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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예산 677조…윤석열 대통령 "건전재정 대원칙" 2024-08-27 18:07:11
29조7000억원으로 대폭 증액했다. 12개 부문 중 사회간접자본(SOC) 부문만 유일하게 올해 대비 3.6%(9000억원) 삭감했다. 예산안은 다음달 2일 국회에 제출된다.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되면 각 상임위원회 및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감액·증액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된다. 강경민/박상용 기자 kkm1026@hankyung.com
생계급여 年 141만원 올리고…소상공인 68만명에 배달비 지원 2024-08-27 17:59:52
가구 기준 연간 최대 2341만원으로 올해(2200만원)보다 141만원 증액한다. 생계급여는 국가 복지제도 기준선인 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가 받는다. 기준 중위소득이 지난해 5.47%, 올해 6.09%에 이어 내년 6.42%(4인 가구 기준 월 573만원→610만원)로 3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찍으며 이에 연동되는 생계급여 수준도 함께...
내년 예산 3.2% 늘어난 677조원...내수 부진에도 허리띠 졸라맸다 2024-08-27 15:05:34
예산은 대폭 증액으로 전환된다. 선도형 R&D를 중심으로 관련 예산을 26조5천억원에서 29조7천억원으로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 또 경제활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반도체 투자에 대해 4조3천억원 규모의 저금리 대출이 공급된다. 원전·방산·콘텐츠 펀드를 신설하고, 유망중소기업 100개 사를 선정해...
내년 예산안 3.2% 늘어난 677조…2년 연속 '고강도 긴축' 2024-08-27 11:35:18
기록했던 올해 지출 증가율(2.8%)보다 다소 상향 조정됐지만, 증가 폭을 2년 연속 3% 안팎으로 묶었다. 정부는 27일 국무회의를 열고 '2025년 예산안'을 의결했다. 예산안이 내달 초 국회에 제출되면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위의 감액·증액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확정된다. 총수입은 39조6000억원(6.5%) 증...
[2025예산] '노동약자 지원사업' 신설…빈일자리 취업 청년에 장려금 2024-08-27 11:01:07
업무분담 지원금(352억원) 예산도 증액됐다. 육아휴직급여 등 모성보호 예산은 대체로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출된다. 노동부 관계자는 "코로나19 때 늘었던 실업급여 지출이 안정화하면서 고용보험 수지가 점점 좋아지고 있다. 기금 여력이 있다고 판단된다"며 "내년 고용보험 일반회계 전입금은 5천500억원으로, 역대 최대...
[2025예산] 공무원 보수 3.0% 오른다…8년 만에 최대폭 인상 2024-08-27 11:01:04
[2025예산] 공무원 보수 3.0% 오른다…8년 만에 최대폭 인상 국가 공무원 인건비 예산 44조8천억→46조6천억원 증액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내년도 공무원 보수가 3.0% 오른다. 2017년 이후 처음 3%대의 인상 폭이다. 내년도 국가 공무원 인건비 예산은 44조8천억원에서 46조6천억원으로 4.0% 늘어난다. 국가공무원...
[2025예산] 생계급여 연 141만원 증액…노인일자리 110만개로 2024-08-27 11:00:57
생계급여 연 141만원 증액…노인일자리 110만개로 '약자 맞춤형 복지' 강화…'복지 잣대' 기준중위소득 6.42% 역대 최대 인상 온라인으로 장애인 신원 확인 '모바일 장애인 등록증' 도입 '양육비 선지급제' 도입으로 한부모 가정 지원…자녀당 월 20만원 지급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재정준칙에 방점 찍은 '지출 감속'…경기마중물 역할엔 한계 2024-08-27 11:00:46
분야에 주택 예산이 포함되는데 이는 변동 폭이 크다"라며 "주택 분야를 제외하면 보건·복지·고용 예산 증가율은 6.6%로 올해(6.7%)와 비슷하다"고 말했다. 위기 상황으로 거론되는 저출생 등 구조적인 과제들이 상황을 반전할 만큼의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한다는 점도 아쉬운 대목으로 꼽힌다. 정부가 밝힌 저출생 대응...
내년 예산안 677조…지출증가폭 2년연속 3%안팎 '고강도 긴축' 2024-08-27 11:00:00
대폭 증액으로 전환된다. 선도형 R&D를 중심으로 관련 예산을 26조5천억원에서 29조7천억원으로 늘려 역대 최대 규모로 편성했다고 기재부는 설명했다. 육아휴직급여의 상한을 월 150만원에서 최대 250만원으로 인상한다. 사업주의 대체인력지원금을 늘리고, 육아휴직 업무분담 지원금(월 20만원)을 신설한다. 필수·지역...
"기시다, 자민당 총재 선거 불출마"…총리 연임 포기 2024-08-14 11:04:16
앞서 방위비 증액의 재원으로 증세를 내세우면서 ‘안경 쓴 총리가 세금을 더 걷으려 한다’는 의미의 ‘증세 안경’이란 별명까지 얻은 터다. 물가는 뛰는데 임금은 못 따라가는 것도 국민들의 마음을 돌아서게 했다. 지난해 일본 물가는 41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올랐지만, 물가를 반영한 실질임금은 2.6% 감소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