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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골든보이' 음바페 vs '황금세대' 루카쿠, 누가 더 빛날까 2018-07-09 10:19:29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대회 4골(1도움)을 쏟아내며 득점왕 경쟁에서 잉글랜드 해리 케인(토트넘)을 2골 차로 바짝 추격하고 있다. 190㎝, 94㎏ 우월한 체격에 스피드와 기술을 겸비한 루카쿠는 2014 브라질 월드컵 당시 유망주에서 이제 벨기에 대표팀의 핵심 공격수로 자리 잡았다. 2골 2도움을 기록 중인...
[월드컵] 32년 만에 4강 오른 벨기에 황금세대 '프랑스도 나와라' 2018-07-07 05:12:04
루카쿠·아자르·더브라위너 등 20대 후반 선수들 주축 잉글랜드·브라질 등 우승 후보들 연파하며 4강행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축구에서 '황금세대(Golden Generation)'라는 표현은 비슷한 나잇대에 잘하는 선수들이 몰리면서 해당 국가나 팀의 전력이 급상승하는 시기를 가리킬 때 주로 쓰인다. 따라서...
-월드컵- 벨기에, 브라질 2-1로 제압…프랑스와 4강 대결 2018-07-07 04:58:03
잡은 루카쿠가 30여m 단독 드리블로 브라질의 2선을 뚫고 하프라인을 돌파한 뒤 오른쪽 페널티지역으로 파고든 더브라위너에게 찔러줬다. 더브라위너는 한 번 공을 치고 나간 뒤 골문을 향해 강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을 날렸다. 빨랫줄 같은 궤적을 그린 공은 왼쪽 골문을 꿰뚫었다. 루카쿠의 폭발적인 개인기 돌파와...
피파랭킹 2·3위 맞대결…브라질-벨기에 전 앞둔 루카쿠, 네이마르 언급 2018-07-06 15:15:27
유나이티드)가 기자회견 장에서 각오를 다졌다.루카쿠는 "삶에서 쉬운 것이란 없다. 맞서 싸워야 한다"고 말하며 "우리는 우승후보를 상대해야 한다. 이 경기는 우리 팀의 현재 위치를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2등에 만족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루카쿠는 브라질과 맞서기 위해서 팀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7-06 15:00:04
생겨" 180706-0562 체육-002414:44 [월드컵] 루카쿠 "브라질 약점 없다. 수비보다 공격으로" 180706-0566 체육-002514:48 '터너 8타점' 워싱턴, '0-9 → 14-12' 짜릿한 역전극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월드컵] 루카쿠 "브라질 약점 없다. 수비보다 공격으로" 2018-07-06 14:44:30
카쿠는 "우리는 우승후보를 상대해야 한다. 이 경기는 우리 팀의 현재 위치를 보여줄 것"이라며 "우리는 2등에 만족할 준비가 안 돼 있다"고 강조했다. 루카쿠는 월드컵 5회 우승에 빛나는 브라질과 맞서려면 수비보다는 공격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했다. 그는 "브라질은 약점이 없다"며 "전방에 서는 4명의 선수는 경기를...
[월드컵] '골든부트 정조준' 케인, 스웨덴의 짠물수비도 뚫을까 2018-07-06 06:45:00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2골을 앞서 있다. 슈팅 9개 중 6개가 유효슈팅, 그 6개가 모두 골로 이어졌다. 케인 외에 조별리그에서 1골을 넣은 제시 린가드(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아직 득점이 없는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등도 잉글랜드의 탄탄한 공격진을 구축하고 있다. 이에 맞서는 스웨덴은 '선수비...
[월드컵] 8강에도 맨시티 선수가 가장 많다…토트넘 2위 도약 2018-07-05 17:50:12
5명의 토트넘 선수가 이름을 올리고 있다. 3위는 로멜루 루카쿠(벨기에) 등 8명을 보유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프리미어리그 클럽이 1∼3위를 휩쓸었다.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 스페인 FC 바르셀로나, 잉글랜드 첼시 등이 7명으로 뒤를 이었다. song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스포츠 브랜드 월드컵 대리戰… 아디다스 "벨기에, 너만 믿는다" 2018-07-05 17:46:55
카쿠(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에당 아자르(첼시), 케빈 더 브라위너(맨체스터시티) 등 유니폼을 팔아줄 선수가 즐비하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아디다스는 브라질월드컵이 열린 2014년 800만 벌의 유니폼을 팔았다. 그중 300만 벌이 대회 우승팀 독일의 유니폼이었다. 당시 아디다스는 축구 관련 용품 판매로만 2100만유로(약...
[월드컵] 메시 보낸 프랑스 vs 호날두 보낸 우루과이, 8강 첫 승자는 2018-07-05 10:06:11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에당 아자르(첼시) 등 우수한 공격자원이 많다. 그러나 이번 대회 기간 내내 유지하고 있는 스리백 수비에서 간혹 불안한 모습이 나왔다. 네이마르를 중심으로 한 브라질의 측면 돌파를 어떻게 막을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이날 경기의 핵심 포인트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