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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타이거즈 제로, 본격 데뷔 프로젝트 시작 “다양한 콘텐츠 순차 공개” 2019-05-24 11:07:10
있는 태미와 태주를 비롯해 형균, 준희, 강민, 성진, 현민, 건우, 윤지, 이슬, 유진, 민지까지 남자 7명과 여자 5명의 12인조 혼성그룹으로 구성됐다. 최근 미쓰에이 출신 민과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한 K타이거즈 E&C는 한국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글로벌 종합엔터테인먼트를 지향하는 기획사...
LG 구광모 - 한진 조원태 - 두산 박정원…재계 '4세 총수시대' 공식 개막 2019-05-15 17:47:06
회장의 부인 이명희 씨와 조원태·현아·현민 등 한진가(家) 3남매가 누구를 동일인으로 세울지 합의하지 못한 탓이다. “경영권 분쟁의 불씨는 그대로 남아 있다”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80년대 잣대로 it 벤처 규제”올해 대기업집단 리스트에서 가장 눈에 띈 그룹은 카카오다. 1년...
한진칼 지분 상속세 2천억원 넘길수도…향후 주가가 관건 2019-05-15 06:01:01
회장과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조현아·현민씨가 지분을 물려받아야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 현행 '상속세 및 증여세법'에 따르면 주식의 상속세는 주식의 시장 가치에 상속세율을 곱해 산정된다. 주식의 시장 가치는 상속일 전후로 각 2개월간의 평균 종가를 토대로 산출된다. 조 전 회장이 4월...
'총수 변경' 서류만 빼고 제출…경영권 갈등 봉합 안됐나 2019-05-14 17:53:50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3남매 간 경영권 분쟁 의혹만 더 키웠다는 지적이다. 한진그룹은 지주회사인 한진칼만 지배하면 대한항공 등 나머지 주요 계열사를 장악할 수 있는 구조로 이뤄져 있다. 한진가의 한진칼 지분율은 28.8%다. 지난달 미국에서 급작스럽게 별세한 조양호 회장 지분이 17.8%로 가장 많다. 조 회장과...
한진 "그룹 총수는 조원태" 2019-05-13 18:01:52
변경 신청을 하지 않으면서 조 회장과 현아·현민 3남매 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공정위는 통상 매년 5월 1일 대기업집단 및 동일인 지정 결과를 내놓지만, 한진이 지난 8일까지 자료를 제출하지 않아 올해는 15일로 연기했다.재계에선 조 회장이 형제 중 유일하게 현직에 있고, 회장 직...
한진 "총수는 조원태" 공정위에 마감 이틀전 스캔본으로 제출(종합) 2019-05-13 17:51:16
밝혀 딸들인 조현아, 현민씨 등이 조원태 회장에 대해 반기를 든 것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남매간 어떻게 합의를 봤는지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조 회장이 경영권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려면 선친 조양호 전 회장의 한진칼 지분을 안정적으로 확보해야 하는 등 해결해야 할 일이 적지 않다....
한진, 차기총수 준비서류 15일까지 낼까…'결국 조원태' 얘기도 2019-05-11 10:11:01
2.34%밖에 되지 않아 다른 자녀인 현아(2.31%)·현민(2.30%) 씨 등과 큰 차이가 없다. 조 회장을 새로운 총수 후보로 세우려면 가족들이 선친이 남긴 한진칼 지분을 상속받아 장남을 위한 우호지분으로 남겨둘지 정해야 한다. 이 과정에서 조현아·현민 씨가 일부 사업에 대한 경영권 등 대가를 요구하면서 합의가 잘 안 ...
법원, 故조양호 한진 회장 '공소기각' 결정 2019-05-10 18:11:31
중개수수료를 챙기고, 자녀인 조현아·원태·현민 씨가 보유하던 주식을 계열사에 비싸게 팔아 계열사에 손해를 끼친 혐의 등을 받았다. 검찰이 파악한 조 회장의 횡령·배임 혐의 규모는 총 270억원이었다. 조 회장을 기소한 서울남부지검은 "조 회장에 대한 공소는 기각됐지만, 배임 혐의 등으로 함께 기소된 정석기업...
한진칼, 일가 경영권 분쟁 가능성에 '급등' 2019-05-09 09:13:30
이후 새로운 총수(동일인)를 지정해야 하는데 내부 조율이 되지 않았다며 공정거래위원회에 관련 서류를 제출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조원태·현아·현민 삼남매 간 경영권 분쟁이 발생한 게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그룹의 지주회사 한진칼 2대 주주인 행동주의펀드 kcgi가 지분을 끌어올리며 경영권을...
"사이좋게 이끌라" 했는데…한진 경영권 분쟁? 2019-05-08 17:49:05
회장의 한진칼 지분율(2.34%)은 누나 현아(2.31%), 동생 현민(2.30%)씨와 큰 차이가 없다. 조양호 회장(17.84%)의 지분을 온전히 상속받아야 그룹을 장악할 수 있는데, 이 과정에서 현아·현민 자매의 협조가 필수적이다. 2000억원대로 추산되는 상속세 재원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한진칼 지분 일부를 처분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