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카카오 1분기 역대 최고실적…카톡·페이·콘텐츠 '코로나 돌파'(종합2보) 2020-05-07 17:34:44
목표도 유지했다. 여민수 공동대표는 실적발표 후 컨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코로나19 영향에 대해 "1분기보다는 2분기에 미치는 영향이 더욱 클 것"이라면서도 "하반기 실물 경기 회복이 가시화된다면 광고 수요도 함께 반등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간편결제·모빌리티 등 신사업 부문도 선전했다. 카카오페이의 1분기...
'역대 최대' 실적 낸 카카오…K콘텐츠로 해외 공략한다 2020-05-07 17:28:19
삼았다. ○웹툰 앞세워 글로벌 공략 여민수 카카오 공동대표(사진)는 7일 1분기 실적 발표 후 콘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자회사 카카오재팬의 웹툰 유통 서비스 픽코마가 2016년 일본에 출시된 이후 매년 두 배 이상 성장하고 있다”며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인도네시아 등을 포함해 해외에서의 관련 콘텐츠 거래액이...
카카오 "코로나19에 카톡 이용 역대 최고…매출 50% 성장 낙관"(종합) 2020-05-07 10:54:33
전망했다. 여민수 공동대표는 이날 1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이번 분기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으로 직접적인 대면 소통이 어려워지며 카카오톡을 통한 이용자들의 소통은 더욱 활발히 이뤄졌다"고 말했다. 1분기 국내 카카오톡 월간활성이용자(MAU)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1만명, 작년 4분기보다...
카카오 "코로나19 대유행에 카톡 통한 소통 더욱 활발" 2020-05-07 09:41:25
밝혔다. 여민수 공동대표는 이날 올해 1분기 실적 발표 후 컨퍼런스콜(전화 회의)에서 "이번 분기 팬데믹(전염병 대유행)으로 직접적인 대면 소통이 어려워지며 카카오톡을 통한 이용자들의 소통은 더욱 활발히 이뤄졌다"고 말했다. 여 대표는 "특히 코로나19가 정점에 달했던 2월 말에는 채팅탭 이용 시간이 주간 최고치를...
엔씨 김택진 작년 연봉 95억원…네이버 한성숙 29억원(종합) 2020-03-30 18:49:31
카카오의 조수용 공동대표는 지난해 총 21억4천900만원을 받았다. 급여(7억5천100만원)와 상여(5천900만원)보다 스톡옵션(13억3천900만원)으로 번 돈이 많았다. 카카오 창업자인 김범수 이사회 의장과 여민수 공동대표의 연봉은 5억원이 안 돼 공시되지 않았다. 카카오 직원 2천534명의 평균 급여는 8천만원으로 나타났다....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재선임…'카카오 시즌2' 이끈다 2020-03-25 13:26:42
새로운 시즌2의 선장으로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사진)를 재선임했다. 카카오는 25일 제주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재선임 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두 공동대표의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정기 주총까지다. 카카오의 대표이사 연임은 2014년 다음과의 합병...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연임..."쉼 없이 혁신할 것" 2020-03-25 13:09:24
카카오는 ‘제 25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연임이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오늘(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는 김범수, 여민수, 조수용 사내이사 재선임 건이 통과됐다. 대표이사 임기는 2년으로, 오는 2022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또한, 사외이사 3인을 새롭게 선임해 독립성은 물론 전문성과...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대표 연임…"사회문제 해결 역할 확대" 2020-03-25 12:47:33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대표 연임…"사회문제 해결 역할 확대"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카카오[035720]는 25일 제주 본사에서 연 주주총회에서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의 연임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2018년 취임한 두 공동대표의 새 임기는 2022년까지다. 여 공동대표는 "새로운 10년을 위해 도약하는...
네이버·카카오 주총 위크…호실적에 나란히 대표 '연임' 확실시 2020-03-24 13:21:27
연다. 김범수 의장과 여민수·조수용 공동대표 재선임 건이 주요 안건이다. 이들 역시 연임이 유력하다. 2018년 취임한 두 공동대표는 재임 기간 회사 경영 실적을 크게 개선하며 연임에 청신호를 밝혔다. 2017년 연 2조원에 못 미치던 카카오의 매출은 지난해 3조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도 2000억원을 넘어서 2년...
IT업계에 부는 2인 CEO 체제…쌍두마차로 실적 질주 '투톱 체제' 뜬다 2020-03-09 17:14:34
여민수·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는 이달 열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정식으로 확정된다. 카카오의 실적 개선이 두 대표가 연임하게 된 배경으로 꼽힌다. 카카오 매출은 2017년 1조9723억원에서 지난해 3조898억원으로 2년간 36.1%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증가세다. 지난해 2066억원을 기록하며 처음으로 2000억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