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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포드오토산에 납품할 車 강판 품질 검사 마쳤다 2025-03-28 14:56:49
‘리어 루프 패널’로 제조돼 포드오토산의 ‘포드 투어네오 커스텀’ 차량에 들어간다. 리어 루프 패널은 자동차 후면 상단에 씌우는 덮개 패널을 의미한다. 현대제철의 탄소저감 강판은 고로(용광로)에서 만든 쇳물을 전기로에 혼합하는 ‘전기로-고로 복합 프로세스’를 통해 제작된다. 자동차 강판은 고품질 철강재를...
바가지로 물 퍼올려 완성한 '만선'의 파도 2025-03-26 17:18:57
‘리어왕’, ‘햄릿’, ‘조씨고아, 복수의 씨앗’ 등 연극을 중심으로 35년간 200여 편을 디자인한 무대예술의 장인이다. 만선은 1960년대 남해안의 작은 섬마을에서 만선(滿船)을 꿈꾸는 곰치네 가족의 비극을 그린다. 거센 폭풍우가 휘몰아치는 마지막 장면이 백미인데, 이때 사용되는 물은 5t에 달한다. 이 디렉터는...
포르쉐 전기 SUV '마칸 일렉트릭' 출격…스포츠카 느낌 그대로 2025-03-25 16:07:45
속도로 반응한다. 마칸 일렉트릭 모델의 리어 액슬 전기 모터에는 고효율 반도체 소재인 실리콘 카바이드를 적용한 펄스 인버터(PWR)를 장착해 효율성을 높였다. 마칸 일렉트릭은 헤드라이트 모듈 아래 에어 커튼과 낮아진 프런트 엔드, 후면 디퓨저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극대화해 유선형 바디라인을 유지하면서도...
벤츠 오픈카 'CLE 카브리올레' 상륙…독보적 드라이빙 퍼포먼스 2025-03-25 16:07:27
뒷바퀴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기본 적용돼 역동적이면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차량의 외관은 CLE 카브리올레만의 스포티한 디자인에 AMG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가 더해졌다. 전면부에는 AMG 모델의 시그니처인 AMG 라디에이터 그릴, 거대한 공기 흡입구를 품은 A자형 프론트 스커트가 시선을...
감성적 드라이브엔 벤츠 E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25-03-25 16:07:10
AMG 스포일러 립, AMG 리어 에이프런과 같은 특별한 디자인 요소들을 더했다. 차량 내부에는 MBUX 슈퍼스크린을 탑재했다. AMG 나파 가죽으로 제작된 AMG 스포츠 시트에는 헤드레스트와 등받이에 AMG앰블럼 및 로고를 더했다.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도 탑재됐다. 앞차와의 간격 유지 및...
"아내도 좋아하겠네"…출퇴근족 아빠 설레게 한 '상남자 車' [신차털기] 2025-03-24 00:00:01
있었다. 물웅덩이에서도 LX 700h와 함께라면 안심이다. 리어 플로어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본체를 상하로 분할된 방수 트레이로 패킹하는 방수 구조를 채용해 최대 700mm의 도하 성능을 확보했다. 두 번의 락 구간을 드라이브 모드 선택과 크롤 컨트롤(Crawl Control) 각각 다른 방법으로 통과했는데 특히 크롤...
"온로드·오프로드 주행 성능 극대화"…렉서스, '디 올 뉴 LX 700h' 출시 2025-03-17 09:21:01
Sophistication)’라는 익스테리어 디자인 테마를 바탕으로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계승하면서도 도심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SUV로서의 기능적 필수 요소를 충실히 반영하는 동시에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세련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인테리어는 직선적인 수평 디자인을...
"SUV·세단 위주에 활력 불어넣을 것"…폭스바겐 '골프' 새 바람 일으키나 2025-03-14 13:19:49
LED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가 기본 적용되며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동급 유일의 지능형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가 적용된다.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더욱 진보한 주차 보조 기능인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또한 새롭게 탑재된다.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는 운전자의 개입 없이 조향 및...
"SUV도 포르쉐가 만들면 다르다"…'마칸 일렉트릭' 타보니 [신차털기] 2025-03-13 17:00:01
마칸 일렉트릭을 위해 개발한 퍼포먼스 리어 엔드에는 전기 모터가 더 뒤쪽에 위치하는데, 이를 통해 48대 52의 비율로 무게 균형이 약간 뒤쪽으로 맞춰진다. 사륜구동의 역동적 토크 배분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의 결합으로 강력한 전기 모터는 커브 가속 시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케 한다. 마칸 일렉트릭은 런치 컨트롤...
[시승기] 캐즘 속 탄생한 포르쉐 첫 전기 SUV…스포츠카 정체성은 그대로 2025-03-13 17:00:01
에어 인테이크(공기 흡입구)의 액티브 쿨링 플랩, 어댑티브 리어 스포일러(뒷날개) 등은 공기 흐름을 최적화해 공기저항계수를 0.25로 낮췄다. 차체는 전장 4천784㎜, 전폭 1천938㎜, 축간거리 2천893㎜다. 축간거리는 이전보다 86㎜ 늘어난 수준으로 22인치 휠도 장착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서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