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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그` 제작사 크래프톤, 인도 게임 스타트업 `로코`에 투자 2021-06-28 11:03:04
히로 캐피털(Hiro Capital)` 등이 참여했다. 로코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기술과 콘텐츠 향상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크래프톤은 인도에서 중국 텐센트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다가 지난해 중국과 인도 간의 갈등으로 서비스가 중단됐는데 그 뒤로 크래프톤은 텐센트로부터 인도내 운영권을...
크래프톤, 인도 게임 스트리밍 업체 '로코'에 투자 2021-06-28 09:28:28
히로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로코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기술과 콘텐츠 향상에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계기로 인도에서는 게임 스트리밍의 인기가 커졌다고 전했다. 앞서 크래프톤은 인도에서 중국 텐센트를 통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게임을...
"ESG 장기적 관점에서 중요…ESG 공시 표준화 필요" 2021-06-23 20:04:09
발전방향 모색' 콘퍼런스에서 히로 미즈노 유엔(UN) 혁신금융·지속 가능 투자 특사는 "단기적으로는 금융 관련 실적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겠으나 장기적 안목으로 접근한다면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미즈노 특사는 기조연설에서 "어떤 기업이 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준다고...
"소름돋는다"…미래 예측한 30년 전 SF소설 '화제' [김동욱의 하이컬처] 2021-06-16 06:04:01
히로 프로타고니스트를 주인공으로 삼고 있습니다. 현실에선 마피아에게 빚진 돈을 갚고자 피자를 배달하는 보잘것없는 인물입니다. 제 시간 안에 배달을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전전긍긍하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그는 메타버스에서는 뛰어난 검객이자 해커입니다. 소설 속 등장인물들은 '아바타'라는 가상의 신체를...
오큘러스2는 시작일뿐…오감으로 가상세계 경험하는 시대 온다 2021-05-31 17:56:34
히로’가 가상세계에서 악의 무리를 무찌르는 내용의 소설 《스노우 크래쉬》에 나온 용어다. 히로가 사용하는 가상현실(VR) 기기의 사양은 이렇게 묘사된다. ‘2k 픽셀의 해상도, 1초에 이미지를 72번 바꿀 수 있는 72㎐ 주사율, 스테레오 디지털 사운드’. 작가의 상상이었다. 작년 10월. 페이스북은 VR 기기 ‘오큘러스...
"아바타가 총 맞으면 나도 아프다"…메타버스 진화시킬 XR기술 2021-05-31 17:22:34
히로’가 가상세계에서 악의 무리를 무찌르는 내용의 소설 《스노우 크래쉬》에 나온 용어다. 히로가 사용하는 가상현실(VR) 기기의 사양은 이렇게 묘사된다. ‘2k 픽셀의 해상도, 1초에 이미지를 72번 바꿀 수 있는 72㎐ 주사율, 스테레오 디지털 사운드.’ 작가의 상상이었다. 작년 10월. 페이스북은 VR 기기 ‘오큘러스...
도시바·소니 이어 파나소닉도 TV사업 축소 2021-04-30 17:09:43
히로 파나소닉 사장은 TV를 “구조적인 적자 사업”으로 규정하고 PDP TV 사업에서 철수하는 등 구조조정을 단행했다. 파나소닉이 성장 정체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 재편의 하나로도 해석된다. 파나소닉은 내년 4월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공조기기와 전기자동차 배터리를 주력 사업으로 키울 계획이다. 다른...
"파나소닉마저…" 삼성·LG에 밀린 日, 잇따른 TV 사업축소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04-30 08:35:17
2012년 6월 취임한 쓰가 가스히로 파나소닉 사장은 TV를 "구조적인 적자사업"으로 규정했다. 플라즈마TV 사업에서 철수하는 등 TV 사업부문의 구조조정을 진행했다. 파나소닉 관계자는 "한국과 중국 업체들의 가격경쟁이 이어지고 있어 TV는 수익성이 없는 사업이 됐다"고 말했다. 내년 4월 지주회사로 전환하고 에어콘 등...
거리 위해 꼿꼿이 머리 세우는 아이언…30도 로프트·피칭 웨지 잇따라 2021-03-23 15:12:30
신형 UD+2 개발자인 무로카와 이쿠히로는 “거리를 내기 위해 로프트는 낮아졌지만, 페이스 뒷부분에 장착한 스피드 립 페이스가 발사각을 높여줘 높은 탄도를 내준다”며 “7번 아이언으로 5번 아이언 비거리를 내면서도 탄도는 그대로 유지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젝시오가 내놓은 비거리 아이언 ‘크로스2’...
소니는 부활했는데…파나소닉이 '사업재편'에 실패한 이유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1-03-09 08:10:21
히로 파나소닉 사장은 ‘낡은 파나소닉과 결별’을 선언하고 기업·소비자 간 거래(B2C)에 편중됐던 사업구조를 기업 간 거래(B2B)로 바꾸기로 했다. 2000년대 이후 한국 및 중국 기업과의 경쟁에서 밀린 반도체, 휴대전화, TV 시장에서 철수하는 대신 헬스케어기업으로 변신한 필립스를 참고했다. 거액 적자의 원흉이었던...