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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분 좋은 날`, 설탕의 하루 권장량은?...25g 2015-02-26 11:34:21
방송에서 한의사 신동진은 "세계보건기구에서 공개한 설탕 하루 섭취 권장량은 25g(각설탕 약 8개)이다"라고 밝혔다. 한의사 신동진은 "국민건강영양 조사 결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하루 평균 설탕 섭취량은 65.3g이다"라며 "각설탕 약 22개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콜라 한 잔에 200ml의 당분이 들어있다. 이는 각설탕...
MBC `기분 좋은 날`, 설탕의 두 얼굴...`깜짝` 2015-02-26 11:22:15
또 한의사 신동진은 "동물실험 결과, 설탕을 많이 먹으면서 자란 토끼는 자궁이 작게 형성됐다. 자궁벽도 얇아진다"며 설탕의 위험성을 경고했다. 마지막으로 한의사 신동진은 "설탕을 대신해서 꿀, 조청, 과실청을 사용해서 조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기분 좋은 날` 눈과 코로 찾아내는 `슈퍼푸드 구별법` 2015-01-30 13:24:12
출연해 `슈퍼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진 한의사는 "색이 짙을수록 슈퍼푸드일 가능성이 높다"라며 "대표적으로 토마토, 브로콜리, 블루베리가 있다"라고 소개했다. 이어 "짙은 보랏빛의 오디, 블루베리와 비슷한 까마중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신동진 한의사는 또한 "향이 강할수록 슈퍼푸드일 가능성이 높다"...
`기분 좋은 날`, 2015년 가장 걱정되는 질환은? 2015-01-30 12:01:07
30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신동진, 한동하 한의사와 차윤환 식품영양학과 교수, 문영미 코미디언이 출연해 `슈퍼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동하 한의사는 "요즘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시력저하와 안구질환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라며 "겨울철에 더 많이...
`기분 좋은 날` 뇌질환, 치매에 효과 만점인 식품은?...`대왕버섯` 2015-01-30 11:46:33
날`에는 신동진, 한동하 한의사와 차윤환 식품영양학과 교수, 문영미 코미디언이 출연해 `슈퍼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한동하 한의사는 "대왕버섯은 아위버섯의 한 종류로 2006년 우리나라에서 개발한 신품종이다. 감칠맛을 내는 글루탐산이 표고버섯의 4배 이상이다"라며 "대왕버섯은 표고버섯보다 7배나 크고,...
`기분 좋은 날` 내 몸을 살리는 新슈퍼푸드...뭐가 있을까? 2015-01-30 11:36:04
MBC `기분 좋은 날`에는 신동진, 한동하 한의사와 차윤환 교수, 방송인 문영미가 출연해 `슈퍼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차윤환 교수는 "마이클 반 스트라텐과 바바라 그릭스의 저서 `슈퍼푸즈(Superfoods)`에서 `슈퍼푸드`라는 용어가 처음 사용됐다"라며 "2002년 뉴욕타임스에서 10대 슈퍼푸드를 선정하면서...
`기분 좋은 날` 고혈압, 비만에 강력추천!...`국수호박` 2015-01-30 11:11:29
`기분 좋은 날`에는 신동진, 한동하 한의사와 차윤환 식품영양학과 교수, 문영미 코미디언이 출연해 `슈퍼푸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신동진 한의사는 "국수호박은 식이섬유의 일종인 셀룰로스 성분이 직선 모양으로 응집되어 있다가 뜨거운 물에 닿으면 면의 형태로 풀어진다"라고 국수호박의 원리를 설명했다. 이어...
`기분 좋은 날` 무서운 장모님...장서갈등 극복법 大공개 2015-01-27 14:17:52
신동진 외과 전문의, 김미성이 출연해 `장서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김미성 소통 전문가는 "장모와 사위가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취미 생활을 공유해야 한다"라며 장서갈등 극복법을 소개했다. 이어 "사위가 장모님도 여자처럼 아껴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김미성 전문가는 "장모와 사위가 서로...
`기분 좋은 날` 독일인 사위둔 장모의 진심어린 편지 공개…`뭉클` 2015-01-27 13:52:57
사위-임영숙 장모, 독일인 알렌 사위-홍영자 장모, 신동진 외과 전문의, 김미성 소통 전문가가 출연해 `장서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홍영자 장모는 "새삼스럽게 편지로 사위에게 글을 쓰려니 가슴이 뛰는구나"라며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 나의 사위가 되어줘서..."라고 밝혔다. 이어 "사랑한다. 내 예쁜 사위. ...
`기분 좋은 날` 달라도 너무 다른 문화차이...독일인 사위의 처가살이 `고충` 2015-01-27 13:20:34
신동진 외과 전문의, 김미성 소통 전문가가 출연해 `장서갈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알렌은 "장모님이 내 팬티가 낡았다고 버렸다. 정말 문화 충격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홍영자 장모는 "속옷이 좀 많이 낡았었다. 내가 새로 속옷도 사줬는데 너무 화내서 섭섭했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알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