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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윤석열이 저의 명 거역"…한국당 "사극 찍나, 왕정국가에 살고 있는 모양" 2020-01-09 15:15:28
"이미 결정 내버린 인사안을 가지고, 인사위 30분 전 일방적 통보라는 구색 맞추기로 국민을 눈속임하더니, 버젓이 국민 앞에서 검찰총장이 명을 거역했다는 추 장관 똑똑히 들으시라. 검찰총장이 법무부장관의 명을 거역한 것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추 장관이야말로 법치주의라는 국민의 명을 거역했다. 이...
추미애 "윤석열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 2020-01-09 13:30:31
(인사안을) 보여드리고 의견을 구하고자 여러 시간 기다리면서 오라고 한 것"이라며 "총장 예우 차원이었지, 절대 요식 행위가 아니었다"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에게 인사를) 제청하기 전에 검찰총장 의견을 듣기 위해 상당히 배려해서 직접 오시라고 한 것"이라며 "(인사위 전에) 오지 않아 혹시 오해가 있을까 봐...
대법원 "안태근 직권남용 무죄"…원심 '유죄' 뒤집어 2020-01-09 11:11:12
가진다"고 판단했다. 이어 대법원은 "인사권자의 지시나 위임에 따라 인사안을 작성하는 실무 담당자는 인사대상자 전원에 대해 여러 기준 또는 고려사항을 종합해 인사안을 작성할 재량이 있다"며 "이 사건 인사안이 여주지청에 근무하던 서 검사를 통영지청으로 다시 전보시켰다는 사정만으로...
`서지현 검사 인사보복` 안태근 사건 파기환송…무죄 취지 2020-01-09 10:31:07
검사들에게 인사 원칙과 기준에 반하는 인사안을 작성하게 했다는 게 공소사실 요지다. 안 전 검사장은 수사 및 재판 과정에서 성추행 사실 자체를 몰랐기 때문에 서 검사의 인사에도 개입할 이유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은 안 전 검사장이 성추행 사실의 확산을 막으려고 권한을 남용해 인사에 개입했다고 보고...
'서지현 인사보복' 안태근 전 검사장 오늘(9일) 최종 선고 2020-01-09 09:09:57
인사 담당 검사들에게 인사 원칙과 기준에 반하는 인사안을 작성하게 했다는 내용이 공소사실 골자다. 안 전 검사장은 성추행 사실을 몰랐고, 서 검사의 인사에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1심 재판부는 "당시 인사담당 검사는 서 검사를 통영지청에 배치해 자연스럽지 않은 업무처리를 했다"라며 "안...
하필 추미애가 윤석열 수족 자른 다음날 '인사보복' 안태근 최종 선고 2020-01-09 09:07:24
원칙과 기준에 반하는 인사안을 작성하게 했다는 게 공소사실 요지다. 안 전 검사장은 성추행 사실을 몰랐고, 서 검사의 인사에도 개입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1심과 2심은 안 전 검사장이 성추행 사실의 확산을 막으려고 권한을 남용해 인사에 개입했다고 보고 징역 2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미 자유한국당은...
추미애, 윤석열 수족 자르는 '1·8 대학살' 단행…정경심은 때마침 보석 신청 2020-01-08 22:57:38
1차장은 각각 대검 반부패·강력부장과 공공수사부장으로 전진배치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경희대 동문인 이성윤 법무부 검찰국장은 검찰권력의 핵심인 서울중앙지검장으로 영전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청와대에 들어가 검찰 인사안에 대한 문 대통령의 재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나 한경닷컴...
한국당 "정권 보신용 칼춤"…靑·민주 "인사권자 고유 권한" 2020-01-08 21:53:24
인사권은 대통령에게 있다”며 검찰 반발에 일찌감치 선을 그었다. 인사 과정에 대한 질문에도 “인사권의 정의를 다시 한번 생각해 줬으면 한다”고 했다. 추 장관은 이날 오후 5시께 청와대를 찾아 문재인 대통령을 면담하고, 검찰 인사안을 재가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조미현/박재원 기자 mwise@hankyung.com...
추미애 '윤석열 수족' 모두 쳐냈다…검찰 고위직 전격 인사 2020-01-08 21:47:06
밝혔다. 두 기관은 오후 내내 법무부가 검찰에 인사안을 먼저 제시해 달라고 했는지 여부를 두고 진실게임 양상을 벌이기도 했다. 이 같은 다툼으로 이날 한때 인사 발표가 늦춰질 수 있다는 말도 나왔으나 추 장관은 오후 7시30분께 전격적으로 검찰 인사안을 발표하며 윤 총장의 허를 찔렀다. “윤석열 고립시키는...
추미애-윤석열 충돌…"의견 들으려 총장 불렀지만 안와" vs "요식절차에 불과" 2020-01-08 17:37:50
내용을 협의하는 과정에서 “법무부가 인사안 내용도 보여주지 않고 의견을 달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법무부는 “그런 적이 없다”며 “인사 와 관련해 윤 총장의 의견을 기다렸지만 응하지 않았다”고 반박했다. 두 기관의 다툼이 ‘진실게임’ 양상으로 흐르면서 검찰 인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