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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비 내리는 설 연휴 셋째날…사건·사고 잇따라(종합) 2017-01-29 22:13:07
입었고, 그랜저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의 만취 상태로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이날 오후 4시 48분께 강원도 철원군 근남면의 한 도로에서 강모(27) 중사가 몰고 가던 스포티지 승용차가 도로 맞은 편...
명절 다툼에 집나간 女운전자, 만취 역주행…5명 중경상(종합) 2017-01-29 21:59:29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등 3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82%의 만취 상태로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박씨는 편도 2차로의 중앙분리대로 양방향 차로가 분리된 자동차전용도로를 정상주행하다 갑자기 유턴하더니 역주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차량이 전신주 들이받아 명절 연휴 200여 가구 한때 정전(종합) 2017-01-29 11:05:34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김 씨와 동승자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차량 충격 여파로 전신주가 꺾이며 파손되면서 주변 240여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한국전력은 긴급 복구작업을 펼쳐 1시간여 만에 전력공급을 재개했다. 김 씨는 고향 선후배들과 모임을 하고 함께 귀가 중이었던...
해남서 SUV 차량 전신주 들이받아 수백 가구 정전 2017-01-29 08:18:17
사고로 김 씨와 동승자 3명이 중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차량 충격 여파로 전신주가 파손되면서 주변 수백 가구에 전기공급이 끊겼다. 경찰은 김씨가 곡선도로를 주행하다 전신주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만취 30대 여성운전자 국도서 역주행…5명 중경상 2017-01-29 06:35:42
입었고, 그랜저 차량 운전자와 동승자가 경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박씨는 면허취소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이상 만취 상태로 역주행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씨가 음주 운전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사회 2017-01-27 15:00:03
한 잔'도 음주운전…동승자도 처벌 가능 170127-0159 사회-0059 08:30 연휴 첫날 '차량 쓰나미'…정오께 쌍방 정체 절정 170127-0161 사회-0003 08:32 설 연휴 첫날부터 '뿌연 하늘'…서울 미세먼지주의보 170127-0167 사회-0004 08:49 '빙판 귀성길'…"아예 느긋한 마음으로 운전해야"...
설 연휴 '음복 한 잔'도 음주운전…동승자도 처벌 가능 2017-01-27 08:23:01
한 잔'도 음주운전…동승자도 처벌 가능 경찰 "명절 음주 단속 강화…한 잔 마셨어도 운전대 잡지 말아야" (서울=연합뉴스) 채새롬 기자 = 온 가족이 모이는 설 연휴, 차례를 지낸 후 술을 마시고 '음복 한, 두 잔 쯤이야' 하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았다가는 큰 코 다칠 수 있다. 음주운전 사고는 합의 여부에...
"귀성길 안전운전 하세요"…스트레칭·환기로 졸음 퇴치 2017-01-26 09:49:41
외부 공기를 유입시키거나 동승자와 대화를 나누는 것도 졸음운전을 쫓는데 도움이 된다. 김양현 고려대안암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히터를 틀어놓은 상태에서 운전 중 졸음이 느껴지면 차량 환기가 도움되지만, 졸음이 심할 경우에는 가능하면 빨리 쉼터나 휴게소와 같이 안전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운전하는 게...
현대해상, "설 연휴 운전자 절반 이상 졸음운전 경험" 2017-01-25 11:58:14
위한 3가지 팁은 첫째 차내 환기는 1시간에 1번, 2시간 운행 후 휴식 취하기, 둘째 음주 후에는 최소 7시간 이상 지난후 운전하기, 셋째 운전 중 스마트폰은 비행기모드나 동승자에게 맡길 것"이라고 말했다. 오아름 기자 or@autotimes.co.kr ▶ 볼보차코리아, 5,000만원대 s90 d4 출시 ▶ 폭스바겐, 수요 감소로...
"운전자는 멀미약 먹지 마세요"…졸음·방향상실 '부작용' 2017-01-25 09:00:02
좋다. 멀미약이 필요한 동승자는 승차 30분 전에 복용하고, 추가로 약이 필요하면 최소 4시간이 지난 후 복용해야 한다. 붙이는 멀미약(패치제)은 임부나 녹내장 환자, 전립선 비대증 등 배뇨장애가 있는 사람에게는 부작용을 발생시킬 수 있어 사용하면 안 된다. 멀미약은 어린이와 어른의 복용량에 차이가 있다. 어린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