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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하동 산불 진화율 75%, 지리산국립공원으로 번져 2025-03-26 13:54:31
산청에서 시작된 산불은 26일 낮 12시 기준 진화율은 25일 87%까지 올라갔으나 다시 75%로 낮아졌다. 남은 불의 길이는 12.5㎞, 영향 구역은 1685㏊로 늘었다. 이번 산불로 산청군 353세대 498명, 하동군 584세대 1070명, 진주시 88세대 164명 등 총 1732명이 산청 단성중학교와 하동 옥종초등학교, 진주 진서고등학교 등...
[속보]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200m 앞까지 접근 2025-03-26 11:36:08
[속보] 산청·하동 산불,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200m 앞까지 접근 이민형 한경닷컴 기자 meaning@hankyung.com
"불길 눈앞까지 왔는데"…라운딩 강행한 골프장 '논란 폭발' [영상] 2025-03-26 11:25:19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모두 6곳으로 총 1만7534㏊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북 영덕군의 피해 면적(2만ha)과 합치면 서울 전체 면적(약 6만ha)의 절반이 넘는 규모에 해당한다. 가장 피해가 큰 곳은 의성과 안동이다. 1만5158㏊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한 것으로 파악됐다....
쿠팡,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3만여개 지원 2025-03-26 11:08:35
간식 등 3만 5,000개의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와 협의해 경북 의성군청에 생수·음료·간식 등 1만5,000여 개, 경북도교육청에 마스크 1만5,000여 개,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에 장갑 5,000여 개를 전달했다. 쿠팡 측은 "피해 지역민과 지원 인력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산불...
쿠팡, 산불 피해지역에 생수·마스크 등 구호물품 3만5천개 지원 2025-03-26 11:00:10
경북도교육청에 마스크 1만5천여개, 경남 하동 옥종초등학교에 장갑 5천여개 등을 전달했다. 쿠팡은 "피해 지역민과 지원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며 "산불 피해 상황 따라 추가 지원 방안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noano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CJ그룹, 산불 피해 지역에 구호 성금 5억원 기부 2025-03-26 10:35:33
경남 산청과 울산 울주, 경북 의성, 경남 하동에 전달돼 이재민 지원과 피해 복구 인력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CJ그룹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대형 산불로 사투를 벌이는 소방 인력과 자원봉사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성금 기탁을 결정했다"며 "추후 피해 상황을 주시하며 추가 지원 방안도...
"서울 면적 절반이 불탔다"…경북 덮친 화마에 노인들 참변 [영상] 2025-03-26 10:14:57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모두 6곳으로 총 1만7534㏊의 산림이 소실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북 영덕군의 피해 면적(2만ha)과 합치면 서울 전체 면적(약 6만ha)의 절반이 넘는 규모에 해당한다. 가장 피해가 큰 곳은 의성과 안동이다. 1만5158㏊의 산림이 잿더미로 변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 현장 이 정도였나…'소방관 바디캠' 충격 영상 2025-03-26 10:12:58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모두 6곳으로, 1만7534헥타르(㏊)의 산림이 산불 영향구역 내에 있다. 이 중 가장 피해가 큰 곳은 의성·안동으로 1만5158㏊의 산림이 거센 산불 피해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 피해를 본 주택과 공장, 사찰, 문화재 등은 모두 209곳이다. 동시다발...
산불 사망자 18명으로 늘어...이재민 2만6천명 2025-03-26 09:44:09
13명으로 파악됐다. 산불지역은 경남 산청·하동, 경북 의성·안동, 울산 울주 온양·언양 등 모두 6곳으로, 현재 진화 작업이 진행 중이다. 1만7천534㏊의 산림이 산불영향구역 내에 있다. 이 중 가장 피해가 큰 지역은 의성·안동으로 1만5천158㏊ 산림이 거센 산불 피해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불 피해를...
두산그룹, 산불 피해복구·이재민 구호에 5억원 기탁 2025-03-26 09:18:02
기자 = 두산그룹은 경남 산청·하동, 울산 울주, 경북 의성 등 산불 피해 지역의 주민을 돕기 위해 5억원을 기탁한다고 26일 밝혔다. 성금은 주민을 위한 긴급 주거시설과 생필품 지원, 가옥·시설 복구 등에 쓰일 예정이다. 두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피해를 본 주민들이 조금이라도 빨리 안정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