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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 해운매출 40조원 달성…선복량 105만TEU 확보" 2021-04-15 16:00:02
올해 최대 10척의 선박을 매입해 직접 용선함으로써 선사들이 선박 도입에 느끼는 부담을 덜어주기로 했다. 또 6월부터는 해진공에서 신용보증 사업도 새로 실시한다. 이를 통해 신용도가 낮은 선사도 민간 대출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해진공에서 지난해 6천614억원 규모로 추진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해양대 국제해양문제연구소, 한독문화교류재단 창립총회 2021-04-08 10:42:35
독일 코리아재단 대표 장-구스코 용선 교수가 선출됐다. 이사로는 정진성 독일연방공화국 부산명예영사관 명예영사 외 5인, 감사로는 한만열 전 영산대 교수와 LSTME 부산소속 Vincenz Klapper 박사연구원이 선출됐다. 정문수·장-구스코 용선 공동대표이사는 “북항의 협성마리나 G7 입주에 맞춰 개소식을 갖고 파독 한인...
만선 행진 HMM "내년 선복량 100만TEU 달성" 2021-04-01 17:48:39
발주와 용선을 통해 내년까지 선복량을 100만TEU로 확대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 100만TEU는 2017년 한진해운 파산 전 국내 1, 2위 선사인 한진해운(60만TEU)과 현대상선(40만TEU)의 선복량 합계다. 내년엔 HMM 단독으로 이를 회복하겠다는 목표다. HMM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9808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 10년 만에...
사명변경 1년 HMM `체질개선 성공`…"2022년 100만 TEU 달성" 2021-04-01 11:36:14
77척, 85만TEU의 선대를 운영하게 된다. 추가 선박 발주와 용선을 통해 오는 2022년까지 선복량 100만TEU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년 한진해운 파산 전 국내 1·2위 선사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선복량 합이 100만TEU였는데 이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HMM 관계자는 "오랜 기간 유지된 적자에도 HMM이 재도약에...
HMM "사명변경 1년새 최대 실적 등 성과…2022년 100만TEU 달성" 2021-04-01 10:16:10
운항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HMM은 추가 발주와 용선을 통해 2022년까지 선복량 100만TEU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한진해운 파산 전 국내 1·2위 선사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선복량 합이 100만TEU였는데 이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다. HMM 관계자는 "사명 변경 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글로벌...
캠코, 팬오션과 선박펀드 조성…VLCC 2척 건조 지원 2021-04-01 10:02:28
재용선(선박을 다시 빌려줌)을 하고, 10년이 끝나면 팬오션이 선박을 구매하게 된다. 캠코는 "국제 환경규제 강화에 대응한 친환경·고효율 선박 건조를 지원함으로써 정부의 그린뉴딜 정책을 뒷받침하고, 해운사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hye1@yna.co.kr (끝) <저작권자(c)...
[팩트체크] 수에즈 사고 손배 누가, 얼마나 물어야 하나 2021-03-31 15:12:44
선박 자체만을 일정기간 빌려주는 '나용선(裸傭船)계약'을 했다면 (선사인) 에버그린이 선장의 사용자가 되고, 일정한 기간을 정해 선주가 고용한 선원을 승선시킨다는 조건하에 선박을 빌리는 '정기용선계약'이었다면 (선주인) 쇼에이 기선이 선장의 사용자가 된다"고 말했다. ◇원인 자연재해로 밝혀지면...
여전히 막힌 수에즈운하…"보험금 청구 수백만 건 쏟아질 것" 2021-03-26 10:53:07
지적했다. 에버기븐호의 소유사와 용선사에 수백만 건에 달하는 보험금 청구가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도 나왔다. 로이터통신은 “납기일을 놓친 선박들이 선박 용선사인 에버그린 등에 보험금을 청구할 것”이라며 “의약품이나 식품 등 변질·파손되기 쉬운 물품에 대한 손실 비용을 내놓으라는 요구도 쏟아질 전망”이라...
초대형 컨테이너선 `HMM 누리호` 부산항 출항 2021-03-22 14:08:06
컨테이너선 8척 추가 확보로 HMM의 경쟁력은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현재 HMM의 선복량은 약 72만TEU(세계 8위)인데, 1만6,000TEU급 선박 8척의 인도가 완료되면, 총 선복량은 85만TEU로 늘어난다. HMM은 향후 추가 발주 및 용선(선박을 빌림)을 통해 2022년까지 약 100만TEU 수준으로 선복량을 확대한다는 목표다....
컨테이너선 주춤하니 벌크선 운임이 고공행진…팬오션 등 '미소' 2021-03-20 08:00:03
팬오션[028670]과 대한해운[005880] 등도 수혜를 볼 것으로 전망된다. 한화투자증권[003530] 김유혁 연구원은 "글로벌 경기회복에 힘입어 벌크 업황이 본격적으로 회복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올해 적극적인 용선 확대 전략을 구사할 팬오션의 수혜에 주목해야 한다"고 밝혔다. vivid@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