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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참여한 ‘태양의 후예’ OST ‘이 사랑’ 발매…‘차트 상위권 안착’ 2016-03-03 09:08:00
다비치의 목소리로 극대화시켰다. 특히 극중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 일명 ‘구원커플’의 테마곡으로 사랑하지만 가까이 할 수 없는 연인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대변하고 있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잔하게 한다. 한편 ‘태양의 후예’ ost는 매주 목요일 자정마다 순차적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뮤직앤뉴...
‘태양의 후예’ 김지원, 진구 향한 직진로맨스 “그 사람 놓칠 수 없습니다” 2016-03-03 07:40:30
결혼식에 가려는 서대영의 차에 탔다. 이때 윤명주는 앞서 단호하고 차가운 모습과는 달랐다. 그는 군복을 벗고 하얀 원피스로 갈아입은 후, 긴 머리카락을 늘어뜨리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이에 놀란 서대영이 오늘 콘셉트가 뭐냐고 묻자 윤명주는 밝게 웃으면서 손으로 날개짓을 하며 “천사입니다!”라고 말해...
[TV입장정리] ‘태양의 후예’ 진구-김지원, 이 커플 맘에 들지 말입니다 2016-03-03 07:03:00
첫 만남부터 서대영이 왜 윤명주를 피하는지, 그리고 윤명주가 그를 잡기 위해 우르크로 파병을 지원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명주는 아버지 윤중장(강신일)에 “우르크 태백부대 파병을 명받았습니다. 이에 신고합니다”라며 우르크 파병 소식을 알렸다. 윤중장은 “누누이 말하지만 난 유시진(송중기)이가...
‘태양의 후예’ 강신일, 진구에 “내 딸 김지원의 앞날, 배려해줬으면” 2016-03-03 06:20:00
“서대영 중사, 내 딸과 연애를 한다지”라고 말했고, 서대영은 “네 그렇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윤중장은 “난 내 딸의 앞날을 걱정하네. 그래서 자네도 내 딸의 앞날을 배려해줬으면 좋겠다”며 “가장 현명한 방법은 자네가 알거라 믿는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태양의 후예’ 김지원, 아버지 강신일에 “진구는 진짜 군인…놓을 수 없다” 2016-03-03 05:50:00
이럴수록 서대영(진구)이만 힘들어진다”고 경고했다. 윤명주는 굽히지 않고 “상관의 사적인 욕심은 근무 부조리에 해당한다. 또 한 명의 훌륭한 부하를 잃고 싶으신 거냐. 그 사람은 아빠의 뜻을 받든 게 아니라 진짜 군인이기 때문이다. 그게 제가 그 남자를 놓을 수 없는 이유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한편 ‘태양의...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스카프 하나에도 ‘아련함의 절정’ 2016-03-03 05:30:00
서대영(진구)이 의료팀에게 짐을 이동하는 법을 설명하는 동안 유시진은 강모연이 떨어뜨린 스카프를 주워서 다가갔다. 유시진은 애써 모르는 척 그에게 스카프를 전해줬고, 강모연은 그를 의미심장하게 쳐다봤다. 그렇게 두 사람은 서로 아무 말 없이 바라보며 심상찮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매주...
`태양의 후예` 김지원♥진구 커플셀카 "잘 어울리지말입니다" 2016-03-03 02:03:47
서대영과 함께라서 윤명주는 광대승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진구와 나란히 선 채 밝게 웃고 있는 김지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바라기`로 출연 중인 김지원은 우수에 찬 극중 표정과 다르게 환한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김지원의 옆에서 포즈를 취한 진구는...
‘태양의 후예’, 2회 만에 시청률 15% 돌파…시청자 사로잡은 ‘새로움’ 2016-03-02 10:50:00
없다. 자신으로부터 열심히 도망치는 서대영(진구)을 어떻게든 찾아내는 윤명주(김지원). 그는 울며불며 매달리기보단 “비겁한 군인 정신교육”이라며 경례를 시킨다. 시진과 모연의 헤어짐은 쿨했다.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살상도 감수해야 하는 군인과 생명의 존엄성 그 이상을 넘어선 가치나 이념은 없다고 믿는...
송중기♥송혜교 신드롬, `태양의 후예`엔 없어서 좋은 세 가지 2016-03-02 10:31:27
없다. 자신으로부터 열심히 도망치는 서대영(진구)을 어떻게든 찾아내는 윤명주(김지원). 그녀는 울며불며 매달리기보단 “비겁한 군인 정신교육”이라며 경례를 시킨다. 시진과 모연의 헤어짐은 쿨했다.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살상도 감수해야 하는 군인과 생명의 존엄성 그 이상을 넘어선 가치나 이념은 없다고 믿는...
다비치, ‘태양의 후예’ OST 출격…‘이 사랑’ 2016-02-29 14:48:08
주인공 서대영(진구)과 윤명주(김지원)의 애잔한 로맨스 장면이 펼쳐져 보는 이의 마음을 애틋하게 만든다. 제작사 관계자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과 20인조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다. 헤어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하는 곡으로 잘해주지 못한 미안한 마음과 사랑 받았음에 고마워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