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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어렵다'던 위성우 감독 엄살…결론은 역시 우리은행 2018-03-04 18:46:35
시즌이 진행될수록 위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최고참 임영희(38)가 팀의 중심을 잡고 지난 시즌 정규리그와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독식한 박혜진(28)도 빠른 위기 탈출에 앞장섰다. 또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한 나탈리 어천와(26)도 특유의 건실한 플레이로 팀에 녹아들었다. 온양여고 출신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03 08:00:05
20:54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잡고 매직넘버 '1'…임영희 부상투혼 180302-0852 체육-0046 20:59 [프로배구 인천전적] 대한항공 3-1 현대캐피탈 180302-0854 체육-0047 21:01 대한항공, 2진급 나선 현대캐피탈 꺾고 2위 도약 180302-0855 체육-0048 21:10 프로농구 SK 김선형, 4쿼터만 11점…'2위 포기 못...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잡고 매직넘버 '1'…임영희 부상투혼 2018-03-02 20:54:27
않았다. 전반전까지 43-21, 더블스코어 차이로 벌렸다. 임영희는 3쿼터 중반 코트로 복귀해 팀 공격을 이끌었다. 우리은행은 3쿼터에 점수 차를 더 벌리면서 일찌감치 승부를 갈랐다. 임영희는 3쿼터에만 7점을 몰아넣는 등 14득점으로 활약했다. 어천와는 20득점 12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여자농구 국민은행, '미리보는 챔프전'서 우리은행 제압 2018-02-25 19:08:15
리드를 빼앗아왔다. 이번에는 2분여를 남기고 우리은행이 임영희의 3점 슛으로 72-70로 경기를 뒤집자, 국민은행은 단타스의 득점으로 72-72 동점을 만들었다. 국민은행은 이어진 우리은행의 공격을 막아낸 뒤 49초를 남기고 박지수의 골 밑 득점으로 74-72로 앞서나갔다. 이어 4.5초를 남기고 우리은행의 턴오버로...
여자농구 우리은행, KDB생명 꺾고 정규리그 6연패 '눈앞' 2018-02-22 20:44:18
KDB생명은 2000년 전신이었던 금호생명이 기록한 16연패를 넘어 단일 시즌 최다 연패 기록을 18경기로 늘리는 불명예를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전반에만 50-30, 20점 차를 벌리며 KDB생명을 가볍게 눌렀다. 김정은이 21점, 임영희가 17점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매직넘버 '3' 2018-02-19 21:00:14
3점 슛에 이어 임영희의 득점까지 더해지며 5분 39초를 남기고 54-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우리은행은 4쿼터 초반 61-54까지 쫓겼지만, 데스티니 윌리엄스와 박혜진이 득점에 성공하며 삼성생명의 추격을 뿌리쳤다. 나탈리 어천와가 18점 12리바운드로 팀 승리를 이끌었고, 임영희와 김정은이 각각 1점을 기록하며 힘을...
여자농구 우리은행, 삼성생명 꺾고 9연승 선두 질주 2018-02-07 20:46:11
12-9에서 이은혜의 3점포와 임영희의 골밑슛을 시작으로 연속 24점을 몰아치는 매서운 공격력으로 삼성생명의 기세를 꺾었다. 삼성생명은 2쿼터 초반까지 9점에 꽁꽁 묶인 채 9-36, 27점 차로 뒤져 추격 의지를 상실했다. 우리은행의 2쿼터에도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삼성생명을 몰아붙여 전반을 49-20, 29점 차로...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8연승 선두 질주 2018-02-04 18:55:24
승리…임영희 17점, 박혜진 16점 활약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인천 신한은행을 제물 삼아 8연승 행진으로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우리은행은 4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경기에서 임영희(17점)와 박혜진(16점)의 활약을 앞세워...
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잡고 6연승 '선두 질주' 2018-01-27 18:59:06
쏜튼에게 3점포를 얻어맞고 30-34로 밀렸지만 베테랑 임영희의 득점포가 살아나며 순식간에 다시 전세를 뒤집었다. 임영희는 31-34 상황에서 연속 2점포로 경기를 36-34로 뒤집었다. 이어 김정은의 3점포가 작렬하고 어천화의 득점이 이어지며 3쿼터를 48-41로 마쳤다. 우리은행은 4쿼터 시작과 함께 김정은이 3점포 1개를...
여자농구 선두 우리은행, KDB생명 꺾고 5연승 2018-01-22 20:46:07
차를 벌린 우리은행은 경기 종료 1분 41초를 남기고 65-56, 9점 차로 쫓겼다. 그러나 박혜진이 자유투 2개를 집어넣은 뒤 최은실이 2점 슛을 넣으며 승리를 확정 지었다. 박혜진이 16점, 데스티니 윌리엄스가 15점을 넣었고, 임영희도 12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힘을 보탰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