은...
박정희 0개…"국민 배불리는게 최고 박사"…김대중, 정치학·법학·경제학 등 19개 '최다' 2014-03-30 21:50:14
중엔 정주영 전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9개로 가장 많았다. 1990년엔 한국·옛 소련 간 외교관계 개선에 기여한 바가 컸다는 점을 인정받아 서강대에서 정치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아들인 정몽준 의원은 8개를 받았다.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은 4개,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3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랫동안...
현대차그룹 건설 계열사 내달 '계동시대' 맞는다(종합) 2014-03-27 18:51:07
옛 정주영 명예회장이 설립한 현대가(家)의 상징과같은 곳이다. 지하 3층∼지상 14층의 본관과 지상 8층 별관이 'ㄴ'자 형태로 지어졌다. 이곳엔 '터줏대감'인 현대건설이 1983년 10월부터 30년 넘게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달 초엔 현대엔지니어링이 목동 시대를 마감하고 계동 사옥 신관에 둥지를...
정몽준 김황식 이혜훈, 승자는 누구 … 당원대회 참석 2014-03-27 16:09:30
돌아가면 된다"고 꼬집었다. 또 "아버지(故 정주영 회장)가 박정희 전 대통령과 경부고속도로를 놓는 등 협력했는데 저도 초등학교 동기 동창인 박 대통령과 국민소득 4만 달러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김 전 총리는 "박 시장이 어떤 잘못을 저질렀다는 것은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아도 잘 알 것" 이라며 "아울러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