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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연임 성공…임기 2년 더 2022-03-25 16:09:46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 연임 성공…임기 2년 더 (대전=연합뉴스) 이은중 기자 = 대한변리사회는 25일 정기총회를 열고 제42대 회장으로 홍장원 현 회장을 선출했다. 이에 따라 홍 회장은 2년 더 대한변리사회를 이끌게 됐다. 홍 회장은 "지난 2년간 무자격 불법 변리 행위와 저가 수임 근절, 특허침해소송에서 변리사...
홍장원 대한변리사회장 연임 2022-03-25 15:54:30
대한변리사회는 25일 제61회 정기총회를 열고 홍장원 현 회장(사진)을 4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 임기는 2년이다. 홍 회장은 회원 투표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전체 투표수 653표 가운데 483표(73%)를 얻어 경쟁자로 나선 엄정한 후보(170표)를 313표 차로 따돌리고 연임에 성공했다. 홍 회장은 "지난 2년간 무자격 불법...
"대법원이 변호사 특혜줬다"…전문자격사 단체의 분노 2022-03-02 18:35:25
이황구 한국공인노무사회장, 홍장원 전 대한변리사회장 등이 직접 참석했다. 이들은 "대법원에서 변호사들이 세무사, 변리사, 노무사의 업무를 침해하는 판결을 하고 있다"며 "전문 영역에서 국민의 권익을 보호하도록 한 전문 자격사 제도의 본래 취지를 무시한 잘못된 해석"이라며 비판했다. 전문자격사 단체가 거리로...
日기업, 자국 아닌 韓서 특허소송 낸 까닭 2021-12-24 17:43:21
위기감을 느낀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사히카세이는 2019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분리막 점유율 1위를 기록했으나, 지난해부터 한국과 중국 업체의 급성장으로 2위로 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협회 회장은 “진정한 기술 독립을 이루기 위해선 ‘원천기술 특허심판’을 더욱 꼼꼼히 진행하는 등 정부...
코로나백신·'오겜' 중심엔 IP 특허품질 높여 '혁신성장' 선도 2021-11-23 15:23:34
전화 ‘무료상담’도 상시 운영하고 있다. 홍장원 변리사회 회장(사진)은 “IP의 가치가 존중돼야 청년들이 ‘기술창업’을 더 활발하게 할 수 있는 생태계가 마련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IP 강국 실현을 위해 국민에게는 지식재산 전도사로, 기업과 발명가에겐 성공의 길잡이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강철도시 포항, 해양 레저도시로…크루즈·마리나 산업서 길 찾아야" 2021-10-27 17:44:26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종합정책연구본부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해양레저 친수(親水)문화 육성과 발전전략을 제시했다. 홍 연구위원은 “해양레저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친수문화’ 보급이 필수적”이라며 “청소년 해양레저 체험과 지역축제 등으로 대다수 시민이 해양레저에...
"포항을 제2의 오다이바로 만들어야" 2021-10-27 17:11:28
산업포럼`에서 주제발표자로 나선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종합정책연구본부 연구위원은 "포항이 경북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을 가지고 있고, 요트장이 3개나 있지만 근처에 주유소나 배를 수리할 수 있는 인프라가 없다"며 "인프라를 정비하면 새로운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말했다. 홍 연구위원은 "뉴질랜드는 국가...
포항, 해양관광 '새 물결' 찾는다 2021-10-26 18:09:14
주제발표를 하는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은 26일 한국경제신문과 사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토론에 참여하는 김천중 용인대 관광경영학부 교수는 “포항은 영일만항 국제여객 부두를 갖추고 있고, 이미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 교토부 마이즈루항을 정기적으로 연결하는 국제 카페리선을 취항한 바...
열린부산·건축포럼 10월1일 개최 2021-09-30 18:04:51
3시 망미동 비콘그라운드에서 ‘열린부산·도시건축포럼’을 연다. 정재훈 부산대 교수의 사회로 ‘해양문화관광도시와 월드엑스포’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을 예정이다. 구모룡 해양대 교수가 ‘해양도시 부산의 해양문화와 월드엑스포 2030’, 홍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연구위원이 ‘해양수도와 해양친수·관광문화’란...
"변호사의 변리사 자동 자격 폐지하라" 2021-07-20 17:16:52
수단”이라고 설명했다. 홍장원 대한변리사회 회장은 “일본 수출규제에 따른 소재·부품·장비 사태부터 2차전지, 반도체, 신약까지 세계 주요 기술 중심엔 특허가 있다”며 “변리사에 무임승차하려는 변호사의 특혜이자 구시대 유물인 자격 자동 취득 제도를 속히 없애야 한다”고 말했다. 이해성 기자 ih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