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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김동연·유정복 "수도권 현안 공동 해결" 2023-07-11 20:19:41
오후 수원 ‘도담소’에서 수도권 공동생활권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7월 민선 8기 임기 시작 직후 ‘호프데이’를 여는 등 세 차례 만났지만 구체적인 정책 합의를 내지는 않았다. 이번 모임의 성격은 달랐다. 취임 1년을 각각 넘긴 만큼 서로가 의견을 교환하며 구체적인 합의를 끌어내려고 노력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 아쉬위니 바이쉬나우 인도 전자정보기술부 장관만나 '반도체 실무협의체' 강화 2023-07-05 14:54:51
정신, 협력을 위한 역사·문화 이해 등에 대해 담소를 나눴다. 김 지사는 “여러분 같은 젊은 혁신가와 삼성이 함께 한다는 것이 양국의 협력을 상징하는 사례라고 생각한다”라며 “양국의 관계는 일방적인 관계가 아니라 서로 돕고 배우는 윈윈(win-win) 관계다. 자부심을 갖고, 양국 관계의 가교역할을 해주기 바란다”...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직원들에게 점심 배식…"소통 강화" 2023-06-30 15:15:02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며 편하게 담소를 나눴다. 임 회장은 “직원들과 얼굴을 맞대고 나누는 이야기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하다”며 “진정성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자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임 회장은 취임 100일을 맞아 우리금융 임직원들에게 ‘변화는 이제 시작’이라는 제목으로 편지를 보냈다. 임...
[고침] 국제(멕시코 6·25 참전용사·유족 첫 한 자리…) 2023-06-26 03:37:00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대사관과 포스코 멕시코 법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는 한국 식품과 기념품 등을 선물로 준비해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고령의 참전용사들은 포스코 측에서 마련한 지팡이를 받고 크게 기뻐했다. 돈 로베르토 옹은 "70여년 전 한국에서 우리는 단순한 전우가 아니라 가족이었다고...
멕시코 6·25 참전용사·유족 첫 한 자리…"우린 한 가족" 2023-06-25 09:06:44
등 한식을 함께 먹으며 담소를 나눴다. 대사관과 포스코 멕시코 법인,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에서는 한국 식품과 기념품 등을 선물로 준비해 감사의 뜻을 표하기도 했다. 특히 고령의 참전용사들은 포스코 측에서 마련한 지팡이를 받고 크게 기뻐했다. 돈 로베르토 옹은 "70여년 전 한국에서 우리는 단순한 전우가 아니라...
[특파원 시선] 중국 외교대변인 브리핑장의 '손님들' 2023-06-24 07:07:00
다시 회견장으로 돌아와서는 방청객들과 짧은 담소를 나누는데, 연예인급 환대를 받는다. 이런 풍경을 보며 중국 외교의 국내정치화 경향이 점점 강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외교는 '상대'가 있는 일이라 외교의 언어는 다른 영역의 말보다는 정제되고 모호함을 띄는 것이 미덕으로 여겨져 왔다....
"성경 모든 문장이 나뭇잎처럼"…홀로 떠나기 좋은 경기도 여행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6-19 17:40:26
있도록 의자와 테이블이 설치되어 담소를 나누며 풍경을 감상하기 좋다. 멀리 주변 산세의 능선이 한눈에 들어와 여유로운 시골 풍경이 휴식처럼 다가온다. 풍경과 함께 즐기는 디저트는 옥수수 모양으로 시선을 끄는 ‘로수수’다. 밭에서 갓 따온 듯한 탱글탱글한 옥수수의 느낌과 내부의 부드러운 크림치즈가 조화롭다....
서울 동대문구 17일 '한마음 걷기의 날' 성료 [메트로] 2023-06-18 19:17:13
이웃들과 홍릉숲 산책로 3km를 함께 걸으며 담소를 나누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장바구니 등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걷기가 끝난 뒤에는 치어팀과 초대가수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가전제품, 생활용품, 자전거 등 경품 나눔 행사가 이어져 활기를 더했다. 이 구청장은 "꽃과 나무가 가득한 걷기 ...
[한경에세이] 가족, 나를 비추는 거울 2023-06-16 18:34:49
필요한 거울은 무엇일까?”라는 주제로 담소를 나눈 적이 있다. 우리는 모두 인생의 무대 위에서 한 개 이상의 가면을 쓰고 살아가고 있다. 한 사람의 가장으로, 직장에서의 동료로, 또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다양한 얼굴을 보여준다. 같은 사람인데 다양한 모습을 보이는 것은 여러 개의 가면을 바꿔 쓰고 살아가고 있기...
부산근현대역사관, 커피 주제 '별관 살롱' 2023-06-07 18:30:54
커피를 주제로 한 인문 담소 프로그램 ‘별관 살롱’을 연다고 7일 밝혔다. 별관 살롱은 여러 분야의 지성인을 초청해 사물을 화두로 이 시대에 필요한 일상의 철학과 사회상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류학자인 정법모 부경대 국제지역학부 교수 등을 초청해 도시에서 커피가 지닌 문화사적 의미를 소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