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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수소탄'실험> 지질연 "음파 감지된게 북 핵실험 결정적 증거" 2016-01-06 16:38:05
발생한 최초 지점과지진파가 시작된 곳이 일치했다"며 "지진 파형을 분석한 결과, 3차 실험 때인 4.9규모보다 약간 작은 4.8 규모"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는 TNT 4∼6t이 폭발한 것인데 철원에서 감지된 지진 파형을 분석해보니 3차 실험 때 보다 작거나 거의 같게 나왔다"며 "지진파 신호만 가지고 수소폭탄인지...
북한 핵실험, 첫 성공한 수소폭탄은 무엇? 위력 살펴보니… 2016-01-06 13:16:26
앞서 기상청은 "지진의 파형과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수소탄 핵실험 발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양강도 백암군 인근에서 지진이 감지된 지 3시간 만에 나왔다. 핵무기의 하나인 수소폭탄은 기폭장치로 핵분열 원자탄을...
북한 지진, 알고보니 핵실험 때문 “수소폭탄 시험 성공적” 공식발표 2016-01-06 12:55:43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상청은 "지진의 파형,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수소탄 핵실험 발표는 이날 오전 10시30분께 양강도 백암군 인근에서 지진이 감지된 지 3시간 만에 나왔다. 북한 지진, 알고보니 핵실험 때문...
"북한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적" 조선중앙TV 발표…북한지진 위치는? 2016-01-06 12:48:31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기상청은 "지진의 파형,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지진 위치는 양강도 백암군 승지백암에서 서쪽으로 20㎞ 가량 떨어진 곳(북위 41.3도, 동경 129.1도)로 양강도 풍계리 핵시설 인근이다. 진원의 깊이는...
조선중앙TV "첫 수소폭탄 핵실험 성공적" 2016-01-06 12:36:05
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보도했다. 북한은 이전과 달리 이번 핵실험 사실을 미국과 중국에 통보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기상청은 "지진의 파형과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북한의 이번 수소탄 핵실험 발표는 이날 오전...
북한 지진, 조선중앙방송 `중대발표` 예고…4차 핵실험 발표할 듯 2016-01-06 12:17:42
핵시설 인근이다. 우리 기상청도 "지진의 파형,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중"이라고 밝혔다. 외교부 당국자는 "북한이 핵실험을 실시한 것인지 확인 중"이라며 "관계기관에서 인공지진파인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진앙) 위치는 풍계리 근처로 일단 보고 있다....
북한 지진, 핵실험으로 인한 인공지진 확실…"히로시마 원폭위력과 비슷" 2016-01-06 11:52:58
관련 "지진의 파형과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 중"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중국언론은 이번 북한 지진의 위력이 일본 히로시마 원자폭탄의 위력과 비슷하다고 분석해 주목된다. 중국 포털사이트 신랑망(新浪·Sina.com)은 이날 중국지진센터를 인용해...
기상청 공식입장, "북한 `인공지진` 확실…핵실험 가능성 커" 2016-01-06 11:27:38
"지진의 파형과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 중"이라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시점과 장소는 이날 오전 10시30분1초,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49km 지점이며, 규모는 4.2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앞서 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와 미국지질조사국(USGS),...
[긴급] 북한 규모 5.1 지진 발생…기상청 "인공지진 확실, 핵실험 가능성" 2016-01-06 10:46:39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기상청 관계자는 "지진의 파형, 진폭으로 볼 때 인공지진이 확실해 보인다"며 "핵실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밀 분석중"이라고 말했다.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서울대 출신이 개발한 "하루 30분 영어" 화제! 2016-01-04 11:41:09
원어민 발음과 유사하게 발음할 수 있다. 파형 비교시스템은 사용자의 발음을 녹음하여 억양, 발음, 악센트 등을 그래프로 표현해 실제 원어민과 발음의 차이를 눈으로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파형 비교 시스템의 녹음과 다시 듣기 기능을 통해, 원어민 발음과 차이점을 인지하여 스스로 고칠 수 있을 때까지 반복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