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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황후` 48회, 진이한 손에 김영호 최후...월화극 1위 `굳건` 2014-04-22 11:16:26
손으로 숙부님을 죽이라 하신 걸 기억하시냐”고 대답했다. 탈탈이 백안을 배신하고 승냥의 편에 서면서 극에 긴장감은 더해졌다. 경쟁작인 SBS `신의 선물-14일`은 8.3%, KBS2 드라마스페셜 `그녀들의 완벽한 하루`는 4.6%의 시청률을 보였다.(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이예은 기자 yeeuney@bluenews.co.kr
`기황후` 진이한, 숙부 김영호에 직접 칼 꽂고 `오열` 하지원 지창욱 관계 변화? 2014-04-22 10:42:28
숙부 김영호에게 직접 칼을 꽂았다. 지난 21일 밤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 48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의 편으로 돌아서 자신의 숙부인 백안(김영호 분)을 죽이는 탈탈(진이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안은 타환(지창욱 분)의 부탁에 기승냥에게 무릎을 꿇고 충성을 맹세했지만 이를 수치라 여겼다. 이에...
`기황후` 진이한 눈물, 과거 약속 되새기며 숙부 김영호 죽였다 2014-04-22 09:31:36
자신의 숙부인 백안의 뱃속 깊숙이 칼을 찔렀다. 탈탈은 칼을 찌른 채로 "기억하십니까? 권력욕에 사로잡혀 추해지시면 제 손으로 숙부님을 제거하라 하셨습니다"라고 과거 약속을 되새기며 눈물을 흘렸고 이내 "편히 가십시오"라는 말과 함께 백안을 죽였다. 지금까지 탈탈은 백안의 곁에서 보좌관 역할을 하며 묵묵히...
`기황후` 탈탈 진이한, 김영호에 칼 꽂고 "숙부님 신념에 백성은 없었다" 오열 2014-04-22 08:37:12
제 손으로 숙부님을 죽이라 했다”고 대답했다. 이어“난 오직 황제폐하와 이 나라를 위해서였다”라는 백안에게 “숙부님의 그 신념 속에 백성은 없었다. 민심을 돌보지 않는 신념, 그것이 바로 권력에 사로잡힌 사욕이다. 편히 가시라”며 오열했다. 기황후 진이한의 오열에 누리꾼들은 호평을 남겼다. "기황후 진이한,...
`기황후` 유인영vs임주은, 수영복 섹시美 대결 `男心 올킬` 승자는? 2014-04-15 17:51:09
"숙부님(김영호 분)께서 이깟 귀비년(하지원 분) 하나 못 당하십니까. 제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저 귀비년을 죽여 달란 말입니다"라며 소리쳐 복수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기황후` 유인영과 임주은 극과극의 모습으로 동시 하차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미모에 관심이 쏠렸다. 1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기황후...
`기황후`유인영vs임주은, 블랙 수영복 대결 `후끈` 승자는? 2014-04-15 15:56:38
후투그는 "숙부님(김영호 분)께서 이깟 귀비년(하지원 분) 하나 못 당하십니까. 제 원수를 갚아주십시오. 저 귀비년을 죽여 달란 말입니다"라며 소리쳐 복수를 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기황후` 유인영과 임주은 극과극의 모습으로 동시 하차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남다른 미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온라인...
드라마 `정도전` 은밀한 조재현의 움직임 `화제` 2014-03-30 23:06:58
"숙부께서 위화도에 가는게 좋지 않겠냐. 사안이 너무 위중하다"고 걱정스런 마음을 밝혔다. 하지만 정도전은 "위중한 사안일 수록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 그래야 미련이 남지 않는다"며 "나는 그저 준비를 할 뿐, 선택은 아버님의 몫이다"고 진짜 속내를 드러냈다. 드라마 `정도전`에서의 조재현 움직임에 대해...
한일경제협회 새 회장에 김윤 삼양그룹 회장 취임 2014-02-17 21:56:40
퇴임 숙부 김상하 회장 이어 삼양회장으론 두번째 [ 배석준 기자 ] 김윤 삼양그룹 회장(사진)이 한일경제협회 회장을 맡는다. 17일 재계에 따르면 한일경제협회는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어 김 회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출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2005년부터 9년간 회장을 맡아온 조석래 효성...
`기황후` 29회 예고, 독 먹고 깨어난 하지원 `백진희에 죄 덮어 씌우나?` 2014-02-10 16:42:40
분)은 숙부 백안(김영호 분)에게 "일단 이번 일을 내명부 밖으로 끄집어내는데 성공한 것 같습니다"라고 언급하며 승냥의 계략이 순조롭게 흘러가고 있음을 알리며, 이번 음독사건이 단순히 범인을 찾는 것에서 끝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승냥이 원나라 후궁으로 간택된 사실을 모르고 있는...
[천자 칼럼] 새해 덕담 2013-12-31 21:25:59
‘원컨대 숙부께서는 백 살까지 누리십시오’라고 했다. 민대생은 ‘내 나이 구십 살인데 만일 백 살까지 누린다면 몇 살밖에 남지 않았다. 어찌 입의 복이 없기가 그렇기만 하냐’며 그 조카를 내쫓았다. 이를 눈치챈 다른 조카는 ‘원컨대 숙부께서는 백 살을 누리시고 또 백 살을 더 누리십시오’라고 말했다. 민대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