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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스타' 메이저퀸 전쟁…'한국판 아멘코너' 누가 넘을까 2019-04-22 16:18:38
미스샷이 나오면 벌타를 피할 수 없다. 좌우가 모두 해저드인 14번홀은 전장이 421야드로 길 뿐만 아니라 2단 그린으로 세팅돼 롱게임과 쇼트게임 능력이 모두 필요하다. 또 3, 4라운드에는 티잉 에어리어 위치를 옮겨 선수들이 해저드를 앞에 두고 티샷하게 해 심리적 압박감을 더할 계획이다. 반대로 15번홀은 테마에...
슈퍼루키 조아연 상승세 재확인…첫날 2언더파 2019-04-19 18:33:14
공동 8위에 올랐고, 김아림은 이븐파 70타로 공동 17위, 김민선은 1오버파 73타로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김아림은 10번 홀(파5)에서 두 번째 샷이 덩굴에 들어가고, 세 번째 샷은 배수구에 빠져 1벌타를 받는가 하면, 다섯 번째 샷은 카트 도로 위에 떨어져 구제를 받는 등 곤경을 겪다가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abbie@yna.co.kr...
'아멘코너의 저주' 피해간 호랑이…'오거스타의 신화' 썼다 2019-04-15 17:53:42
1벌타를 받은 뒤 시도한 다섯 번째 샷도 그린에 오르지 못해 6온1퍼트로 다시 더블보기를 범했다. 반면 우즈는 이 홀에 이어 16번홀(파3)에서도 1.5m 버디 퍼트를 성공시키며 우승에 쐐기를 박았다.기록 제조기 우즈우즈는 골프 역사를 새로 썼다. 그는 이날 만 43세3개월14일의 나이로 마스터스 최고령 우승 2위 기록을...
[권훈의 골프산책] 현장에서 본 타이거 부활쇼…"짜놓은 각본인 듯" 2019-04-15 08:01:01
이거였나 싶었다. 벌타를 받고 친 세 번째 샷 마저 홀에서 4m나 벗어난 몰리나리는 2타를 잃었다. 13번 홀(파5)에서 가볍게 1타를 줄인 우즈는 마침내 10년 넘게 봉인했던 '맹수 본능'이 되살려냈다. 14번 홀(파4) 버디 찬스는 아쉽게 살리지 못했지만 15번 홀(파5)에서 강력한 드라이버-아이언 투온-투 퍼트로...
스피스 이어 몰리나리 발목 잡은 '아멘 코너' 12번홀 2019-04-15 04:13:14
우즈는 안전히 그린 왼쪽에 공을 올렸다. 몰리나리는 벌타 후 세 번째 샷을 홀 약 4m 거리에 떨어뜨렸으나 보기 퍼트를 실패했고 결국 2타를 잃었다.이 홀에서 흔들린 몰리나리는 15번홀에서 또 한 번 공을 해저드에 빠뜨렸고 두 번째 더블 보기로 무너졌다. 그사이 우즈는 15번홀과 16번홀 연속 버디로 달아났다. 12번홀이...
느린 진행에 속 터지는 마스터스…평균 5시간 걸려 2019-04-13 23:36:11
않는데 대관절 어떻게 더 빨리 플레이할 수 있느냐"고 항변했다. 그린이 까다롭고 선수들도 자주 접해보지 못하는 코스에서 열리는 마스터스에서는 더러 이런 진행 차질이 빚어지곤 한다. 그러나 지금까지 마스터스 역사상 슬로플레이로 벌타를 받은 사례는 2013년 아마추어 출전자 관톈랑(중국)뿐이다. khoon@yna.co.kr...
마스터스 챔피언 잭 존슨의 '황당 실수'…연습스윙 하다 공 맞혀 2019-04-13 09:40:06
했다. 의도하지 않은 샷이라 벌타는 모면했지만 초보 같은 실수에 제대로 망신살이 뻗쳤다. 존슨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마스터스 토너먼트 2라운드에서 13번 홀(파5) 티샷을 앞두고 드라이버를 휘둘렀다. 명백한 연습 스윙이었지만...
마스터스 챔피언도 이런 실수를…잭 존슨, 연습스윙하다 공 맞혀 2019-04-13 09:09:56
벌타는 모면…존슨 "이런 실수 처음"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2007년 마스터스 챔피언인 잭 존슨(미국)이 티샷을 앞두고 연습 스윙을 하다가 실수로 공을 치는 실수를 했다. 의도하지 않은 샷이라 벌타는 모면했지만 초보 같은 실수에 제대로 망신살이 뻗쳤다. 존슨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女골프 '깃대 퍼팅' 전성시대 오나 2019-04-08 18:02:46
2벌타를 부과받던 지난해까지만 해도 볼 수 없던 풍경이다. 깃대 퍼팅은 올해부터 허용된 룰이다.고진영은 깃대 퍼팅 애용자로 남녀 프로 투어에서 처음으로 우승한 데 이어 메이저 우승컵까지 품었다.깃대 퍼팅이 퍼팅 성공률을 높여준다는 공식 통계는 아직 없다. 깃대 퍼팅이 고진영의 우승에 어느 정도 기여했는지도...
ANA 인스퍼레이션 아쉬움 떨쳐내지 못한 김인경·톰프슨 2019-04-08 14:24:06
전화나 이메일을 통한 선수 규정 위반을 적발, 벌타를 부과할 수 없도록 했고, 선수가 규정 위반 사실을 모르고 잘못된 스코어카드를 낸 경우에는 추가 벌타를 주지 않기로 했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이 두 선수는 올해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나란히 상위권에 올라 우승 가능성을 부풀렸다. 특히 김인경은 2라운드까지 1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