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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사 1차 메모](26일ㆍ금) 2019-07-26 08:00:01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사업장, 이행강제금 최고 50% 가중 부과" (송고) [사회] ▲ 자사고 유지냐 일반고 전환이냐…상산고 지정취소 여부 오늘 발표(송고) ▲ 서울시 "온실가스 줄이고 배출권 팔아 133억원 확보"(송고) ▲ 지구본 달린 프로필이 말했다 "오빠 바빠?"…피싱사기 179%↑(송고) ▲ KT 부정채용 혐의 이석채 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9-07-26 08:00:00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사업장, 이행강제금 최고 50% 가중 부과"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고 계속 버티는 사업장은 앞으로 이행강제금을 최고 50% 가중해서 부과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하고 의견을 수렴한 뒤 10월 3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정안에...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사업장, 이행강제금 최고 50% 가중 부과" 2019-07-26 06:00:07
"직장어린이집 미설치 사업장, 이행강제금 최고 50% 가중 부과" 10월말 시행…지난해 설치의무 이행률 90.1% 제도 도입 후 최고 (서울=연합뉴스) 서한기 기자 = 직장어린이집을 설치하지 않고 계속 버티는 사업장은 앞으로 이행강제금을 최고 50% 가중해서 부과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이런 내용의 영유아보육법 시행령...
비용 아끼려 대기오염 방치한 섬유염색업체 10곳 적발 2019-07-09 09:27:58
9일 밝혔다. 위반 사항은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 4건,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또는 미가동 3건, 대기 배출시설 미신고 운영 3건, 폐수 배출시설 측정기기 미부착 1건 등이다. 양주시 A 업체는 먼지 여과 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채 직물 표면을 긁어 보풀이 일게 하는 기모공정을 2년간 운영하다가 적발됐다. 포천시 B...
철거 기본수칙 안 지켜도 신고만 하면 'OK'…관리·감독 구멍 2019-07-07 11:56:49
하면 'OK'…관리·감독 구멍 지지대 미설치·잔해물 적체 반복…지자체 사후 관리 허점 현행법상 신고만 하면 철거 가능…안전조치 의무화해야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지난 4일 발생한 서울 서초구 잠원동 건물 붕괴 사고로 철거 안전 관리 제도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된다. 사고 원인으로 지지대 설치 ...
경기도, '위법' 장애인시설 42곳 시정명령 등 행정처분 2019-07-07 09:20:00
내 장애인 전용 객실 미설치(2곳) 등이다. 수원시 A 상업시설은 장애인 화장실을 직원용 사무실·창고로 개조했다가 적발됐다. 의정부시 B 시설은 허가 당시 적법하게 설치했던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임의로 없앤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시·군에 지도점검 결과를 통보해 시정명령과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처분이...
남녀공학인데 탈의실 없어요…화장실서 체육복 갈아입는 아이들(종합) 2019-07-05 17:53:44
중 221곳 탈의실 보유, 98곳은 미설치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광주 98개 학교에 탈의실이 없어 학생들이 화장실 등에서 체육복을 갈아입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역 319개 학교 중 탈의실이 있는 곳은 모두 221개교였다. 93개 초등학교, 72개 중학교, 52개 고등학교가 탈의실을...
부산교육청 사립유치원 3곳 매입…2020년 공립 전환 2019-07-02 16:06:05
지역, 단설유치원 미설치 지역, 저소득층 밀집 지역 등 지역별 수용여건, 통학·교육환경 등 제반 기준에 적합한 유치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당초 사립유치원 5개원을 매입형 유치원으로 선정할 계획이었으나, 1·2차 평가 합계점수가 60점 이상인 유치원이 3개원뿐이었다"고 설명했다. 천정숙 시교육청...
노동자 추락 위험 방치한 중소 건설현장 124곳 작업중지 2019-06-24 12:00:03
위반이 적발됐다. 노동부는 이 가운데 안전 난간 미설치 등으로 추락사고 위험을 방치한 920곳에 대해서는 책임자를 사법 처리하기로 했다. 노동자 안전보건 교육과 건강 진단 등을 하지 않은 건설현장 52곳에 대해서는 시정 지시와 함께 모두 7천86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노동부는 "아직도 중소 규모 건설현장은 추락...
'낭떠러지 비상구' 청주 노래방 내사 종결…"업주 과실 없어" 2019-06-22 09:12:43
등 안전시설 미설치에 대한 법적 책임을 업주에게 물을 수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가 난 비상구는 잠겨있었고, '추락 위험'이라는 문구가 쓰인 스티커도 붙어있었다"며 "A씨가 부상자들이 몸싸움을 벌일 때 사고에 대한 위험성을 알리기도 했기 때문에 업무상 과실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당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