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년 만의 복귀 이대호 "언젠가 돌아와야 할 팀이었다" 2017-01-30 10:54:47
KIA 타이거즈와 계약한 외야수 최형우(34)의 4년 100억원을 뛰어넘는 역대 프리에이전트(FA) 최고액이다. 그는 "롯데는 언젠가는 돌아와야 할 팀이고, 팬들을 위해 돌아와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몇 년 지나서 돌아오면 팬들도 지쳐 있을 것 같았다"며 팬들 때문에 롯데 복귀를 선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롯데는 이대호가...
'4번 타자' 정의윤 3억원…SK, 재계약 대상 전원 체결 완료 2017-01-30 10:44:15
지난해 프로데뷔 이후 처음으로 전 경기(144경기) 출장 및 한 시즌 100타점을 달성했다. 그의 지난해 정규시즌 성적은 타율 0.311(576타수 179안타), 27홈런, 100타점, 68득점이다. 포수 이재원, 내야수 김성현의 연봉도 많이 올랐다. 이재원은 지난해 포수로서 풀타임 첫 시즌을 치르면서 896⅓이닝(리그 3위)을 책임졌다....
'특급 백업' 최주환이 등번호 바꾼 사연 2017-01-28 05:56:07
53번이다. 최주환은 "거의 매년 '100경기 출전, 3할대 타율'을 목표로 삼았는데 이제 말을 앞세우기보다는 실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중요할 것 같다"며 "등번호도 바꿨으니 더 좋은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미소를 지었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대호 복귀…이승엽·김태균·최형우와 라이벌 구도 2017-01-28 05:52:45
2012년 한국으로 복귀했고, 이대호는 일본으로 떠났다. 2012년 이후 김태균은 홈런보다 출루에서 더 돋보였다. 그의 개인 통산 출루율은 무려 0.431이다. 2016년에도 0.475로 출루율 1위에 올랐다. 김태균은 최근 5년 사이 4번(2012∼2014년, 2016년)이나 출루율 타이틀을 차지했다. 김태균이 일본에서 뛴 2010년과 20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1-25 15:00:05
새 출발 알린 류현진 "통증 없어…몸 상태 100% 이상" 170125-0708 체육-0040 13:11 장애인 체육 태극전사들, 2017년 훈련 '스타트' 170125-0710 체육-0041 13:12 류치치 바로니, 18년 만에 테니스 메이저대회 4강행 '감격'(종합) 170125-0711 체육-0042 13:14 고영민 "선수들이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코치...
황재균, 출국 "자신감 없으면 도전하지 않았다" 2017-01-25 12:07:44
계약을 한 이대호(현 롯데 자이언츠)의 보장액이 100만달러인 걸 감안하면, 황재균이 더 좋은 조건으로 계약에 이르렀다고 볼 수 있다. 이제 남은 건 스프링캠프에서의 경쟁이다. 샌프란시스코는 내야 각 포지션의 주인공이 비교적 명확하다. 1루수 브랜든 벨트, 2루수 조 패닉, 유격수 브랜던 크로포드에 황재균의 포지션...
'타격 7관왕' 이대호의 귀환…뜨거워질 최고타자 경쟁 2017-01-24 12:44:38
테임즈까지 빠지지만, 이대호가 복귀하면서 홈런왕 경쟁에도 새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홈런왕 최정을 비롯해 37개의 아치를 그린 김재환(두산 베어스) 등과 외국인 타자들이 가세하면서 이대호와 벌일 파워 싸움이 관심을 모은다. 이대호와 지난해 타격 3관왕 최형우(KIA 타이거즈)의 대결도 흥미롭다. 최형우는...
이대호 복귀한 롯데 타선, 최고의 '우산' 펼쳤다 2017-01-24 11:33:16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고, 작년에는 김상호와 주전 경쟁에서 조금씩 밀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73경기 출전에 그쳤다. 2015년부터 1군에 합류한 케이티를 제외하면 2012년 이후 롯데의 1루수 타율은 0.266으로 최하위였고, 홈런도 49개로 잠실구장을 홈으로 쓰는 LG(45개)만 제쳤을 뿐이다. 이 자리에 이대호가 들어가...
이대호 고향으로…사직 떠난 '부산 갈매기'도 돌아올까 2017-01-24 10:29:47
100억원)을 가뿐하게 넘어서는 금액이다. 2008년부터 시작된 롯데 흥행의 중심에는 이대호가 있었다. 이대호를 중심으로 롯데는 포스트시즌에 꾸준히 진출하는 강호로 거듭났고, 주말 사직경기는 발 디딜 팀이 없었다. 사직구장이 가득 찬 날, 이대호가 역전 홈런이라도 치면 기자실이 흔들릴 정도로 함성이 쏟아지기도...
황재균, 샌프란시스코와 스플릿 계약…총액 310만달러(종합2보) 2017-01-24 10:11:12
상당히 흡사하다. 당시 이대호는 시애틀과 메이저리그 진입 시 100만 달러 보장에 인센티브 포함 최대 400만 달러에 계약했다. 이대호 역시 3월 말 다시 FA가 될 수 있는 옵트아웃 조항을 삽입해 메이저리그 개막 25인 로스터 진입 실패를 대비해 퇴로를 마련했다. 황재균은 2016시즌 타율 0.335 27홈런 113타점을 올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