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국세청장 "세입여건 변동요인 많아…세입예산 조달에 최선" 2023-08-10 11:00:01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 세무서 민원 봉사실에 녹음기를 일괄 보급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세무서장, 지방청 서기관 이상 간부 등 307명이 참석했다. 국세청은 전날 업무 연락을 통해 태풍 카눈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지역 상황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회의에 참석할 것을 당부했다고 밝혔다. rock@yna.co.kr (끝)...
정우성 "'보호자', 레퍼런스 없이 만든 영화" (인터뷰) 2023-08-10 10:57:33
태풍 카눈의 북상으로 비대면으로 진행된 영화 '보호자' 화상 인터뷰에서 "시나리오를 처음 읽었을 때 제가 느낀 감정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연출기를 돌아봤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우리 품 찾은 세계청소년 실망없도록…제약바이오 업계도 총력지원 2023-08-10 10:53:36
'카눈' 북상에 따라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들이 각지로 이동하면서 제약·바이오 업계도 지원에 팔을 걷어붙였다. 먼 타국에서 우리나라를 찾아온 자라나는 손님들이 실망감이나 우리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를 안은 채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다며 아낌없는 도움의 손길을 내밀고 있다....
'카눈' 전국 태풍 특보…15시간 걸쳐 한반도 '수직 관통' [종합] 2023-08-10 10:41:50
카눈은 느린 편이다. 이는 피해를 키우는 요인이 될 수 있어 우려가 제기된다. 현재 전국에 태풍 특보가 내려졌다. 오전 9시 현재 경상해안을 중심으로 시간당 30~60㎜, 강원영동에는 시간당 10~30㎜씩 비가 쏟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제주·남해안·경상동해안에는 최대순간풍속이 30㎧(시속 108㎞) 안팎에 달하는...
태풍 '카눈' 상륙에 전국 학교 '개학연기·휴업' 잇달아 2023-08-10 10:37:26
카눈’이 상륙하면서 전국 학교 2곳 중 1곳이 학사일정을 조정하고 나섰다. 원격수업으로 전환하거나 개학을 연기한 곳이 많았다. 교육부는 전국 유·초·중·고교 가운데 태풍과 관련해 학사운영 일정을 조정한 학교는 1579개교(10일 기준)라고 이날 밝혔다. 개학한 3333개교 중 47.4%에 해당한다. 유치원은 개학한 2337곳...
[태풍 카눈] LH, 반지하 매입임대 입주민 임시대피 숙박비 지원 2023-08-10 10:29:25
[태풍 카눈] LH, 반지하 매입임대 입주민 임시대피 숙박비 지원 (서울=연합뉴스) 김치연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LH 반지하 매입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사전 임시 대피 긴급 지원사업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LH는 침수 우려가 있는 반지하...
이강덕 포항시장, '태풍 취약지 현장 점검…시민 피해 없도록 철저히 대응' 2023-08-10 10:25:57
‘카눈’의 북상으로 10일 포항시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접어들자 이강덕 포항시장(사진)은 태풍 취약지구와 교통통제구간 등을 잇따라 방문하며 태풍이 완전히 지나갈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이날 오전 6시 포항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태풍 ‘카눈’ 북상에 따른 상황을...
아워홈, 잼버리스카우트 대원 본사 초청…투어 프로그램 진행 2023-08-10 10:00:00
카눈' 북상으로 새만금 야영장 조기 철수를 결정함에 따라 참가자들은 서울, 경기, 전북, 충남, 충북 등으로 이동해 남은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아워홈은 잼버리 참가자들을 본사로 초청해 음식을 제공했다. 메뉴는 닭강정, 버섯 불고기 등 한식과 맥앤치즈 등 글로벌 메뉴, 할랄식, 비건식 등으로 준비했다. 또...
탁현민 "문재인 정부 집권 7년차…태풍 대비 잘해놨어야 하는데" 2023-08-10 09:50:06
중 5위 안에 든다. 카눈이 한반도 가까이 북상하면서 전국에 태풍 특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카눈이 북진하면서 경상 서부, 충북, 경기 동부를 지나 북한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내일까지 태풍은 100~200mm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태풍 카눈] SRT, 광주송정∼목포 구간 모든 열차 운행 중지 2023-08-10 09:44:33
[태풍 카눈] SRT, 광주송정∼목포 구간 모든 열차 운행 중지 수서∼부산 21편, 수서∼광주송정 4편 운행 중단 코레일, 전국 300여편 운항 중단…대구·경주 지역서 서행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수서고속철도(SRT)를 운행하는 에스알(SR)은 제6호 태풍 '카눈'의 영향으로 10일 오전부터 경부선과 호남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