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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속·쇼트트랙 대표팀, 평창 티켓 위해 나란히 월드컵 출격 2017-11-05 14:32:47
첫 올림픽 무대에 도전한다. 노선영(콜핑팀)이 1,500m와 팀추월에, 박지우(한국체대)가 장거리와 팀추월에 함께 나선다. 남자 대표팀에선 주장 모태범(대한항공)과 김태윤(서울시청)이 500m와 1,000m에 모두 출전하며 간판 이승훈은 1,500m 5,000m, 10,000m, 매스스타트, 팀추월에서 출전권 획득을 노린다. 삿포로...
신발·패션·섬유 최신 트렌드 한자리에…부산서 국제전시회 2017-11-02 15:13:08
제품과 기술을 소개한다. 세정, 파크랜드, 콜핑, 그린조이, 트렉스타 등 부산을 대표하는 패션·신발 기업도 대거 참가한다. 지역 신발소공인은 판로 개척을 위한 수제화 공동관을 운영한다. 말레이시아 패션위크 무역사절단의 패션 교류회를 비롯해 450여명의 해외바이어가 참가하는 공동 무역상담장도 운영된다. 국내외 ...
'자갈치아지매'·양정모 평창 성화 들고 부산 전역 달린다 2017-11-01 08:23:26
창단하고 동계종목 발전에 애쓰고 있는 콜핑 박만영 회장이 주자로 뛴다. 사흘째인 6일에는 부산국제외국인학교 교사로 지난해 태풍 차바가 휩쓴 광안리해수욕장을 두 딸과 청소하면서 주목받은 디아나 루퍼트씨가 봉송 주자로 참여하고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꿈나무팀에서 활동 중인 김주안 선수도 성화를 들고 달린다. ...
신발·섬유·패션의 모든 것…내달 2일 부산서 국제전시회 2017-10-31 07:55:22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부산을 대표하는 세정, 파크랜드, 콜핑, 그린조이, 트렉스타 등 패션·신발기업이 참여하며 지역 신발소공인의 판로 개척을 위한 수제화 공동관도 운영한다. 말레이시아 패션위크(Malaysia Fashion Week) 무역사절단이 참가해 한국 기업과의 패션 교류 및 비즈니스 기회 모색에 나선다. 또 행사 기...
예비 디자이너가 꾸미는 패션쇼 31일 벡스코 개막 2017-10-26 15:23:38
부산지역 의류업체인 파크랜드, 그린조이, 콜핑, 세정의 디자인팀에서 심사해 우수 디자인상 4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패션쇼 외에 의류업체와 신진 디자이너의 토크 콘서트, 맞춤형 취업 상담, 졸업작품 스타일화 전시회 등 다양한 무대행사도 열린다. 부산경제진흥원 관계자는 26일 "내달 2일 개막하는 부산패션위크를 ...
2017 부산패션위크 개최 … 신진 디자이너 대거 참여 2017-10-24 15:34:37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인다. 특히, 콜핑, 세정, 파크랜드, 그린조이 등 부산패션산업역사를 상징하는 향토대기업이 다시 한번 대거 참가하고 4차 산업혁명 미래패션산업을 선보일 섬유패션혁신관을 비롯하여 창업신진브랜드관, 친환경&라이프스타일관 등의 다채로운 볼거리와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패션쇼는 행사기간동...
빙속대표팀, 새 경기복 입고 첫 훈련…"평창 기대해주세요" 2017-10-24 11:33:07
1,500m는 김보름과 노선영(콜핑팀), 여자 3,000m와 5,000m, 매스스타트는 김보름과 박지우(한국체대)가 출전한다. 여자 팀추월은 김보름과 박지우, 노선영이 도전한다. 지난 4월 대표팀 코치로 부임한 네덜란드 출신 보프더용 코치는 이날 대표팀 훈련을 지원하며 힘을 보탰다. 그는 "열심히 훈련하는 것도 좋지만, 쉬는...
이승훈·이상화·김보름 평창올림픽 예선진출…빙속대표팀 확정 2017-10-20 20:27:28
대표팀 고(故) 노진규의 친누나인 노선영(콜핑팀)과 김보름(강원도청)이 출전한다. 여자 3,000m와 5,000m는 김보름과 박지우(한국체대)가 나선다. 김보름은 주력 종목인 매스스타트 출전권도 따냈다. 여자 매스스타트의 남은 출전권 한 장은 대한빙상경기연맹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추후 선발하기로 했다. 여자 팀추월은...
故노진규 누나 노선영, 우승 후 눈물…"부모님이 용기 주셨다" 2017-10-20 18:35:26
마치고 취재진 앞에 선 스피드스케이팅 노선영(콜핑팀)은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두 눈에 가득 고인 눈물이 두 뺨을 타고 흘러내렸다. 그는 잠시 양해를 구하며 감정을 추스른 뒤 "부모님이 많은 용기를 주셨다"라고 조용히 말했다. 노선영은 이날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제52회 전국 남녀 종목...
빙속 김보름, 1,500m 출전권도 확보…노선영에 이어 2위 2017-10-20 16:32:22
선발전 여자 1,500m에서 2분3초31의 기록으로 노선영(콜핑팀·2분2초99)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그는 7조 아웃코스에서 박도영(동두천시청)과 레이싱을 펼쳤다. 첫 300m 기록은 다소 느렸다. 그는 28초17로 주파해 출전 선수 중 10위에 그쳤다. 그러나 가속이 붙기 시작한 700m 구간부터 스피드를 올려 전체 2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