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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날’ 이상우-박세영, 긍정마인드 통했다 ‘교제 허락 받아’ 2014-07-14 16:26:12
위해 고군분투하 서재우와 정다정이 마침내 얼떨결에 김신애의 허락을 받아내며 앞으로 두 사람의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강현빈(정만식)은 김철수(최불암)와 남궁영(손창민)에게 서재우와 정다정을 도와주고 싶고, 한송정에게 선물로 주고 싶다며 자신과 전세 계약해 줄 것을 부탁한다. 강현빈의 부탁으로...
‘기분좋은날’ 김미숙, 이상우에게 옥탑방 보여주며 “이게 우리 현실” 2014-07-14 08:50:13
“옥탑방 봤죠? 그게 우리 집 현실이다. 서재우 씨 어머니 말이 맞다. 우리 집이 더 기울고 부족한 것도 맞고 가족 구성원도 평범하지 않다. 우리가 옆집 살아서 우리 현실이 안 보일까 봐 오늘 같이 가자고 했다.”며 이야기했다. 그리고는 “그런 데서 살 수 있겠냐. 그런데도 다정이 만날 수 있겠냐”며 돌직구를...
‘기분 좋은 날’이상우, 박세영 향한 향긋한‘옐로우 로즈 프러포즈’ 2014-07-12 18:18:02
이뤄낸 서재우가 어떤 새로운 전개를 이끌어내게 될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상우의 ‘옐로우 로즈 프러포즈’ 장면은 지난 7월 초 경기도 부천에서 진행됐다. 이날은 이른 아침부터 30도가 훌쩍 넘어서는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터. 작은 그늘조차 없는 뙤약볕 아래에서 촬영이 이뤄졌지만, 이상우는 넥타이에 재킷까지...
‘기분 좋은 날’ 이상우-박세영, ‘귓속말-백허그-눈맞춤-포옹-머리 쓰다듬기’ 2014-07-12 11:55:08
서재우와 정다정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깨워내며 호응을 얻고 있다. 가족들의 격한 반대와 정다정의 친아빠 정인성(강남길)의 등장으로 잠시 ‘이별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깊고 진한 ‘마음 확인 키스’를 나누며 가슴 찡한 ‘재결합’을 이뤄내 주말 안방극장을 쿵쾅거리게 만들고 있다. 이와 관련...
`기분좋은날` 손창민-강남길-김형규, `시청자들의 웃음은 우리가 책임진다` 2014-07-11 14:58:57
서재우(이상우)의 이야기를 들으면서도 “여튼 그 집 여자들은 독해. 그럼 상의를 하고, 기대던가. 한송정이 아니라 일송정 소나무야? 독야청청 혼자 버틸라구 그래”라며 “그런 일 있고 나한테 전화 한통 없다. 생각만 하면 화가나”라고 송정에 대해 투덜대고 마는 ‘중년 귀요미’의 면모를 보였다. 무엇보다 손창민은...
`기분좋은날` 이상우-박세영, 키스로 사랑 확인 2014-07-07 16:06:37
진심을 전했다. 서재우의 대답에 정다정은 조심스럽게 입을 맞췄고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누며 마음을 확인했다. 주위 사람들의 반대로 원치 않던 이별을 겪은 서재우와 정다정이 다시 재결합하며 앞으로 이어질 로맨스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친 아버지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안 한다인은 남궁영(손창민)을 찾아가...
‘기분좋은날’ 밉상 이미영, 김미숙에 “우리 아들이랑 박세영이 말이 되냐” 분통 2014-07-06 21:46:41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재우(이상우 분)가 정다정(박세영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강수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재우는 다정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일부러 더 친오빠처럼 대하며 다정을 불편하게 했다. 오빠가 되어 달라는 다정의 이별 통보에 오빠 동생으로 지내는 것이 얼마나 불편한지 알려주려고 한 것....
‘기분좋은날’ 이상우, 엄마 이미영 보는 앞에서 박세영에 ‘뽀뽀’ 2014-07-06 21:13:15
SBS 주말드라마 ‘기분 좋은 날’에서는 서재우(이상우 분)가 정다정(박세영 분)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강수를 두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다정은 재우에게 “오빠가 돼 주세요”라며 이별을 고했고 이에 재우는 다정을 잡기 보다는 오히려 막무가내로 오빠 행세를 하기 시작했다. 오빠로 지내는 게 얼마나 어렵고 불편한...
‘기분좋은날’ 박세영 몰아세운 이상우의 숨막히는 한 마디 “이래도 오빠 할래?” 2014-07-06 08:50:12
“(서재우와)오빠로는 안 되겠냐”며 반대의 뜻을 내비친 상황이었기에 정다정에게는 어쩔 수 없는 눈물의 선택이었다. 이에 정다정이 택한 이별의 말은 “오빠가 돼 주세요”였다. 연인이 아닌 오빠와 동생 사이로 지내자는 것. 그런데 정다정의 이별 통보에 화가 난 서재우는 그 순간부터 철저하게 정다정을 여동생으로...
‘기분좋은날’ 최불암, 이상우-박세영 응원하는 유일한 어른의 한 마디 2014-07-05 22:54:09
여전히 칭찬 일색이었다. 서재우의 짝으로도 훌륭하다고 한 것. 놀란 서민식은 “그런 집안… 홀어머니에 그런 배경인데도 괜찮으시냐”며 말끝을 흐렸는데 김철수가 의미심장한 한 마디를 던졌다. 그는 “홀어머니도 없는 자네가 그런 말을 하냐”며 호통 아닌 호통을 던진 것. 정다정을 반대하는 이들에게 경종을 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