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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하 "이한구 독선 못 참아"…보이콧 선언 2016-03-11 01:27:26
(살생부) 괴문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지도 않았는데 김 대표부터 경선하도록 하면 연관된 정두언, 김용태 의원이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 발표를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지난달 29일 자신과 김용태 의원 등 비박계 의원 40여명의 공천 살생부 명단이 있다는 사실을 김 대표에게서 들었다고...
'살생부' 영향?…김무성·정두언 공천 미룬 새누리 2016-03-10 18:07:50
분류됐던 김무성 대표의 지역구(부산 영도)를 비롯해 살생부 명단 유출 관련 지역구인 서울 서대문을(정두언), 서울 양천을(김용태) 등의 발표는 늦췄다. 이날 예고된 컷오프(공천 배제) 대상도 미뤄져 윤상현 의원 ‘막말 파문’에 따른 숨고르기 차원이란 해석이 나온다.이날 단수후보로 공천장을 거머쥔 현역...
새누리, 오늘 공천 2차 명단 발표…'윤상현 막말 파문' 영향 미치나 2016-03-10 07:58:12
배제)를 발표할 예정이었지만, 살생부 의혹이 다시 수면위로 떠오른 상황에서 의혹을 부추길 수 있다는 우려로 발표를 미뤘다는 분석도 제기됐다.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김무성 '윤상현 사과' 거부…공천갈등 폭발한 새누리 2016-03-09 18:51:19
소강상태던 당내 계파갈등이 재점화됐다. 공천 살생부, 사전 여론조사 유출 등이 겨우 봉합된 상태에서 친박 실세 의원의 막말 파문이 불거지면서 계파 간 생사를 건 전면전으로 번지는 분위기다.윤 의원은 9일 오전 자신의 막말 파문을 해명하기 위해 국회 대표최고회의실로 김 대표를 찾아갔다. 하지만 30여분 뒤 김 대표...
김무성, `막말 파문` 윤상현 사과 면담 요청 거부 2016-03-09 14:24:32
"살생부 때문에 너무나도 격분한 상태였고, 그런 상태에서 지역에 있는 분들과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여러 하소연을 했는데 이런 말을 하기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전화통화 상대에 대해서는 "정말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술을 마셔서 누구와 대화했는지..(기억이 안난다)"고 덧붙였다. 특히 윤 의원은...
친박 윤상현 의원, 김무성 찾아갔다 문전박대 "욕설 녹취, 의도적 음모" 2016-03-09 12:11:21
"살생부 때문에 너무나도 격분한 상태였고, 그런 상태에서 지역에 있는 분들과 술을 많이 마신 상태에서 여러 하소연을 했는데 이런 말을 하기에 이르렀다"면서 "(전화통화 상대는) 정말로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술을 마셨서 누구와 대화했는지..(기억이 안난다)"고 덧붙였다. 특히 윤상현 의원은 "취중에 사적인 대화까지...
친박 윤상현의원 “김무성 죽여버려” 막말…“정계 은퇴해야” 비박계 발끈 2016-03-09 11:22:22
정무특보를 지낸 윤상현 의원은 이른바 `공천 살생부` 논란이 불거진 직후인 지난달 27일 한 지인과의 전화통화에서 "김무성이 죽여버리게, 죽여버려 이 XX. 다 죽여"라며 김 대표의 공천 배제를 촉구하는 격한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파문이 일고 있다. 윤 의원은 문제의 발언이 보도된 직후 기자들에게 문자메시지를...
'친박 핵심' 윤상현, 김무성 대표에 '막말 녹취록' 파문 2016-03-09 00:30:52
"살생부 논란에 취중 실언" [ 박종필 기자 ] 대통령 정무특보를 지낸 친박(친박근혜)계 핵심 윤상현 새누리당 의원이 김무성 대표를 향해 욕설을 한 녹취록이 8일 방송 뉴스를 통해 공개됐다. 새누리당이 공천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예민한 시기에 현역 의원이 당 대표를 향해 “김무성을 죽여 버려라. 당에서 가장...
새누리당, 이르면 오늘 총선 공천 후보경선 대상 지역 2차 명단 발표 2016-03-08 06:20:41
2차 발표 지역에는 영남권도 포함될 가능성이 있어 최근 '공천 살생부설' 논란의 중심에 섰던 tk(대구·경북) 지역의 친박(친박근혜)·비박(비박근혜)계 의원들에 대한 공관위의 결정에 관심이 쏠린다.공관위 핵심 관계자는 "영남에 3선 이상이 수두룩하다" 면서 "그분들이 할 수 있는...
안철수 독해졌네, 자신감 어디서? … "무조건 야권 통합으로 선거 이기지 못한다" 2016-03-07 09:55:08
묻힌 살생부라는 단어가 유령처럼 떠도는 게 우리 슬픈 현실" 이라며 "이런 퇴행적 정당에 우리나라 아이들의 미래를 맡길 수 없다. 경제위기를 자초하고도 정치놀음에 몰두하는 정당에 우리나라의 운명을 맡길 수 없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