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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릉 석란정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에 애도" 2017-09-17 14:18:09
소방위와 이호현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려 병원에 후송됐으나 숨을 거뒀다.이영욱 소방위는 퇴직을 불과 1년 남기고 있었고, 이호현 소방사는 임용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입 대원이었으며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물 머금은 지붕 기와 갑자기 '와르르'…"붕괴 징후도 없이 덮쳐" 2017-09-17 14:05:02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 등 2명이 잔불 정리를 하고 있었다. 참사가 난 석난정에 처음 불이 난 것은 지난 16일 오후 9시 45분이었다. 당시 불은 10여분 만에 껐다. 재발화 가능성에 염두에 두고 인력 2명과 소방차 1대가 남아 있다가 철수했으나 이튿날인 이날 오전 3시 51분께 연...
소방관 2명 숨진 `석란정`…"붕괴 우려로 이전 요구했는데" 2017-09-17 12:20:57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 등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는 막지 못했다. 문제는 펜스 설치 후 건물 내부로 들어갈 수 없는 데다 건물 이전이 논의 중인 정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점이다. 사고로 숨진 소방관 2명은 전날 오후 9시 45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관 2명 목숨 앗아간 석란정 붕괴…화재원인은 '오리무중' 2017-09-17 12:19:12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렸다.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을 거두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석란정에 최초로 불이 난 것은 전날 오후 9시 45분이다. 당시 당국은 10여분만에 불을 껐다. 재발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인력 2명과 소방차 1대를 두고...
소방관 2명 순직 참사 '석란정'…"붕괴 우려로 이전 요구했는데" 2017-09-17 11:53:57
119안전센터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 등 소방관 2명이 목숨을 잃는 참사는 막지 못했다. 문제는 펜스 설치 후 건물 내부로 들어갈 수 없는 데다 건물 이전이 논의 중인 정자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점이다. 사고로 숨진 소방관 2명은 전날 오후 9시 45분께 강릉시 강문동 석란정에서 불이 났...
강원 강릉 석란정 화재로 소방관 2명 사망 "퇴직 1년 앞두고…" 2017-09-17 10:45:13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렸다.두 사람은 18여분만에 심정지 상태로 구조됐고 병원으로 후송졌으나 오전 5시 33분,오전 6시 53분께 잇달아 숨을 거뒀다.이영욱 소방위는 퇴직을 불과 1년 남기고 있었고, 이호현 소방사는 임용된 지 8개월밖에 되지 않은 신입...
불 붙은 문화재 석란정 진화하다 붕괴…소방관 2명 매몰 사망(종합2보) 2017-09-17 10:29:09
소속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건물 잔해 등에 깔렸다.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이 소방위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5시 33분께 숨졌고, 이 소방사는 오전 6시 53분께 숨을 거두었다.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불은 오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09-17 10:00:00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됐다. 이날 불은 오전 3시 51분께 났으며 전날에도 한차례 불이 나 진화했으나 재발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보기: http://yna.kr/ydRi7KcDADm ■ 안보리, 21일 이례적 장관급회의 개최…北위협·제재이행 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가 오는 21일 뉴욕...
내년이 정년·소방관 임용 8개월…강릉 2명 순직 날벼락 2017-09-17 09:45:19
이 소방사는 임용된 지 불과 8개월밖에 안 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이 소방위는 아내와 장성한 아들을 두고 있고, 이 소방사는 부모와 여동생을 둔 미혼으로 알려졌다. 불이 난 석란정은 1956년 건축된 무허가 목조 건물로, 과거 유생들이 이용한 정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최근 석란정 인근에 대형 호텔 신축...
강릉 정자 화재 진화 중 붕괴…매몰 소방관 2명 사망(종합) 2017-09-17 09:05:09
이영욱(59) 소방위와 이호현(27) 소방사가 정자 붕괴로 매몰됐다. 두 사람은 10여분만에 구조됐으나 심정지 상태였다. 이 소방위는 아산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5시 33분께 숨졌고, 이 소방사는 동인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오전 6시 53분께 숨을 거두었다. 두 사람은 잔불을 정리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