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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스틸웰 "한일갈등 해결 노력 지원…해법 곧 찾길 희망"(종합) 2019-07-17 16:06:12
관여"…미국 역할 주목 호르무즈 해협 오휘 한국 동참 요청 가능성도…김현종·강경화·이도훈과도 회동 (서울=연합뉴스) 이정진 정빛나 기자 = 데이비드 스틸웰 신임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17일 한일갈등 상황과 관련 "미국은 가까운 친구이자 동맹으로서 이들의 해결 노력을 지원할 수 있는 일을...
관세청, 면세물품 표시제 시행…'후' 면세 표기 안하던 LG생건 '머쓱' 2019-06-12 14:38:11
관계자는 "이번 관세청 결정으로 후, 숨, 오휘에도 면세 표기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말했다.면세 표기로 고가 화장품 매출이 감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한 화장품학과 교수는 "후와 같은 고가 제품에 면세 표기를 할 경우 따이궁들로부터 발생하는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한편...
간판 바꿔 달았지만…'삼중고' 직면한 더페이스샵 2019-06-03 10:45:48
화장품 사업은 '후', '숨',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들이 국내외에서 고성장세를 이어가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을 견인했다. 올해 1분기 화장품 사업은 매출액 1조1396억원과 영업이익 2462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3%, 16.1% 증가했다. '후' '숨' '오휘'...
입국장 면세점 개장 속 SM·엔타스 입점 품목 차이…누가 웃을까 2019-05-31 10:43:13
lg생활건강의 '후', '숨', '오휘'가 sm면세점에만 입점한다는 사실이다. 엔타스면세점에는 고가 화장품 대신 인천 지역 화장품 회사가 개발한 화장품 '어울'을 비롯해, 홍삼 화장품 '동인비', 한방 브랜드 '공진단', 바이오 기능성 화장품 '뷰티오' 등 국산 일반...
이베스트투자證 "LG생활건강, 中 화장품시장 성장 지속…목표가↑" 2019-04-26 09:08:35
`오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럭셔리 포지셔닝 강화를 위한 마케팅 투자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그는 이어 "LG생활건강은 실적 발표와 함께 미국 화장품업체 뉴에이본 인수를 발표했다”며 “미국 사업 강화를 위한 인프라를 확보하고, 아시아 지역에 이어 시장을 확장한다는 측면에서 긍정적"이라고...
中서 럭셔리 화장품 '후'에 올인…LG생건, 1분기 사상최대 실적 2019-04-25 18:02:07
20.3% 늘었다. 영업이익은 2462억원으로 16.1% 증가했다. 후, 숨, 오휘 등 3개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매출이 7989억원을 기록했다. 3개 브랜드는 화장품 매출의 70.1%를 차지했다. 작년 동기(6113억원)보다 20.7% 증가했다. 한유정 대신증권 연구원은 “후가 중국에서 계속 20~30%씩 성장하고 있고, 지난해 11월...
LG생건, 1분기 영업익 3천억 돌파 `분기 최대`…럭셔리 화장품이 견인 2019-04-25 17:38:48
‘오휘’의 ‘더 퍼스트’는 13% 성장하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후’는 국내와 해외 고객의 높은 수요로 36%의 매출 성장을 달성, 아시아 Top 럭셔리 화장품 브랜드의 입지를 견고히했습니다. 이와 함께 생활용품은 내수 시장 침체에도 불구하고 매출 4,014억원, 영업이익 434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LG생활건강, 1분기 최대실적…분기영업익 첫 3천억원 돌파(종합) 2019-04-25 14:46:06
오휘' 등 럭셔리 브랜드가 고성장을 이어가며 화장품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고 LG생활건강은 설명했다. 생활용품 사업은 매출 4천14억원, 영업이익 434억원으로, 각각 1.7%, 3.5% 늘어났다. 음료 사업은 매출 3천337억원, 영업이익 325억원으로, 각각 5.3%, 9.4% 증가했다. jos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명품 화장품만 통했다…중국인 외면한 로드숍 줄줄이 `적자` 2019-02-17 08:40:43
`오휘`의 최고급 라인인 `더퍼스트` 매출도 31% 증가했다. 이는 이니스프리와 에뛰드 등 저가 브랜드 부진에 발목 잡힌 아모레퍼시픽이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둔 것과 대조된다. 고가 브랜드의 실적이 화장품 업계 두 선두주자 간 희비를 가른 셈이다. 전문가들은 중국인 관광객 회복, 면세점 매출, 중국 내 입지 강화 등...
'화장품시장 명암'…중저가 울고 고급 브랜드 웃었다 2019-02-17 06:17:00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오휘'의 최고급 라인인 '더퍼스트' 매출도 31% 증가했다. 이는 이니스프리와 에뛰드 등 저가 브랜드 부진에 발목 잡힌 아모레퍼시픽이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둔 것과 대조된다. 고가 브랜드의 실적이 화장품 업계 두 선두주자 간 희비를 가른 셈이다. 전문가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