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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연착륙 막는' 與…공정위 기업결합 심사까지 압박 2021-02-03 17:16:08
‘딴지’를 걸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의 이용우·조응천·민형배·오기형·민병덕 의원과 국회입법조사처는 3일 ‘건전한 항공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M&A(인수합병) 과제’ 온라인 토론회를 열었다. 여당 의원들과 입법조사처는 항공산업에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기 위한 합리적...
박영선 "과거 문 대통령에 삐져있었다… 내가 '원조 친문'" 2021-01-30 17:09:31
않더라"고 밝혔다. 방송 진행자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문 대통령은) 겪어보면 속은 깊은데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다"고 하자 박 후보는 공감 표시를 하며 "애정 표시가 눈에는 나타나지만 말로는 잘 안 나타난다"고 답했다. 이후 소원했던 두 사람 관계가 회복된 시점은 2017년이라고 박 후보는 전했다. 박 후보는 "문...
‘런 온’ 강태오, 순수 로맨티스트 면모로 설렘 지수 UP 2021-01-28 17:57:00
이영화에게 딴지를 걸어오는 서태웅(최재현 분)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서단아가 등장했고, 생일파티를 도와주기로 했던 이들의 연이은 실수로 파티는 엉망이 됐다. 이영화는 차가운 서단아의 반응에 풀이 죽었지만, 서단아의 생일이 가짜 생일임을 알게 되며 미안함과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강태오는 이영화의 로맨티스트...
‘런 온’ 강태오, 최수영 한정 ‘순수 로맨티스트’ 2021-01-28 09:00:10
이영화에게 딴지를 걸어오는 서태웅(최재현 분)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서단아가 등장했고, 생일파티를 도와주기로 했던 이들의 연이은 실수로 파티는 엉망이 됐다. 이영화는 차가운 서단아의 반응에 풀이 죽었지만, 서단아의 생일이 가짜 생일임을 알게 되며 미안함과 놀란 기색을 드러냈다. 강태오는 이영화의...
'허쉬'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4인, 최고의 반전 캐릭터는? 2021-01-20 18:34:00
비아냥대며 딴지를 걸었다. 하지만 한준혁, 이지수(임윤아 분)의 취재와 엄성한(박호산 분)의 짐작을 통해 그가 고의원 무죄 사업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윤상규는 자신의 야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인물이었다. 후배 양윤경에게 “네가 치고 올라와야, 나도 위 좀 바라볼 거 아냐?”라고 서슴없이 내뱉었고,...
‘허쉬’ 속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 4인, 매일한국 대표 ‘빌런’ 캐릭터 탐구 2021-01-20 09:20:09
비아냥대며 딴지를 걸었다. 하지만 한준혁, 이지수(임윤아 분)의 취재와 엄성한(박호산 분)의 짐작을 통해 그가 고의원 무죄 사업에 가담한 사실이 밝혀졌다. 다만 윤상규는 자신의 야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인물이었다. 후배 양윤경에게 “네가 치고 올라와야, 나도 위 좀 바라볼 거 아냐?”라고 서슴없이 내뱉었고,...
"오색케이블카 40년 잔혹사 끝내달라…대통령이 결단해야" 2021-01-17 11:57:41
다시 딴지를 걸어 부동의 처분을 내렸다.” ▷왜 그랬을까.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적폐 사업이라고 틀을 짜놓고 그 결론에 맞추려다 보니 무리수를 둔 것이다. 현 정부 들어서 환경부가 제일 먼저 한 일 중에 하나가 ‘환경정책제도개선위원회’라는 내부 조직을 만들어서 오색케이블카 사업을 적폐로 규정한 것이다. 이전...
"유니클로 입으니 친일파"…윤석열 옷까지 문제삼는 與 지지자들 2020-12-27 13:50:46
100억원 모으기 운동도 추진하고 있다. 한 누리꾼은 딴지일보(대표 김어준) 자유게시판에 "정 교수님을 지지하는 국민이 십시일반 변호비를 모아 구성하자"며 "1인당 딱 1000원, 목표는 1000만명. 이렇게 되면 100억"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다른 누리꾼들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조국과 문프(문재인 대통령)는 지킨다",...
트럼프 캠프, 또 대법원에 대선결과 불복 소송 2020-12-21 11:29:18
이번엔 펜실베이니아주 우편투표에 딴지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측이 대선 결과를 뒤집기 위해 또다시 연방대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지난 11일 대법원에 냈던 경합주 4곳의 선거결과 무효소송이 기각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펜실베이니아주 우편투표에 딴지를 걸고 나섰다....
한진그룹 "3자배정 유증은 적법절차…투기세력에 흔들리면 안돼" 2020-11-23 16:01:50
딴지걸기는 '아전인수'격"이라고 지적했다. KCGI가 낸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심문은 25일 오후 5시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한진그룹은 "법원에서 가처분 신청이 인용될 경우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는 무산되고 이후 국적 항공사에 대한 천문학적인 공적자금이 투입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다. 이번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