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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김건희 명품백 건넨 경위' 최재영 목사 소환 2024-05-13 05:45:05
직무 관련성이 인정된다고 판단하더라도 김 여사는 청탁금지법상 처벌 조항이 없어 기소 대상이 아니라는 결론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 반면 최 목사의 경우 공직자의 배우자에게 금품을 제공한 혐의로 처벌받을 수 있다. 이 밖에도 최 목사는 김 여사에게 명품 화장품, 양주, 서적 등을 전달했다고 주장하고 있어 검찰은...
'김 여사 명품백' 최재영 목사 고발…시민단체 관계자 檢 출석 2024-05-09 16:03:16
김건희 여사에게 명품 가방 등을 건넨 최재영 목사를 고발한 시민단체 관계자들을 불러 조사했다. 이원석 검찰총장 지시로 관련 전담수사팀을 꾸린 검찰이 사건 관계자를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일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이날 오후 2시께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원회 사무총장과 홍정식 활빈단...
검찰, 김건희 여사에 디올백 건넨 최재영 목사 피의자 조사 2024-05-08 21:45:58
건넨 최 목사도 검찰 수사를 받게 됐다. 이 사건 수사는 이원석 검찰총장이 지난 2일 김 여사 청탁금지법 고발 사건 전담팀을 꾸리라고 지시한 뒤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에 반부패수사부 등 소속 검사 3명이 추가 투입되면서 속도가 붙고 있다. 검찰은 9일에는 김순환 서민민생대책위 사무총장을, 오는 20일에는 백은종...
野, 최은순씨 가석방 결정에 "尹사위의 어버이날 선물이냐" 2024-05-08 19:26:07
4월 심사 당시에 최은순 씨가 정쟁 대상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했다"면서 "가석방 요건에 부합한다 한들, ‘대통령 장모’라는 그 신분만으로도 논란이 될 것을 알지 않았나"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건희 여사가 명품백을 받았다는 의혹을 두고는 ‘박절하지 못해서’ 거절 못했다는 말로 감싸더니, 이번에는 장모를...
검찰 "'김건희 여사 명품백' 원본 영상 달라"…촬영자에 요청 2024-05-08 09:42:42
부인 김건희 여사의 ‘명품 가방 수수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해당 영상의 원본을 직접 확인하기로 했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는 최근 영상을 촬영한 최재영 목사 측에 원본 영상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최 목사로부터 영상을 받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터넷 매체...
검찰, '김건희 명품백' 영상 원본 확인한다 2024-05-07 21:09:47
김 여사 명품백 영상을 촬영한 최재영 목사 측에 원본 영상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최 목사로부터 영상을 받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인터넷 매체 서울의소리 측에도 같은 요청을 했다. 원본 영상을 통해 전후 상황과 대화 내용을 파악해 직무 관련성을 검토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최 목사는 윤 대통령 취임 후인...
[속보] 검찰총장, 명품백 의혹에 "법리따라 엄정 수사…지켜봐달라" 2024-05-07 09:04:22
김 여사가 지난해 9월13일 서울 서초구에 있는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최재영 목사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윤 대통령 부부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 이들은 당시 최 목사가 김 여사에게 가방을 건네는 장면이 찍힌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최 목사가 손목시계에 내장된 초소형 카메라로...
야권 "尹 회견서 '채상병·김건희 특검법' 수용해야" 2024-05-06 17:29:26
대통령에게 '채상병 특검법'과 '김건희 여사 특검법' 수용을 압박했다. 민주당 최민석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윤 대통령이 정말 취임 2주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과 소통하고자 한다면 김 여사 특검법과 채상병 특검법을 수용하겠다고 밝히라"고 촉구했다. 이어 "취임 100일 회견 이후 21개월 만의...
[단독] 이원석 검찰총장 "金여사 명품백 수사 이달 끝내라"…수사팀 보강 2024-05-03 18:39:02
이 총장은 최근 송경호 서울중앙지검장에게 “김 여사 명품백 수수 의혹에 대해 증거와 법리에 따라 신속하고 철저하게 수사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은 윤 대통령 부부가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및 뇌물 수수 등의 혐의로 고발된 사건을 맡은 형사1부(부장검사 김승호)에 검사 3명을 추가 투입하는 등...
"20분 거리 오는데 700일 걸려" "가족 의혹 정리해야"…李, A4용지 10장 15분간 읽으며 작심 비판 2024-04-29 18:42:39
넘어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라며 김건희 여사와 장모 최모씨 의혹을 거론했다. 이어 자신을 둘러싼 검찰 수사를 의식한 듯 “상대를 죽이지 않고도 이길 수 있다는 것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 대표가 15분간의 첫머리 발언을 마치자 “평소 이 대표님과 민주당이 강조해오던 얘기여서 이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