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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울린 '총격 참변' 한인가족 사연…"장남은 회복 중" 2023-05-12 11:06:34
참사로 희생된 한인교포 가족의 유일한 생존자인 조모 군(6세)이 부상에서 회복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숨진 부모의 사연이 속속 소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ABC·CBS 방송 등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총격 사건으로 숨진 한인교포 조모(37)·강모(35) 씨 부부의 유족은 전날 성명을...
[르포] 美 총기난사 현장 밝힌 수백개 촛불…"두려움에 떨며 살수없다" 2023-05-11 16:01:31
부르며 고인들을 애도했다. 한인교포 조모(37) 씨 부부와 3세 아이의 이름이 처음으로 호명됐는데, 특히 아이의 이름을 부를 때는 많은 사람이 눈시울을 붉히며 흐느꼈다. 참가자들은 희생자 각각의 이름을 부른 뒤 몇 분간 묵념하면서 안타까운 참변으로 생을 마감한 이들을 위해 기도했다. 희생자 8명 모두 30대 이하의...
"사랑스러웠던 아이"…美언론 '총기참변' 한인가족 집중 조명 2023-05-10 06:33:32
잃고 6살 아이는 상처를 입었다'는 제목으로 한국계 조모(37)·강모(35)씨 가족의 사연을 비중 있게 다뤘다. NYT는 이 가족이 사건 발생 장소인 아웃렛에서 14마일(22.5㎞) 떨어진 댈러스 북부 주택가에 살았다면서 이웃인 크리스티 김의 말을 전했다. 김씨는 조씨 부부의 생존한 큰아들과 동갑인 아들이 있어서 2018년...
美 텍사스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8명 중 3명이 어린이 2023-05-10 03:23:18
알려진 한인교포 조모(37)·강모(35)씨 부부와 이들의 3세 아들을 비롯해 11세와 8세 여아 2명, 20대 남성과 여성 각 1명, 30대 남성 1명으로 모두 30대 이하였다. 또 희생자 중 3명이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였다. 앞서 지역 매체에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11세·8세 여아는 다니엘라 멘도사와 소피아 멘도사 자매로, 셰리...
100세 시대, 광명시의 '인생 출판소' 프로젝트 2023-05-09 17:45:49
주곤 하셔서 인기가 더 좋았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조모 할아버지(80)는 광주공군비행장 부사관 근무 시절 광주 송정읍내에 연 태권도장 개관식 날(1968년 3월 2일)을 ‘인생의 순간’으로 꼽았다. 사진 속엔 백발의 노인 대신 절도 있는 모습으로 많은 관중 앞에서 품새 시범을 하는 건장한 20대 청년이 서 있었다. 그...
'주가폭락' 투자자 66명, 라덕연 고소 "1350억원 피해" 2023-05-09 15:34:52
투자금을 모은 조모(42)씨, 주식 매매 내역을 보고받고 지시한 장모(36)씨, 고액 투자자를 주로 모집한 프로골퍼 출신 안모(33)씨, 수익금 정산 등 자금 관리를 맡은 김모 씨 등이다. 법무법인 대건 공형진 변호사는 고소장 제출 전 기자회견을 열어 "이번 사건의 핵심은 단순한 주가조작이 아니라 가치투자를 빙자한...
'SG발 폭락' 투자자 66명 라덕연 고소…피해액 1350억 추산 2023-05-09 15:30:41
조모(42)씨, 주식 매매 내역을 보고받고 지시한 장모(36)씨, 고액 투자자를 주로 모집한 프로골퍼 출신 안모(33)씨, 수익금 정산 등 자금 관리를 맡은 김모 씨 등으로 규정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이날 오전 10시25분께 라 대표를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 전날 검찰은 시세조종과 미등록 투자일임업,...
"아들 옷 바꾸러 갔다가…" 美 한인 가족 참변에 기부 행렬 2023-05-09 08:23:12
30대 한국계 부부인 조모 씨와 강모 씨, 이들의 3세 자녀가 총에 맞아 숨졌다. 이 부부의 또 다른 자녀인 6세 어린이는 크게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 일가족은 모두 미국 국적의 댈러스 거주자로, 주말을 맞아 쇼핑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가 참변에 휘말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역사회에서 좋은 평판을 받았던 두...
"하필 어버이날에"…카톡 또다시 '서비스 장애' 2023-05-08 15:06:23
또 다른 이용자 조모 씨도 "카톡으로 업무 보는데 하필 집중 근무하는 시간에 장애가 발생해 답답했다. 이제 대체 메신저는 필수로 깔아둬야할 것 같다"고 불만을 터뜨렸다. 상당수 사용자들은 지난해 10월 대규모 서비스 장애 사태를 떠올리며 불안해하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카톡 접속 장애는 처음이 아니다. 지난...
NYT "한국전쟁 때 韓여성 미군 위안부로 성착취 당해" 2023-05-04 10:39:06
알아야만 한다"고 말했다. 조모(63)씨의 경우 17살이던 1977년 세 명의 남자에게 납치돼 동두천 기지촌에 끌려오는 바람에 5년간 성매매 일을 할 수밖에 없었고, 발레리나의 꿈도 포기하게 됐다고 한다. 최모(77)씨는 미군의 아이를 임신했다가 혼혈아에 대한 차별이 두려워 수차례 낙태할 수밖에 없었다고 돌이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