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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방에 `큰일` 본 여성 죄명은?…경찰 고심 2022-08-02 16:14:33
인형뽑기방에서 대변을 보고 달아난 여성에 적용할 죄명이 모호해 고심하고 있다. 김포경찰서는 지난 6월 7일 오후 6시 50분께 김포시 구래동 한 상가건물 1층 무인 인형뽑기방에서 대변을 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여성 A씨의 죄명을 조만간 정하고 입건 여부도 결정할 방침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경찰은 이 점포 운...
무인 인형뽑기방서 볼일 본 여성 잡혔다…"급해서 그만" 2022-08-02 11:52:35
점주는 A 씨를 업무방해 혐의로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A 씨 동선을 추적, 신원을 확보하고 경찰서 출석을 요청해 그를 조사했다. 경찰은 A 씨 진술 내용 등을 살핀 뒤 적용할 죄명과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점포 내 파손된 기물이 없어 재물손괴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무인 인형뽑기방 대변 본 여성…"급해서 그랬다" 2022-08-02 10:20:46
수십만원을 주고 청소업체를 불렀으며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해 큰 손해를 입었다고 호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주변 CCTV를 확인해 A씨의 동선을 추적, 신원을 확보하고 경찰서 출석을 요청해 그를 조사했다. 경찰은 A씨의 진술 내용 등을 살핀 뒤 적용할 죄명과 입건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사진=KBS 방송화면)...
"목줄 채우고 배설물 먹여"…포주 자매 범행 `경악` 2022-08-01 17:58:48
등 16가지 죄명의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함에 따라 이날 쟁점 없이 증거조사까지 마쳤다. 다음 재판은 오는 25일 춘천지법 원주지원에서 열린다. A씨 자매는 피해 여종업원들에게 목줄을 채우고 쇠사슬을 감아 감금하고, 개 사료를 섞은 밥을 주거나, 끓는 물을 몸에 붓는 등 갖가지 수법으로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랑해" 15살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맺은 공부방 교사 2022-07-25 16:21:44
승재현 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해당 사건의 죄명이 형법 302조 미성년자간음죄라면 형량이 5년 이하다"라며 "새롭게 신설된 형법 제305조 제2항 미성년자 의제강간죄를 적용하면 3년이상 중형 선고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0년 5월 개정된 형법상 미성년자 의제강간죄는 19세이상의 자가 13세 이상...
경찰이 '인하대생 성폭행범' 신상 공개 검토 안 하는 이유 [법알못] 2022-07-19 18:01:00
정황이 확인되면 준강간살인으로 죄명을 바꾼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다면 현재로서는 A 씨에 대한 신상 공개가 불가능한 것일까. 승재현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한경닷컴에 "인천 준강간치사사건 피의자 신상 공개 지금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승 위원은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하는 법률은...
인하대 성폭행범, 피해자 사망 전 불법촬영도 시도했나 2022-07-19 13:58:02
떠민 정황이 확인되면 준강간살인으로 죄명을 바꾼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인하대학교 측은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자정부터 5시까지 ‘전체 건물 출입 통제’를 검토하고 교내 비상벨 및 CCTV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A 씨에 대한 퇴학 조치도 검토하고 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인하대 성폭행 피해자, 추락 후 1시간 넘게 혼자 방치돼" 2022-07-19 12:46:47
확인되면 준강간살인으로 죄명을 바꾼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인하대는 입장문을 통해 △피해자에 대한 2차 가해와 관련 강력한 법적 대응 강구 △학생들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성평등과 성교육 강화 △학생심리 상담소 활성화 △성평등 교양교육 확대 △성폭력 방지교육 프로그램 개발 △정기적인...
"인하대 사건 피해자, 호흡 있었다…1시간 넘게 방치" 2022-07-19 11:03:26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B씨를 밀지 않았다"며 고의성을 부인했다. 경찰은 일단 A씨 진술을 토대로 살인의 고의성이 없을 때 적용하는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다만 추가 수사를 통해 A씨가 B씨를 건물에서 떠민 정황이 확인되면 준강간살인으로 죄명을 바꾼다는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연합뉴스)...
'인하대생 성폭행 추락사' 가해 혐의 남학생 '구속'…"도주 우려" 2022-07-17 20:31:52
밀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을 가정한 현장 실험을 진행했다. 경찰은 일단 A씨 진술을 토대로 살인의 고의성이 없을 때 적용하는 준강간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추가 수사를 통해 A씨가 고의로 B씨를 건물에서 떠민 정황이 확인되면 준강간살인으로 죄명을 바꿀 방침이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