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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호 경전철' 우이∼신설선 개통 9월 초로 연기 2017-07-10 21:01:42
강북구 우이동에서 동대문구 신설동 총 11.4㎞를 잇는 서울 최초의 지하 경전철이다. 모두 13개 역이며 성신여대입구(4호선), 보문(6호선), 신설동(1·2호선)역에서 환승할 수 있다. 우이동에서 신설동까지 통행 시간을 50분에서 20분대로 단축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우이신설선은 이달 29일 개통을 목표로 도시철도...
[하반기 달라지는것] 서울: 미세먼지 심하면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2017-06-29 13:00:08
개통해 강북구 우이동에서 신설동까지 통행 시간이 지금보다 30분가량 단축된다.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흥인지문에 이르는 종로 2.8㎞ 구간에는 올해 안에 중앙버스전용차로가 생긴다. ▲ 초미세먼지 '나쁨' 때 출퇴근 대중교통 무료 =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평균 농도가 50㎍/㎥를 초과(나쁨)하고...
[투표현장] 미세먼지·빗방울 뚫고 투표소로 향해…"두루 잘사는 사회를"(종합2보) 2017-05-09 20:23:14
서울 강북구 우이동 제1투표소인 우이동주민센터에는 개시 시각에 이미 40여명의 시민들이 대기 줄을 섰다. 신분증을 들고 졸린 눈을 비비며 기다리던 시민들은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를 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 온 가족이나 지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투표관리관이 "지금부터 2017년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투표현장] 오후 젊은 유권자 발길 늘어…"두루 잘사는 사회를"(종합) 2017-05-09 15:12:44
서울 강북구 우이동 제1투표소인 우이동주민센터에는 개시 시각에 이미 40여명의 시민들이 대기 줄을 섰다. 신분증을 들고 졸린 눈을 비비며 기다리던 시민들은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를 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 온 가족이나 지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투표관리관이 "지금부터 2017년 5월 9일 실시하는 제19대...
[투표현장] 개시 전부터 수십명 대기…"살기좋은 나라 만들어야죠" 2017-05-09 08:07:01
보였다.· 이날 서울 강북구 우이동 제1투표소인 우이동주민센터에는 개시 시간인 오전 6시 이미 40여명의 시민들이 대기 줄을 섰다. 신분증을 들고 졸린 눈을 비비며 기다리던 시민들은 어떤 후보가 대통령이 될지를 두고 진지한 표정으로 함께 온 가족이나 지인과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투표관리관이 "지금부터 2017년 5...
[사전투표] 새 정부에 기대 가득…어린이날에도 투표 열기(종합) 2017-05-05 14:34:31
사전투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북구 우이동 주민센터의 투표관리관 이정희(56)씨는 "어제보다는 아침에 투표하러 오시는 분들이 좀 적다"면서도 "투표장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이어져서 다행이다. 많은 주민이 계속 투표에 참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선에 주변의 관심이 매우 높다고 전하는 시민들도...
[사전투표] 어린이날에도 투표 열기…"계속 참여하시길" 2017-05-05 08:58:12
사전투표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강북구 우이동 주민센터 사전투표소에선 오전 7시 50분까지 114명이 투표에 참가했다. 붐비지는 않았지만, 차분한 분위기에서 시민들이 권리를 행사했다. 투표관리관 이정희(56)씨는 "어제보다는 아침에 투표하러 오시는 분들이 좀 적다"면서도 "투표장 찾는 시민들의 발걸음이 계속...
[사전투표] "마감 4초 전입니다" 투표 하러 달음박질(종합2보) 2017-05-04 20:07:12
말했다. 89세 시어머니를 모시고 강북구 우이동 사전투표소에 나온 주부 이모(63)씨는 "어머님께서 꼭 투표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크셔서 모시고 나왔다"며 "국민을 하나로 아우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도심 투표소는 점심시간 직장인들이 몰려 줄이 40m에 이르고,...
[사전투표] '타오르는 투표열기' 40m 늘어선 줄…"25분 기다려 투표"(종합) 2017-05-04 14:38:21
모시고 강북구 우이동 사전투표소에 나온 주부 이모(63)씨는 "어머님께서 꼭 투표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크셔서 모시고 나왔다. 나이에 비해 정정하셔서 투표소 오르내리는 것이 아주 힘들지는 않았다"며 "국민을 하나로 아우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comma@yna.co.kr...
[사전투표] '1등 투표' 하려고 텐트치고 밤 새우고, 인증샷 찍고 2017-05-04 08:25:01
강북구 우이동 사전투표소를 찾은 주부 이모(63)씨는 "어머님께서 꼭 투표에 참여하시고자 하는 마음이 크셔서 모시고 나왔다. 나이에 비해 정정하셔서 투표소 오르내리는 것이 아주 힘들지는 않았다"며 "국민을 하나로 아우르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드는 사람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밝혔다. 우이동 투표소 투표관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