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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타 잃었지만 우승컵은 사수…홍정민, 생애 첫 '메이저 퀸' 2025-05-04 17:55:23
8번 홀(파4)에선 짧은 퍼트 2개를 놓치며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전반에 버디 3개와 보기 3개, 더블보기 1개로 두 타를 잃은 홍정민은 박지영 등 2위 그룹에 3타 차 추격을 허용했다. 후반 들어 파 세이브 행진을 이어가던 홍정민은 12번 홀(파3)에서 티샷이 벙커에 들어가는 등 난조 속에 보기를 범했고, 15번 홀(파5)에선...
아무도 그를 막을 수 없다…셰플러, 시즌 첫 승 예약 2025-05-04 12:59:51
볼을 올린 셰플러는 10m 거리에서 두 번의 퍼트로 버디를 잡았다. 셰플러는 “잔여 경기를 해야 한다면 아침 일찍 와야 할 거라고 생각했다”며 “오늘 18번홀에서 한 타를 잃어도 내일 일찍 나와서 약 5시간을 기다리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어둠 속에서도 버디를 잡은 상황에 대해선 “어렸을 때 어둠...
시즌 4번째 톱10 도전 임성재 "더 공격적으로" 2025-05-04 12:27:58
출발한 임성재는 3번홀(파4)에서 15m가 넘는 버디퍼트를 떨어뜨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이어 6번(파4)과 9번홀(파5)에서 버디를 추가해 전반에만 2타를 줄였다. 후반에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타를 더 줄인 그는 마지막 날 결과에 따라 톱10 입상이 가능한 위치까지 올라섰다. 임성재는 올 시즌 마스터스토너먼트...
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이글퍼트를 떨어뜨렸다. 그러나 경기장 주변에 뇌우가 쏟아지면서 경기가 중단되는 악재를 만나 어렵게 잡은 분위기를 이어가지 못했다. 무려 6시간 동안 클럽하우스에서 대기하느라 막 끌어 올린 감각이 식어 버리는 듯했지만, 날씨가 좋아져 다시 코스에 나선 셰플러는 무서운 기세로 버디를 쓸어 담았다. 후반 1, 2번홀...
박현경, KLPGA챔피언십 3승 '정조준' 2025-05-02 18:22:09
가까운 먼거리 퍼트는 들어갔다. 그래도 만족스러운 성적으로 마무리한 것 같다”고 경기를 마친 소감을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박현경은 고 구옥희, 김순미와 함께 대회 개인 최다승(3승)을 거둔 세 번째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이 대회 개인 통산 3승은 김순미가 1993년 대회서 거둔 이후 작년까지 31년째...
세계 1위 비결은 '그립'…셰플러, 시즌 첫 승 발판 2025-05-02 13:07:37
샷을 1m 이내에 붙여 버디를 잡았다. 8번홀(파4)에선 5m 버디퍼트를 떨어뜨렸고, 이어진 9번홀(파5)에선 세컨드샷을 핀과 1.2m 거리에 붙인 뒤 이글을 터뜨려 갤러리들의 환호와 박수를 자아냈다. 전반 9개 홀에서 7타를 줄이며 선두권으로 뛰어오른 셰플러는 후반 13번홀(파4) 버디, 17번(파3)과 18번홀(파5) 연속 버디를...
박현경의 역사가 시작된 홀…'잔라이' 그린에 눈물 '쏙' 2025-05-02 09:46:17
1m 거리 파퍼트가 깃대를 맞고 튀어 나가 보기를 범한 박현경은 이어진 10번홀에서 세컨드샷이 그린 뒤 언덕 숲으로 넘어가는 바람에 또 위기를 맞았다. 나무 옆에서 어프로치샷을 잘 쳤음에도 5m라는 만만치 않은 거리의 파퍼트를 남겼는데, 이를 기어코 성공시켜 단독 선두 임희정과 2타 차를 유지할 수 있었다. 박현경은...
'무서운 아마' 안성현, GS칼텍스 매경오픈 첫날 파란 "내 꿈은 로리 매킬로이" 2025-05-01 17:09:18
외국 선수와 경쟁하면서 쇼트게임이나 퍼트에서의 리커버리 같은 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를 집중적으로 훈련해왔다”며 “오늘 경기에서도 티샷과 아이언샷은 원하는 대로 잘되지 않았으나 쇼트게임을 잘한 덕분에 좋은 경기로 마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제 고등학교 1학년, 안성현은 "로리 매킬로이 같은 선...
JTBC, '불꽃야구'에 칼 들었다…스튜디오C1·장시원PD 형사 고소 2025-04-29 09:43:59
퍼트, 정근우, 이대호, 김재호, 정의윤, 유희관, 김문호, 이대은, 신재영, 박재욱, 최수현, 선성권, 김경묵, 강동우, 박준영, 박찬형, 임상우, 김민범, 문교원, 오세훈, 이광길 등 25인의 선수, 코칭 스태프 라인업을 공개했다. 지난 27일에는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동국대와 첫 직관 경기를 진행했다. 다만 이러한 사실이...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남짓한 버디 퍼트도 홀을 스쳤다. 김효주와 쭈타누깐의 버디 퍼트가 홀을 비켜 간 반면 사이고는 안정적으로 버디를 성공시켜 메이저대회에서 투어 첫 승을 거뒀다. 사이고는 이 대회 전통에 따라 캐디와 함께 호수에 뛰어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어 “아직 4개 메이저대회가 더 남아 있다. 내 꿈은 세계 1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