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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전과' 합치면 64범…가짜 전환사채 만든 일당 5명 검거 2017-02-16 12:00:20
지난해 6월 16일 서울 송파구의 한 카페에서 잠복하다가 일당 중 한 명을 발견해 긴급체포한 데 이어 다른 공범들을 검거했다. 또 공범들이 체포되자 달아났던 피의자 김모(62)씨를 6일 서울 강북구 사무실에서 붙잡고, 위조에 사용된 것으로 보이는 현미경과 볼펜용 지우개 등 도구를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전환사채를...
범여 "사드 조기배치" 공세 전환…국민의당 '반대 당론' 재검토 2017-02-15 12:30:07
이슈가 한동안 잠복한 정치권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번지고 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등 범여권은 북핵 방어용이라며 사드의 조속한 배치를 압박하고 나섰고, 그동안 사드 배치에 부정적 입장을 취해왔던 야권은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에 따라 엇갈린 입장을 드러냈다. 특히 국민의당은...
[오드아이] 핏빛 바다의 고주파 아우성 2017-02-15 11:13:01
벌어지는 일을 폭로하기 위해서다.수중 카메라와 잠복 카메라에 포착된 다이지의 풍경. 배들이 일렬로 늘어선 뒤 일제히 철봉을 두드리며 돌진한다. 그 앞으로 돌고래 수십 마리가 파닥파닥 물 위로 뛰어오르며 헤엄친다. 얼핏 장관처럼 보이는 이 장면의 실상은 ‘돌고래 몰이’다.고주파로 유명한 돌고래들은...
동대문 노점에 유명 아웃도어 짝퉁 유통한 업자 검거 2017-02-14 08:31:35
18일간 추적, 잠복해 검거했다고 말했다. 중구는 2012년 전국 기초지자체로는 최초로 특별사법경찰권을 받고 전담 단속반까지 구성했다. 지난해 517건을 적발하고 정품가 460억원 상당을 압수해 사상 최고 실적을 올렸다고 중구는 말했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짝퉁거래가 갈수록 음성화, 지능화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한...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여성판 '공조'로 흥행 성공할까 2017-02-13 13:35:51
분)이 보이스피싱으로 털린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으려 잠복근무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액션영화다.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를 선보였던 김덕수 감독이 비정규직·청년실업·고용불안·정부 고위층 비리·보이스피싱 등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소재를 코미디와 액션에 녹여내 연출했다....
강예원 "'비정규직 특수요원'으로 한채아와 우정 얻었다" 2017-02-13 12:16:29
나정인(한채아 분)이 보이스피싱으로 털린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으려 잠복근무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액션영화다. 비정규직·청년실업·고용불안·정부 고위층 비리·보이스피싱 등 소재를 재미있게 담아냈다. 3월 개봉 예정이다.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를 연출한 김덕수 감독이 연출...
'비정규직 특수요원' 한채아, 보이스피싱에 전재산 날릴뻔한 사연이… 2017-02-13 11:42:20
분)이 보이스피싱으로 털린 국가안보국 예산을 찾으려 잠복근무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액션영화다. 비정규직·청년실업·고용불안·정부 고위층 비리·보이스피싱 등 소재를 재미있게 담아냈다.영화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를 연출한 김덕수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3월 개봉 예정이다. 김...
'비정규직 특수요원' 강예원, 사람들이 못 알아본 사연은? 2017-02-13 11:22:15
잠복근무하는 이야기를 다룬 코믹액션영화다. 비정규직·청년실업·고용불안·정부 고위층 비리·보이스피싱 등 소재를 재미있게 담아냈다. 3월 개봉 예정이다.강예원은 과거 영화 '해운대'·'퀵'·'헬로우 고스트' 등에서 선보인 특유의 코믹한 연기를 다시...
"돈 있으면서 왜" 아픈 남편 위해 수산물 훔친 60대(종합) 2017-02-13 11:08:37
훔친 이유를 궁금하게 여긴 경찰이 이이 대해 묻자, A씨는 "저도 나이가 먹어, 시장에 놓인 수산물을 죄의식 없이 가져가 버렸다"고 답했다. A씨의 남편은 현재 건강을 다시 회복해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광주시장에서 잠복 수사하다 다시 시장에 나타난 A씨를 검거했다. pch80@yna.co.kr (끝) <저작권자(c)...
"몸 아픈 늙은 남편 먹이려고" 수산물 훔친 60대 아내 2017-02-13 09:54:42
상당의 수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사람이 없는 틈을 타 횟집 앞에 놓인 수산물을 미리 준비한 비닐봉지에 몰래 담아갔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남편이 늙어서 몸이 좋지 않아 먹이려고 훔쳤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남광주시장에서 잠복 수사하다 다시 시장에 나타난 A씨를 검거했다. pch80@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