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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하면 무시하더라” 여행객이 꼽은 가장 불친절한 나라 2025-08-21 18:05:09
“이스탄불 환승 중에 차를 주문했는데, 말 한마디 없는 증오와 적대감을 느꼈다”고 전했다. 6위는 미국이다. 뉴욕 세관 직원들의 차가운 태도, 남부와 북부의 극명한 분위기 차이 등이 거론됐다. 미국인조차 “분명 미국이 가장 불친절하다. 나는 여기서 태어났다”고 답변을 남겼다. 7위는 영국으로...
"성소수자는 기생충" 욕하더니…"난 여자" 女교도소 간 남성 2025-08-21 07:40:58
등 증오 선동·모욕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고, 리비히는 2023년 7월 1심에서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 5월 형이 최종 확정됐다. 현재 리비히는 헌법소원을 제기한 상태다. 재판 과정에서 리비히의 기행은 이어졌다. 리비히는 지난 1월 성소수자에 대한 조롱의 의미로 돌연 자신의 사회적 성별을 남성에서...
네덜란드, '테러 미화 금지법' 추진…표현의 자유 침해 우려도 2025-08-20 18:12:03
했다. 옵스텔턴 전 장관은 당시 "테러 미화를 범죄로 규정하면 매우 다양한 표현이 순식간에 (처벌 대상에) 포함될 것이며 이는 표현의 자유에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아울러 이미 기존에 시행 중인 증오 선동 및 명예훼손 금지법과도 중복된다며 사실상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sh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이민은 특혜"…美정부, '반미정서' 심사에 SNS까지 본다 2025-08-20 11:19:45
매슈 트래게서 이민국 대변인은 "미국을 증오하고, 반미 이념을 가진 이들에게 미국의 특혜가 돌아가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에서 거주, 취업을 포함한 이민 특혜는 권리가 아니며, 특권으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민국이 언급한 반미 견해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다. 트럼프 행정부는 이...
美 가려면 '반미정서'까지 심사...SNS도 '탈탈' 2025-08-20 08:46:22
트래게서는 "미국을 증오하고, 반미 이념을 가진 이들에게 미국의 특혜가 돌아가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에서 거주, 취업을 포함한 이민 특혜는 권리가 아니며, 특권으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반미 견해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집권과 동시에 불법 이민 퇴출에...
트럼프 행정부, 이민 신청자 SNS까지 검증…'반미 정서' 심사 2025-08-20 08:42:39
이민국 대변인 매슈 트래게서는 "미국을 증오하고 반미 이념을 가진 이들에게 미국의 특혜가 돌아가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에서의 거주와 취업을 포함한 이민 혜택은 권리가 아니라 특권으로 남아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당국이 구체적으로 어떤 견해를 '반미'로 규정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트럼프...
미국 거주·취업 때 '반미정서' 심사…당국 "SNS까지 뒤져볼 것" 2025-08-20 08:30:02
이민국 대변인인 매슈 트래게서는 "미국을 증오하고, 반미 이념을 가진 이들에게 미국의 특혜가 돌아가서는 안 된다"면서 "미국에서 거주, 취업을 포함한 이민 특혜는 권리가 아니며, 특권으로 남아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민국이 언급한 반미 견해가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지지는 않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2기...
호주-이스라엘 갈등 악화…상대국 의원·외교관 비자 취소 2025-08-19 19:46:44
증오와 분열의 메시지를 퍼뜨리기 위해 호주에 온다면, 우리는 당신을 여기 두고 싶지 않다"면서 "우리 정부하에서 호주는 모두가 안전하고 안전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로스먼 의원은 비자 취소로 앞으로 3년간 호주 입국이 차단됐다. 호주 정부의 이런 발표가 나온 지 몇 시간 뒤 기드온 사르...
동성애 혐오하더니…성별 바꿔 女교도소 수감 2025-08-19 19:09:22
통보했다. 리비히는 법적으로 남성이던 2023년 7월 증오선동과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됐다. 극우 활동으로 여러 차례 유죄 판결을 받은 그는 2022년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에서 확성기에 대고 "사회의 기생충"이라고 외쳤다. 또 성소수자 커뮤니티...
'퀴어혐오' 독일 네오나치, 성별 바꿔 여성교도소 수감 2025-08-19 18:23:37
7월 증오선동과 명예훼손·모욕 혐의로 징역 1년6개월을 선고받고 항소했으나 기각됐다. 극우 활동으로 여러 차례 유죄 판결을 받은 그는 2022년 성소수자 축제 '크리스토퍼 스트리트 데이'에서 확성기에 대고 "사회의 기생충"이라고 외쳤다. 또 성소수자 커뮤니티를 '트랜스 파시즘'이라고 지칭하는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