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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문제로 근심 깊은 엘리자베스 여왕 '썰렁한 성탄절' 2019-12-25 23:14:01
중부 노퍽의 샌드링엄 영지에 있는 성 마리아 막달레나 교회에서 열린 왕실의 성탄 예배에 남편 필립공(98·에든버러 공작) 없이 참석했다. 교회에 도착한 여왕의 전용차 벤틀리의 옆자리에는 필립공 대신 큰아들 찰스 왕세자의 부인 카밀라가 타고 왔다. 필립공은 숙환으로 나흘간의 입원을 마치고 전날 아침 런던의 킹...
엘리자베스 여왕 성탄메시지 "꽤 험난한 해였다" 2019-12-24 22:50:29
퇴원, 여왕과 다른 왕실 가족이 있는 노퍽의 샌드링엄 영지에 합류했다. 여왕은 또한 이날 메시지에서 2차 세계대전이라는 참화를 통해 쟁취한 자유와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가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엘리자베스 여왕은 "과거의 차이를 뒤로하고 함께 앞으로 나아감으로써 우리는 예전에 엄청난 비용을 치르고 얻어낸 자...
英 엘리자베스여왕 남편 필립공 퇴원 2019-12-24 20:49:32
동부 노퍽의 샌드링엄 영지를 찾았다가 지난 20일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으로 이동해 나흘간 입원 치료를 받아왔다. 버킹엄궁은 고령의 필립공이 숙환과 관련한 진찰과 치료가 필요해 병원에 입원했다면서 주치의의 권고에 따른 예방조치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필립공은 퇴원 후 곧바로 샌드링엄 영지로 향했다. 이곳은 영국...
英 엘리자베스 2세 여왕 남편 필립공 입원…"예방조치 차원" 2019-12-21 00:49:53
휴가를 위해 여왕과 함께 찾은 영국 동부 노퍽의 샌드링엄 영지에서 런던 킹 에드워드 7세 병원으로 이동했다. 버킹엄궁은 성명에서 "에든버러 공작이 기존 질환과 관련한 진찰과 치료가 필요해 병원에 입원했다. 이는 예방조치 차원으로 주치의의 권고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필립공은 2017년 8월 버킹엄궁에서 열린...
中매체 '미군 기지 무단침입' 中외교관 추방에 "모함" 주장 2019-12-17 09:55:45
이들은 버지니아주 노퍽의 미군기지를 염탐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작전부대가 주둔하는 곳으로, 지난 9월 출입허가 없이 영내에 진입했다. 미군 보초가 검문소에서 되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차량으로 기지에 무단 진입했다. 미군은 트럭으로 영내 도로를 막고 이들을 붙잡았다. chinakim@yna.co.kr...
中, '美기지 무단진입' 中외교관 추방에 "엄중 교섭 제기" 2019-12-16 17:22:40
이들은 버지니아주 노퍽의 미군기지를 염탐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특수작전부대가 주둔하는 곳으로, 지난 9월 출입허가 없이 영내에 진입했다. 미군 보초가 검문소에서 되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차량으로 기지에 무단 진입했다. 미군은 트럭으로 영내 도로를 막고 이들을 붙잡았다. chinakim@yna.co.kr...
中과 2단계 무역협상 시기, 트럼프·USTR 서로 딴소리 2019-12-16 14:34:10
부인들과 함께 차를 타고 버지니아주 노퍽 인근에 있는 특수작전부대에 접근했다. 미군 보초가 검문소에서 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무시하고 기지 내부로 차를 몰았다. 미군은 5대의 트럭으로 도로를 막고 이들을 붙잡았다. 이들은 미군 보초의 영어 지시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고 해명했지만, 미 당국은 군기지...
美 '미군기지 무단 진입' 中대사관 외교관 2명 추방 2019-12-16 01:49:44
이들은 버지니아주 노퍽의 미군기지를 염탐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수작전부대가 주둔하는 곳으로, 지난 9월 출입허가 없이 영내에 진입했다. 미군 보초가 검문소에서 되돌아갈 것을 요구했지만, 이들은 차량으로 기지에 무단 진입했다. 미군은 트럭으로 영내 도로를 막고 이들을 붙잡았다. 이들은...
블룸버그 "트럼프, 법과 윤리 무시…재선 막아야" 2019-11-26 10:58:42
25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노퍽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트럼프는 미국과 국가 안보, 가치들에 위협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블룸버그 전 시장은 그런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할 위험이 예전보다 커졌다면서 "결국 나는 거울을 보며 '이런 일이 일어나도록 내버려 둘 수 없다'고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해군 순항훈련전단 美노퍽 24년만에 입항…한미 해군 친선활동 2019-11-21 08:24:00
군수지원함인 화천함(AOE, 4천200t급)에 승선해 노퍽 항에 도착했다. 노퍽 항은 미국 최대의 군항으로, 해군 순항훈련전단이 이곳을 찾은 것은 1995년 이후 24년 만이다. 전단은 23일까지 3박 4일간 머무르면서 한·미 해군의 친선 교류 활동, 워싱턴DC 한국전 기념공원 참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입항 첫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