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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니클라우스 부부 코로나 걸렸었다 2020-07-20 17:52:10
밝혀졌다. 니클라우스는 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최종일이 열린 20일(한국시간) 부인 바버라 여사(왼쪽)와 함께 지난 3월 코로나19에 감염됐었다고 CBS 방송에 털어놨다. 메모리얼토너먼트 주최자인 그는 대회가 열리기 전 받은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네 번이나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바버라 여사도 세 번 양성 판정을...
[인사] 수협중앙회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행정안전부 등 2020-07-19 18:28:48
최종일▷항공교통본부 인천항공교통관제소장 김봉진 ◈한국전기연구원▷성과확산본부장 황돈하▷사업관리실장 김기홍▷운영관리실장(광주) 박준태▷기업총괄지원실장 장석훈 ◈SBS·SBS디지털뉴스랩◇SBS▷사회부장(에디터) 조정▷정책문화부장 최대식▷탐사보도1부장 김우식▷탐사보도2부장 손승욱▷일반뉴스부장...
[인사] 국토교통부 2020-07-17 17:05:50
□ 국장급 전보 ▲ 서울지방국토관리청장 김상석 □ 과장급 전보 ▲ 지역정책과장 이성훈 ▲ 물류정책과장 장우철 ▲ 부산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김세연 ▲ 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최종일 ▲ 항공교통본부 인천항공교통관제소장 김봉진
18세 '천재 푸우' 김주형, 코리안투어 최단기간·최연소 우승 품었다 2020-07-12 18:22:18
김주형은 이날 열린 최종일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두 타를 줄였다. 최종합계 16언더파 268타를 적어낸 김주형은 2위 김민규(19)를 두 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김주형은 “시즌 전 목표였던 신인왕을 향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며 “남은 시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주형의 KPGA...
연장 3m 버디로…이지훈, 코리안투어 개막전 품었다 2020-07-05 18:00:01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일 4라운드를 9언더파 63타로 마쳤다. 전반에 4개홀 연속 버디(2~6번)를 잡아낸 뒤 후반에도 5개홀 연속 버디(10~14번)를 이어갈 정도로 샷감과 퍼트감이 날카로웠다.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이지훈은 마지막홀 이글을 터뜨리며 추격해온 김주...
이지훈,18세 천재 김주형 추격 뿌리치고 5타 차 대역전승 2020-07-05 16:12:40
아라미르CC 부산경남오픈(총상금 5억원·우승상금 1억원) 최종일 4라운드를 9언더파 63타로 마쳤다. 전반에 4홀연속 버디(2~6번)를 잡아낸 후 후반에도 5개홀 연속 버디(10~14번)를 잡아낼 정도로 샷감과 퍼트감이 날카로웠다. 18홀 동안 타수를 잃은 홀은 한 곳도 없었다. 4라운드 합계 21언더파 267타를 기록한 이지훈은...
루키 이하나 '日투어 첫 성적 괜찮네' 2020-06-29 17:20:55
됐다. 통산 23승을 올린 베테랑 이지희(41) 역시 최종일 1타를 추가로 잃어 공동 27위(3언더파)로 미끄럼을 탔다. 이하나는 1, 3라운드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 잠재력을 드러냈다. 1라운드에선 한때 선두를 달리기도 했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 보기 5개를 한꺼번에 내준 게 최종일 상위권 반등에 짐이 됐다. 이번...
"축하 문자만 500통…더 이상 숫자 '2' 두렵지 않아요" 2020-06-29 17:05:39
홀 옆 5m 부근에 공을 올렸다. 대회 최종일 그는 연장 2차전을 포함해 18번홀에서만 280야드를 세 번 쳤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허약한 편이었는데 투어에 올라오면 ‘첫째도, 둘째도 체력’이란 조언을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었다”며 “몸에 좋은 음식을 많이 먹으면서 운동도 열심히 했다. 지금은 스쿼트는 90㎏,...
"멘탈 코치 도움 받아…이번 우승 너무 값지다" 2020-06-28 18:00:41
상금 순위 상위권으로 도약했다. 김지영은 이날 최종일 18번홀에서 280야드가 넘는 장타를 세 번이나 때렸다. 다음은 일문일답. ▷우승 소감은. “오랜만에 두 번째 우승이다. 오늘은 하나도 긴장하지 않고 동반자와 즐겁게 플레이했다. 재밌게 치다 보니 좋은 기회가 많이 왔다. 끝까지 좋은 기운을 살리려 노력했고 마지...
준우승만 세 번…이소미, 우승 문턱서 또 고배 2020-06-28 18:00:12
E1 채리티오픈 최종일 마지막 홀에서 1m 파 퍼트를 실패하고 연장전에서 우승을 놓쳤다. 준우승만 세 번. 그가 우승에 목말라 있는 사이 동갑내기 최혜진은 9승이나 올렸다. 그는 “마음이 자꾸 급해졌다. 그걸 다잡기 위해 늘 작은 목표를 정했고, 경기를 할 때마다 그것만 잘하자고 다짐하곤 했다”고 말했다. ‘오늘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